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5%EA%B0%9C%EC%B2%98%ED%98%95</id>
		<title>공개처형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5%EA%B0%9C%EC%B2%98%ED%98%95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5%EA%B0%9C%EC%B2%98%ED%98%95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4T04:17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5%EA%B0%9C%EC%B2%98%ED%98%95&amp;diff=3956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5%EA%B0%9C%EC%B2%98%ED%98%95&amp;diff=3956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1:53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목적 ==&lt;br /&gt;
http://media.moddb.com/cache/images/groups/1/1/438/thumb_620x2000/9.jpg&lt;br /&gt;
사진은 [[중국]]에서 공개처형 전의 모습. 2000년대 들어 공개처형은 중국에서도 없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공개처형은 범죄자에게 커다란 모욕과 좌절감을, 대중이나 그 한패에겐 [[충격과 공포]]를 주어 추가 범죄 예방과 불만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보았던 각국 정부들에 의해 근대에까지 빈번하다시피 했다. 실제로 전근대에서 사형 판결이 내려지면 거의 공개처형이고, 정적이나 민중들의 지지를 받는 경우 조용히 암살되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경고 목적으로 최대한 잔인하게 처형했음에도 그대로인 범죄율[*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범죄자 대부분은 우발적이거나 인생 다 포기했거나 아니면 잡히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일을 저지른다. 묻지마 살인범이 능지처참이 기다린다고 이미 인생 포기했는데 살인 안 저지를 리 없고, 계획 범죄자는 어차피 잡히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삼족을 몰살한다고 해도 반역을 모의한다.], 그리고 시민 혹은 선진화된 타국으로부터의 비판, 사회 전반에 증대되는 폭력성 등으로 현재는 대부분이 비공개로 진행된다. 심지어 그 유명한 북한조차도 공개처형을 자제하고 비공개 처형을 주로 하는 추세인데 별다른 효과가 없는데다 사회 분위기만 안 좋게 만들고 있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례 ==&lt;br /&gt;
=== 공개형 ===&lt;br /&gt;
일반 [[민중]]들 앞에서 [[정부]]나 해당 지역 통치자가 공개적으로 [[처형]](=[[사형]])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은 문화권에서는 [[마녀사냥]], [[인민재판]] 등으로 죄목을 공표&amp;amp;형 집행 혹은 [[조리돌림]]이나 낙인을 찍는걸 병행해 범죄자의 명예를 더럽히는걸 형벌로 삼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미국]]의 경우 살인 피해자 유족에 한해 참관이 가능하지만 원칙상으로는 비공개이므로 공개 처형으로 보기는 애매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참여형 ===&lt;br /&gt;
군중들이 단순한 구경군에 머물지 않고, 공개처형에 참가하는 경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투석형 : 중동권에서 널리 행해지던 돌로 쳐죽이는 형벌로, 군중들은 죄인에게 돌을 마구 집어던져 살해했다. [[간음한 여인과 예수]]의 이야기가 이 형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. 여담으로 [[무하마르 알 카다피]]의 경우 공개된 곳에서 분노한 군중들에 의해 돌 대신 총상을 입어 죽었고, 그 시체도 한때 [[정육점]]에 전시되는 모욕을 당했다.[* 다만 이쪽은 공개처형이 의도되었던 건 아닌 게, 카다피의 시신을 명확히 확인하고 죽음을 알리는 한편 장기간에 걸쳐 부패되지 않도록 하고자 내린 결정이기 때문.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카다피의 죽음을 확인하고 정식 공표한 뒤 시신을 바로 수습하여 장례를 치렀다.]&lt;br /&gt;
=== [[부관참시]] ===&lt;br /&gt;
보복 차원에서 [[고인]]을 무덤에서 꺼내 시체를 공개처형 하는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세한건 해당 항목 참고.&lt;br /&gt;
=== 중계형 ===&lt;br /&gt;
비록 공개된 장소에서 형이 집행되지는 않지만, [[TV]]나 [[인터넷]] 등으로 실시간 중계되는 경우 공개처형에 포함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예가 [[루마니아]]의 [[니콜라에 차우셰스쿠]]. 다만 [[이라크]]의 [[사담 후세인]]의 경우 몰래 찍은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경우다. 참고로 상당수는 불법이기 때문에 누가 찍어 유포했는지 발각될 경우 처벌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유법 ==&lt;br /&gt;
자신의 부끄러운 비밀이 공중에 널리 밝혀지는 것을 '공개처형'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아야세 후카|요츠바 신문으로 실연당한 사실이 온 가족에게 보도된다.]]&lt;br /&gt;
 * [[디스패치]]&lt;br /&gt;
 *--[[덕밍아웃]]--&lt;br /&gt;
 *--[[POTG]]--&lt;br /&gt;
[[분류:사형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