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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간지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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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04:18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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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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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52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감각 ==&lt;br /&gt;
[[사람]]의 감각 중 하나로, 시각에 들어오는 공간의 거리감을 감지하고 그것에 대해 반응하는 반사신경을 뜻하는 말. 원근감과 비슷하지만 약간은 복합적인 의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D]]로 눈에 들어오는 시각을 [[뇌]]에서 [[3D]]로 감지하고 거리감이나 부피를 계산하는 능력으로, &amp;quot;눈썰미&amp;quot;와 대동소이하다 할 수 있다. 인간이라면 '''선천적으로 100,000명 중의 99,999명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'''으로, 나이가 들어 [[치매]]가 찾아오거나 [[사고]]로 뇌에 이상이 생긴다거나 선천적으로 기형이 아닌 이상 그 누구나 가지고 있다. 아래의 모 애니메이션 때문에 마치 특별한 능력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지만, 사실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능력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그 능력의 격차는 존재한다. 원근감이 필요한 [[예술]]이나 [[스포츠]]에 주로 이 능력이 많이 요구되는데, 스포츠 중에는 [[동체시력]]과 조합이 필요한 스포츠에 좋다. (사격, [[야구]] 등) 비단 예술이나 스포츠 뿐만 아니라, 실생활 중 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[[운전]]을 배우는 것에 커다란 애로사항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손재주가 뛰어나려면 공간지각능력은 필수다. 이 능력이 뛰어나면 번거로운 스케치나 목업제작을 최소화하고도 건축물이나 제품의 디자인을 할 수 있다. 극단적인 경우 초안 스케치 하나, 스케일 목업 하나 만든 채로 바로 파이널 디자인을 내놓는 [[굇수]]도 있다. 괜히 공간지각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[[건축가]] 등의 직업이 추천되는 것이 아니다. 또한 [[외과]][[의사]]에게도 공간지각능력이 많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능력이 상상력과 결합되면 머릿속에서 3D 사물이나 공간의 형태와 구조를 형상화할 수 있게 되는데, 이것이 소위 [[천재]]의 필수요소 중 하나라고 불리는 형상화 능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능력이 충분히 높다면 [[기하와 벡터]] 단원의 공간도형 문제는 언어영역 풀듯이 풀어제낄 수 있다. 없는 사람이 보기엔 거의 신의 능력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려서부터 [[레고]] 등의 창의적이고 복잡한 완구를 많이 가지고 놀면 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기동전사 건담 SEED]]의 능력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는 1번 항목과 동의어이며 개념 자체는 우주세기부터 있었다. 뉴타입 설정 중 우주에 적응해 발달하면서 공간지각이 고도로 발달했다는 내용도 붙어있다. SEED 시리즈에서는 방영 이전의 설정 소개에서 유일하게 뫼비우스 제로의 건바렐 시스템을 다룰 수 있는 [[무우 라 프라가]]의 캐릭터 소개로 언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세기로 말하자면 유선식 메가입자포나 인컴같은 [[준 사이코뮤]] 병기를 '''3차원적으로''' 다룰 수 있는 능력. SEED에서는 통신을 방해하는 뉴트론 재머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정신파라는 개념이 없기때문에 무선식 원격조작병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SEED에서는 초반에 뫼비우스 제로의 활동 이후 지구강하를 거쳐 다시 우주로 올라올때까지 그다지 주목받지 않았다. 하지만 무우와 [[라우 르 크루제]]와 교감을 띠리링! 하는 효과음과 연출을 우주세기의 뉴타입과 똑같이 하면서 안좋은 의미로 주목받기 시작했다.[* 간단히 말해서 뉴타입 짝퉁]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전인 야킨두에 전투에서 라우 르 크루제도 공간지각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이 드러나며 프로비던스 건담과 [[드라군 시스템]]을 조종해 뫼비우스 제로와는 차원이 다른 올 레인지 공격을 보여주며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었다. 뉴타입의 정신감응능력은 없었지만 드라군 시스템은 뉴트론 재머의 영향을 받지않는 양자통신을 이용했기때문에 무선식 원격조작병기를 사용가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건배럴과 [[드라군 시스템]]을 쓸 수 있는 능력으로 본편과 외전 모두 드물었다.[* 사실 무우가 있던 제로 부대원들도 지니고 있던 것으로 보이나, 제로 부대는 전쟁 초기 무우를 제외하고 전멸했다.][* 본편의 무우와 라우, 외전의 플레어와 모건 정도] 이때까지만 해도 공간지각능력이란 개념은 1번 항목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무우와 라우의 감응 역시 혈연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큰 의미는 없으며, 단지 올 레인지 병기를 다룰 수 있는 실력일 뿐 뭔가 색다른 것도 없고 딱히 그 외에 묘사되는 것도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X 아스트레이와 데스티니 아스트레이에서 플레어[* 연합이 만들어낸 무우의 클론임이 거의 확실]가 뉴타입 마냥 텔레파시를 날리거나 유령으로 나타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것이 공간지각능력과 연관된 것인지 플레어 개인의 초능력인지 알 수가 없게되면서 단순한 실력으로 취급할 수 없게되었고, 데스티니에서는 공간지각 능력의 보유 여부가 확실하지 않았던 [[키라 야마토]]가 느닷 없이 띠리링 연출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본편에서 직접 설정을 무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퍼로봇대전]]에서는 딱히 언급되지 않으며 [[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]]에서는 대체로 무우와 크루제는 아예 뉴타입으로 취급한다(EX: SD건담 G 제네레이션 A와 DS). 다른 건담 시리즈의 뉴타입 비슷한 개념들과 뭉뚱그려서 각성치라는 수치로 표시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공간지각능력을 갖추었다고 '''확실히''' 발표된 캐릭터로는 본편의 [[라우 르 크루제]], [[무우 라 프라가]], [[레이 자 바렐]], [[아스트레이]]의 [[프레아 레베리]], [[모건 슈발리에]]가 있다. 작중에서 묘사로만 나온 건 [[키라 야마토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건 슈발리에와 설정이 불확실한 키라 야마토를 제외하고는, 모두 알 다 프라가의 자제이거나 클론이다. 그래선지 SEED 때는 연출이나 대사 등이 유전자 차원에서의 서로를 느끼는 식으로 묘사를 해놨는데, X 아스트레이나 데스티니 즈음에서는 그냥 뉴타입끼리의 동조가 되었다. 유전자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는 프레아와 모건이 뉴타입처럼 텔레파시를 주고 받는다거나, 마찬가지로 유전자적 공통점이 없는 키라와 네오가 서로를 느끼는 등.[* 키라의 경우도 부친인 유우렌 히비키가 알 다 프라가의 클론을 만들면서 얻었던 유전자를 일부 도입했다고 할 경우 해당될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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