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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공의 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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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4T04:18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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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1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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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1:54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나쁜 놈 ==&lt;br /&gt;
 * 관련 문서 : [[적의 적은 나의 친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public enemy&lt;br /&gt;
&lt;br /&gt;
'공공'. 즉, [[사회]]의 '적'이라는 뜻으로,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[[범죄자]]나 그와 비슷하게 [[민폐]]를 끼치는 이를 가리키는 말이다. 비유적으로 프로스포츠나 연예계 등에서 [[최종보스]]급 실력을 발휘하는 집단 및 인물이나 상대방에게 [[어그로]]를 끄는 집단 및 인물을 표현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철중]]에 의하면 일반적인 [[소악당]]은 그냥 &amp;quot;나쁜 놈&amp;quot;, 진짜로 나쁜 놈(ex.[[조규환]], [[이원술#S-2|이원술]][* 강철중: 공공의 적 1-1의 악역] 등)이 &amp;quot;공공의 적&amp;quot;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 별명이 반드시 부정적인 의미로만 쓰이지는 않는다. 前 [[프로게이머]] [[박경락]]의 경우 전성기 시절 너무 실력이 좋아서 다른 프로게이머들의 견제대상이라는 이유로 공공의 적이라는 별명이 붙은 바 있다. 몇 안되는 긍정적인 의미의 별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의미에서 보듯이 대개 좋지 않거나 상대방에게 [[열폭]]을 느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도 많은 등 주관적 요소가 개입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예시를 따로 적지 않는다. 굳이 예시를 찾고 싶으면 [[적의 적은 나의 친구/사례]] 문서를 보는 것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에서 실제로 공공의 적 판정을 받고 박살이 난 조직으론 [[미국]]의 '''[[마피아]]'''가 있다. 이외에도 [[탈레반]] 정권이나 [[오사마 빈 라덴]], [[사담 후세인]]도 사실상 미국내에서 공공의 적으로 판정받고 박살났다. ~~[[북한|어느 나라]]는 공공의 적에 [[악의 축]] 취급 받고도 [[핵무기|핵무장]] 하면서 멀쩡히 살아있다 카더라. 더 날뛰고 있는 [[ISIL|어떤 조직]]은 세계적인 다굴을 맞을 예정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 영화 ==&lt;br /&gt;
http://image.cine21.com/IMGDB/poster/2001/1224/large/184327_gop3.jpg?width=400&lt;br /&gt;
[[강우석]]이 [[투캅스]] 이후에 만든 형사 시리즈물로 한국 영화의 [[걸작]] 중 하나이며. [[강철중]]이라는 한국 영화 사상 유례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가 나온 영화. 혹자들은 강우석의 [[신의 한수]]라고 평가하기도 한다. 정말 영화 정보를 모르고 본다면 강우석이 만든 건지 헷갈릴 정도로 구성이 정교하고 다 보고 나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. 강우석이 ~~실수로~~ 만든 걸작. 2002년 [[청룡영화제]] 남우주연상 수상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형사]] [[강철중]]([[설경구]] 분)이 극악무도한 [[살인마]] [[조규환]]([[이성재]] 분), 말 그대로 '''공공의 적'''을 족치는 내용.[* 공공의 적이란 제목자체가 주인공과 범인을 지칭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. 마약을 유통하고 안하무인에 국민의 안전은 엿이나 바꿔 먹은 제멋대로인 비리경찰과 잔혹한 살인마등이 모두 사회에선 공공의 적이기 때문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 강철중은 막무가내이고 폭력적인 성격에,[* 극중 하는 말로는 아시안게임 복싱 메달리스트가 특채로 경사가 되었다는데, 강경사-강경장-강순경 순으로 파워 강등을 당했다.] 그리 성실하거나 똑똑한 [[형사]]는 아니다.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뒷구멍으로 빼돌린 마약 팔아 치우려고 하고, 노점상 삥이나 뜯고 가게 물건 멋대로 바꿔치기 하는 등 상당히 질이 나쁜 형사[* 노점상이 파는 과일을 원가에 샀는데 많이 나아졌다고 평가 받을 정도(...)]로 등장한다. 그나마 특기할 사항은 그 특유의 집요함과 깡, 싸움 실력. 솔직히 적대하고 싶은 타입의 사람은 아니다. 악마형사vs악마의 구도의 영화로 비슷한 모티브의 영화로 [[악마를 보았다]]가 있겠다.~~분위기 차이는 극과 극이다.~~ 그러면서 늘 입에 달고 사는 명대사가 하나 있다. 바로 &amp;quot;형이 돈 없다고 해서 패고 말 안 듣는다고 해서 패고,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빠 그래서 패고,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2바퀴다.&amp;quot; [* [[공공의 적 1-1]]에서 설경구가 강우석 감독에게 이 대사를 한 번만이라도 하면 안되겠냐 했지만 강우석 감독이 거절했다고 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적수로 등장하는 조규환은 펀드매니저로 부와 명망을 가진 사회지도층 인사이다. 하지만 그의 실체는 택시기사를 벽돌로 내리찍어 죽인것도 모자라 [[부모]]를 죽인 [[패륜아]]이며, 그러고도 뷔페에서 상대방의 사소한 실수로 집에 찾아가 살인까지 저질러 죄책감이 전혀 없는 [[사이코패스]]이고, 단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살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[[연쇄살인범]]이다. 그야말로 &amp;quot;너 같은 놈이 공공의 적&amp;quot;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규환의 캐릭터 원안으로는 부유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 유산을 노리고 부모를 살해한 [[박한상(범죄자)|박한상]]으로 보이고, 펀드매니저인 상류층의 모티브는 [[아메리칸 사이코]]에서 따온 듯 하다.[* 아메리칸 사이코에서는 월스트리트의 증권맨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당시 조규환 역을 맡은 이성재가 강철중에게 심문을 받을 때 &amp;quot;사람이 사람 죽이는데 이유가 있냐?&amp;quot; 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규환 역을 맡은 이성재가 너무 악역을 잘 소화해낸 나머지, 작중 조규환이 탄 차량인 [[아우디]] 협찬이 후속작에서는 중단되고 이성재 본인은 [[CF]]가 한동안 뚝 끊겼다는 웃지 못 할 이야기도 존재한다. 후일담에 의하면 &amp;quot;우리 아들이 영화배우로 성공했다&amp;quot;며 부모님을 시사회에 모셨는데 큰 충격을 받았다고. 칭찬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는데, &amp;quot;다신 이딴 영화 찍지 말라&amp;quot; 라고 크게 혼났다고 한다. 그 뒤로 부자관계가 서먹해졌다고. 영화 자체는 성공했지만 주연 배우한테는 흑역사로 기록된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리즈 ===&lt;br /&gt;
 * [[공공의 적2]]&lt;br /&gt;
 * [[강철중: 공공의 적 1-1]]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할리우드 영화 ==&lt;br /&gt;
[[퍼블릭 에너미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범죄 영화]]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2002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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