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1%EB%B9%BC%EA%B8%B0_%EC%82%BC%EA%B5%AD%EC%A7%80</id>
		<title>곱빼기 삼국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1%EB%B9%BC%EA%B8%B0_%EC%82%BC%EA%B5%AD%EC%A7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1%EB%B9%BC%EA%B8%B0_%EC%82%BC%EA%B5%AD%EC%A7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05:40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1%EB%B9%BC%EA%B8%B0_%EC%82%BC%EA%B5%AD%EC%A7%80&amp;diff=3952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1%EB%B9%BC%EA%B8%B0_%EC%82%BC%EA%B5%AD%EC%A7%80&amp;diff=3952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1:51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http://ofile.openkid.co.kr/book/B_CAABADAF0004/8941011213_3.jpg?width=100%||http://ofile.openkid.co.kr/book/B_CAABADAF0003/8941011221_3.jpg?width=100%||http://ofile.openkid.co.kr/book/B_CAABADAF0002/894101123x_3.jpg?width=100%||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만화가 [[한결]][* 글 우덕환, 그림 도희현으로 이루어진 화실 이름이다]이 그린 [[삼국지]]. [[1998년]]에 초판이 나왔고 [[2002년]]에 컬러판이 나왔다. [[2016년]] 현재 3권판 곱빼기 삼국지는 절판되었고, '어린이 맞춤 삼국지' 라는 제목으로 5권으로 분권되어 재판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권마다 분량이 빵빵한데다가~~두깨가 왠만한 백과사전보다 더 두껍다~~, 개그센스도 괜찮아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삼국지로 꼽힌다. 하지만 가끔 어린이들이 알아듣기 힘든 개그([[자동차]] [[배기량]]이라든가)가 등장할 때도 있다. 나름대로 현대적인 요소도 집어넣어서(초판 발매시점 기준) [[휴대폰]], [[TV]], [[명함]], [[피자]], [[붕어빵]], [[통닭]] 등도 개그 요소로 나온다.[* 심지어 삼국지 [[월드컵]]이란 것도 개최된 모양이다. 스코어가 [[농구]] 스코어지만…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표지부터 나타나듯이 유비 삼형제를 내세워(1권은 유비, 2권은 관우, 3권은 장비) 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으며 유비가 사망[* 이 사망 장면도 유비와 조조의 차이가 매우 심하다. 조조가 죽을때는 원한에 시달리며 시름시름 앓는 모습만 묘사하다가 '그도 죽음 앞에선 한낱 힘없는 인간이었다'라며 반 페이지로 끝내는데 유비가 죽을 땐 3페이지 가량 내내 비장한 분위기이다가 마지막 한 페이지 통째로 매우매우 장엄하고 비통한 죽음으로 묘사했다. ~~[[창천항로|그러고보니 이거랑 정반대네]]~~]하는 이야기까지 진행되면 책의 90%까지 진행되어 버린터라 제갈량의 북벌을 제외하곤 칠종칠금이나 위촉오의 멸망 등 그 뒤의 에피소드들은 각각 한 페이지씩밖에 나오지 않았다. 그 외에도 관도대전[* 관우가 안량과 문추를 베고, 유비가 원소한테 탈출하는 그 장면후에 원소군 50만 vs 조조군 40만의 대전쟁이라고 묘사해놓고 그냥 몇컷으로 끝내고 원소는 앓다가 피토하고 죽었다 라고 끝난다.], 손책의 강동정벌 등은 굉장히 간략하게 나오고 있으며 합비전투는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. 반면에 도원결의와 황건적의 난등에는 이런저런 개그까지 끼워넣어서 1권의 절반을 차지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촉 중심으로 진행되는건 아동용 삼국지에선 흔한 편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조운과 제갈량은 조자룡, 제갈공명이라 불리며 첫 등장시의 소개 글에서도 다른 캐릭터와는 다르다.[* 예를 들어 유비의 경우 '자는 현덕'이라고 나오고 유비라고 불리는데 조운은 '이름은 운'이라 나오고 조자룡이라고 불린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레인지된 캐릭터들로는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유비(삼국지)|유비]]- 나비 넥타이를 메며 단벌 신사다. 처음 등장부분엔 검 한자루를 쓰다가 어느새부턴가 쌍검을 쓴다.&lt;br /&gt;
 * [[관우]]- 유비에 대한 충성심이 대단하게 그려진다. 어떤 상황이든 &amp;quot;도.원.결.의.&amp;quot;로 받아들인다. 종종 하느님께 기도하는 장면이 나온다.&lt;br /&gt;
 * [[장비(삼국지)|장비]]- 황건적 병사 왈 &amp;quot;스타일이 신형인데?&amp;quot; 삐죽한 수염을 지녔으며 이 수염이 돼지 털이냐고 종종 까인다. 희대의 술고래이자 음치.&lt;br /&gt;
 * [[헌제]]- 막대사탕 좋아하는 철부지 꼬맹이. [[소제]]와 탈출할때는 제법 똘똘한것처럼 굴다가 [[동탁]]에 의해 [[황제]]로 추대되자 [[사탕]]만 주면 시키는 대로 하는 바보 캐릭터가 됐다. [[왕윤]]에게는 왕사탕으로 넘어갔고, [[이각]]에게는 대왕사탕으로 넘어갔다. 이각에서서 도망칠때 당시 스스로 사탕을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성장...한듯 보였으나 그뒤로 하는 짓은 영락없는 철부지...마지막에서야 겨우겨우 정신차린 수준.[* 황제 자리를 박탈하자 좋다고 춤을 추는데 왜 그러냐고 하자 그동안 허수아비 황제로서 고생한 것이 생각났고 앞으로도 계속 허수아비로 지내느니 차라리 평범해지는게 낫다고 말한다.] 작중에서도 사탕을 끊으니 똑똑해졌다고 놀란다. 사탕이 무슨 마약인가.....~~약으로 상관을 무능하게 만들고 정권을 지배한다....의외로 말 되는데??~~ 사실 이는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난세에서, 더 이상 아무런 힘이 없는 한 왕실의 허수아비 왕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였다는 것이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. 조비의 부하들에게 끌려가면서 &amp;quot;난 자유인이다!&amp;quot;라고 외치는 장면에서 잘 드러난다. &lt;br /&gt;
 * [[조조(삼국지)|조조]]- 붉은 망토를 두르고 다닌다. 작중 별명은 [[여우]].[* [[유종]]이 조조에게 항복하러 왔을 때 유종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 지 알기 위해 질문지(조조는? 1. 미남 2. 영웅 3. 호걸 4. '''여우''')를 줬는데, [[채부인]]이 &amp;quot;4번...(은 빼고)&amp;quot;라고 귓속말을 하다 말자 유종이 &amp;quot;허헝, 쉽다! 4번이요!&amp;quot;라고 해서 여우 인증. 방통도 여우라고 언급했으며, 조조 본인 마저도 손권과의 통화에서 자신이 여우라고 인정했다(...).] [[헌제]]에 의해 중화요리 산동반점 주인이라고 불리기도 했다. [[죠죠]] 드립도 2권 초반에 한 번 나왔다. 관우를 사랑하는것으로 나온다. ~~[[?|보이즈 러브]]~~&lt;br /&gt;
 * [[손권]] - 좀 희한한 인물로 묘사. 오나라가 멸망하는 순간에 유령으로 나와서는 &amp;quot;아싸! 오나라는 제일 오래 버텼다.&amp;quot;며 좋아하고 있다.&lt;br /&gt;
 * [[제갈량]]- 붕어빵 중독.[* 형주 분쟁전때 고쳐진다. 몇십일동안 붕어빵만 먹다가 혼자 질려서 붕어빵 그만 먹는데 도와주면 형주 먹는 방법 알려주겠다며 유비와 딜을 본다.][* 가장 충격적인건 '''붕어빵에 [[자장]]을 발라먹는다.'''는 점이다. 단맛하고 짠맛이 궁합이 잘 맞는다지만 한꺼번에 먹으면 과연 어떨지...]노트북 유저.[* 유비 사후 고장났다며 안 쓴다. 사실, 사용하는 장면도 박망파 전투 당시 딱 한번 나왔다.]인간 컴퓨터.[* 적벽대전 당시 보여준 기믹. 이때가 아마 이 만화에서 제갈량 최고의 리즈시절. 몇시몇분몇초인 것까지 다 알고 있다. 흠좀무]&lt;br /&gt;
 * [[방통]]- 본인 왈 &amp;quot;모두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얼굴.&amp;quot; 역시 등장한 지 얼마 안 되어 비명횡사. 참고로 조조와 대화할 때 서로 &amp;quot;생긴 게 [[민주주의]]네.&amp;quot; / &amp;quot;생긴 게 여우네.&amp;quot;라고 속으로 주고받았다.&lt;br /&gt;
 * [[동탁]] - 작중 별명은 그냥 [[통닭]](...) 죽을때도 그냥 안 죽고 얼굴이 반으로 갈라져서 헌제가 그걸 보고 머리가 두 개가 되었다고 한다.[* 헌제 왈: 어? 동탁의 머리가 두 개가 됐네? 외계에서 온 괴물이었구나! 지구를 구했다! 만세, 만세!!]&lt;br /&gt;
 * [[원소(삼국지)|원소]]- 찌질이(...). 초반부터 어리석다고 조조한테 디스받고 반동탁연합도 이 사람때문에 망한 것을 보면 취급이 매우 안습하다. 나중에 한복과 공손찬을 낚는 데 교활한 모습을 보여준다. 그나마 좋게 나온 씬은 헌제와 소제를 구출할때 동탁을 못마땅하게 보는 씬정도...&lt;br /&gt;
 * [[포신]]- 코찔찔이. [[화웅]]이 치료해준다. 죽여서(...)[* 포신:(치료 방법이 너무 터프해.)]&lt;br /&gt;
 * [[하후돈]]- 외눈이 아니다(!!). 대신 오른쪽 눈밑에 엄청 큰 반점이 있다. 처음에는 머리가 후달리는걸 넘어 평균 이하 지능 캐릭터로 나오다가 나중에는 정상적인 장수처럼 행동한다(...) 무엇보다 최후가 너무 안습하다. 번성 전투 당시 하후존은 등장도 안하고 관우에게 한방에 참수당하는 역으로 끝난다.~~[[권진수|으아니차!! 나으 하흐톤 햄님은 이러치 아나!!]]~~&lt;br /&gt;
 * [[장료]]- 회센터 주방장.[* 여포가 하비로 도주할 당시 관우 앞을 막아설 때만 나온 기믹도 아닌 그냥 이벤트. 근데 어째선지 곱빼기 삼국지 알고 있는 사람들에겐 이걸로 제일 유명하다(...)] 말끝마다 '~걸랑요'라는 말투를 쓴다. 작중에서는 주로 개그캐릭터로 나온다. 무장으로서 제대로 활약하는 장면은 [[적벽대전]]에서 [[조조(삼국지)|조조]]를 구할때 발휘되는 활솜씨 뿐.&lt;br /&gt;
 * [[조인]]- 딱히 용맹스럽다는 언급도 없고, 등장시 [[제갈량]]한테 몇번이나 털려서 안습의 극을 보여준다(...). 대신--이라고 하기도 낯간지럽지만-- 미청년으로 나오는 예끼치 못한 수혜를 입었다. 폄하 수준은, [[삼국지 조조전]]에 나오는 그 잉여능력치 기병 조인보다 조금 낫다 할 정도..&lt;br /&gt;
 * [[조홍(삼국지)|조홍]]- 조인과 비슷하게 생겼고 주근깨가 추가된 얼굴. 동탁 추격전때 조조가 화살에 맞자 자신이 타던 말을 주며 조조를 구한다. 대신 네발로(...)뛰어간다. 그렇게 뛰어서 1등으로 귀환한다.(...)&lt;br /&gt;
 * [[순욱]]- 처음부터 늙은이로 묘사된다. 조조시절 문관중 최다 출연자, 아니, 거의 단독 출연자.[* [[곽가]]나 [[순유]]는 딱 한번씩만 나온다. 두번째로 많이 나온 문관은 의외로 [[정욱]], 그 다음으로 [[가후]]. 순욱이 메인 얼굴마담 참모라면 정욱은 모략전의 대가로 나온다. 가후는 이각, 곽사 정권때부터 등장한다.~~근데 조조 진영에서 활약하는 장면은 안 나온다~~] 첫등장 당시엔 '위의 순욱, 오의 주유, 촉의 제갈량' 같이 엄청난 비중이 있는 캐릭처럼 보이더니 나중에 가면 지력 측정기가 되고 있다.[* 정욱 뿐만 아니라 순욱도 서서와 동문인 것처럼 말하는데 학창시절에 서서가 시험에서 100점 맞을때 두 사람의 점수는 합쳐서 18점(그나마 서로 베껴서...).]~~이건 좀 심하지 않나~~&lt;br /&gt;
 * [[원술]]- 상당한 군량과 군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. [[황제]]에 올랐다가 조조에게 된통 털리고 [[원소(삼국지)|원소]]에게 향할때 부하들에게 [[디스]]를 당했다. (개털원술 나가신다! 이젠 별 볼일 없다!) 그렇게 개라고 말한 병사들은 개처럼 진군하라고 명령을 내린다. 이후 남긴 묘비명이 '''가짜황제 역적원술'''.&lt;br /&gt;
 * [[우금]]- 메기 수염을 기르고 나온다. [[장비(삼국지)|장비]]와의 일기토신이 있는데 창을 들고 &amp;quot;덤벼라!&amp;quot;라고 외치지만 무기가 두동강이 난다. 그러자 무기를 두개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다시 덤비지만 이번에는 무기가 4개가 되고 8개까지 만들어지자 들고 있는 손가락이 모자란다고(...) 항복. 조조한테 돌머리로 불리는등 취급이 안습하다...--장료가 저 꼴인데 뭘 바라겠냐...--&lt;br /&gt;
 * [[전위]]- 작중에서는 전위라는 이름은 첫 등장시에만 나오고 [[악래]]라고 불린다. [[조인]], [[하후돈]]등이 개그화 되고 약캐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완성전투에서 사망하기 전까지 조조군의 무력 담당 에이스. 죽을 땐 고슴도치로 변하는 주문 &amp;quot;라 해변!&amp;quot;을 외치고 죽는다.&lt;br /&gt;
 * [[진등]]- [[도겸]]의 참모였다가 유비의 신하였다가 [[여포]]의 신하였다가 [[차주]]의 신하였다가 다시 유비의 신하. 유비가 조조에게 패해 원소에게 향하던 시점부터 등장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 * [[관흥]], [[장포]], [[유선(삼국지)|유선]]- 유관장 삼형제에서 수염을 제거한 얼굴. 붕어빵 드립도 나온다.&lt;br /&gt;
 * [[문추]]- 얼굴이 강아지처럼 생겼다. [[조운]]의 전투력 측정기였다가 최후에는 [[관우]]의 전투력 측정기. [[안량]]보다는 조금 더 실력이 좋게 나온다.&lt;br /&gt;
 * [[봉기]]- [[원소(삼국지)|원소]]의 모사들 중에 유일하게 기주 전투때 잠깐 등장한다. 하지만 무장의 복장을 하고 있다. ~~[[삼국지 영걸전]]?~~&lt;br /&gt;
 * [[허저]]- [[전위]]가 죽고 난 이후에는 조조 진영의 무력 담당 에이스. 일명 초현의 도깨비로 불리며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다닌다. 허 하는 시합을 자주 쓰며 신야성의 싸움(장판파 전투 직전의 전투)에서는 제갈량의 책략에 걸려 3천명중 2999명을 날려먹고는 자기 1명 가지고 생생포(......) 1명 드립을 쳤다(......).[* 허저가 들고 있던 피해규모 쪽지에 쥐포 1500명, 오징어포 1499명(...), 생생포 1명이라 적혀있었다. 이걸 보고 빡친 조홍이 생생포 1은 뭐요라고 묻자, 퍼져라 생생히 살아온 나 허저를 말하지요 라고 허저가 대답하자 보다못한 조인이 생생포씨 공격이나 하셔라고 받아쳤다.]&lt;br /&gt;
...등등 여러 인물이 어레인지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엔 [[사마염]]이 &amp;quot;삼국을 통일한건 난데 왜 내 얘기는 꼴랑 두 페이지냐?&amp;quot;고 따지자 유비, 조조등을 포함한 삼국지의 인물들이 '''삼국지니까!'''라고 외쳐서 알아서 쪼는걸로 끝난다.[* 다만 여기서 사마염의 말이 좀 압권이다. '''&amp;quot;아, 알았어요. 만화 주연급 망령님들.&amp;quot;''']&lt;br /&gt;
&lt;br /&gt;
본 작의 가장 큰 문제점은 [[삼국지연의]] [[고증오류]] 수준을 넘어 지멋대로 창작한 수준의 스토리도 종종 보인다는 것. 후반부 들어 이런 사례가 심해지는데 예를 들어 [[강유]]가 [[황호]]의 모함에 귀양을 간다던가(...) 유선과 황호가 위나라로 호송되어 사이좋게 처형 당한다던가(...) 하는 막장스러운 장면도 튀어나온다. 뭐 만화로 나온 삼국지중에 이런 현상을 보이는게 유독 이 작품만은 아니지만. ~~컴퓨터나 TV가 튀어나오는 시점에서 의미가 없지 않나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만화]] [[분류:삼국시대(중국)/창작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