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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민왕(신의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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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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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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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04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신의(드라마)|신의]], [[공민왕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mediaus.co.kr/news/photo/201208/27227_56163_2848.jpg?width=250&amp;amp;align=right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츤데레]] 커플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SBS]] 월화드라마 [[신의(드라마)|신의]]의 등장인물. 고려 31대 [[공민왕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기본정보 ==&lt;br /&gt;
[[공민왕]]. 다만 여기서는 재위 초기라 반원정책이나 개혁적 성향은 드라마가 전개되면서 등장할 듯.[* 8회에서는 드디어 원나라 호복을 벗어던지셨다. 또 19화 무렵에는 '''필요하다면 원과 전쟁이라도 할 것을 선포한다.'''] 금슬 좋은 부부였다는 [[노국공주(신의)|노국공주]]와는 상당히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묘사된다. 그러나 그건 겉으로 드러난 거고, 공주가 위험에 처했을 때 모습을 보면 속으로는 내심 좋아하는 듯. 하지만 고려와 원의 관계를 생각하면 그래선 안된다고 여기는 것 같다.[* 고려말을 하는 노국공주를 우연히 만난 뒤, 고려 여인이라고 착각하고 청혼하셨다. 아무리 '공녀'와 '볼모'라는 처지에 대한 동질감이나 미안함, 연민에서 나온 처사라고 해도... 첫만남에 프로포즈까지 간다는 건...?!] 일단 공주가 원의 세력을 업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감을 갖고 있지만, 눈물 한 방울에 약해진다든지, 궁을 나갔다는 말을 듣고 노심초사하다가 우달치 부대장[* 우달치란 왕의 근위대다. 현재 대장 최영이 없으니 부대장이야말로 가장 상관이자 최측근인데, 그를 보냈다는 것은 그 순간 자신의 신변보다는 왕비의 신변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것이다. 게다가 그때의 대사를 들어보면...:;]에게 직접 데려오라고 하는 걸 보면, 확실한 [[츤데레]]다(...). 7회에서는 부부싸움(?) 중에도 위기 상황이 닥치면, 본능적으로 [[노국공주(신의)|부인]]을 먼저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. ~~싸움의 원인도 폭풍 질투(...)때문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에서는 유약하고 예술적 성향이 강했던 모습으로 나오는데, 사실 이게 공민왕의 '''실제 성격'''이었다고 한다[* 업적을 보면 반대인 것 같지만, 사실이다. 홍건적의 침입 때 노국공주에게 말타기를 배웠다니... 뭐. 사실 공민왕의 개혁적 성향은 노국공주의 정신적 지원에 힘입은 바가 컸다. 공주의 죽음 이후 완전히 망가진 것도 무리는 아니다.]. 현재 고려는 기황후를 배경으로 한 기씨 일가와 권문세족 등이 정권을 장악한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. 원나라에서는 노국공주와의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, 그 와중에 고려 출신으로 보이는 한 여인 앞에서 직접 울분을 토해내기도 하는데, 정작 그 여인이...당사자(...)였다...:; [[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열의와 자질은 있지만, 오랜 볼모 생활로 아직까지 국내에 제대로 된 기반이 없고, 정치경험도 부족하여 아직까지는 신료의 말에 잘 휘둘리고... 신료들이 왕을 믿는지 안 믿는지 여부를 편집증적으로 집착하는 (...) 어린 왕으로 묘사된다. 그러나 여러모로 장래가 기대되는 인물. 궁으로 돌아와서는, 명민함과 카리스마적인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. ~~지금까지는 페이크였다, 이놈들아!!!~~ 4회에서는 은수의 역사 폭풍 네타로 인해 자신감도 좀 붙은 것 같다... 일단 자신의 시호에 원의 내정간섭의 증거인 '충(忠)'이 붙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기뻐하는 듯 보인다. 그렇지만 기꺼이 자신의 편이 되어줄 줄 알았던 [[최영(신의)|최영]]과 [[유은수]]가 떠나가자, 안그래도 좁은 입지와 기철의 세력때문에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. 원의 속국이라는 외부적 상황과 뜻대로 풀리지 않는 고려 조정의 내부적 상황 때문에, 열등감과 분노에 사로잡혀서 주변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오해하기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때는 최영이 폐위된 [[충정왕]]을 옹립하려 했다는 기철의 말에 흔들려, 어명을 어기고 최영을 만나러 갔던 주석에게, 내통했으니 죽음으로 죄를 갚으라고 한다. 그러나 최영이 전하라 한 말을 듣고나서, 그가 선왕이 아닌 자신의 명을 따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오해를 풀었다. 그리고는 친국을 빙자한 독대로 자신의 진심을 전했고, 드디어 최영의 마음을 얻게 된다. 그 앞에서 자신의 용기를 보여주기 위해 정면돌파를 실행, 8회에서는 원의 호복을 벗어던지고 고려옷을 입음으로써 반원정책과 개혁정치의 시작을 알렸다. 여담으로 그 전에 [[노국공주(신의)|노국공주]]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셨는데, 전에 없던 여유와 부드러움까지 선보이셨다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9회에서는 드디어 노국공주의 진심을 알게 된 듯하고, 10회에서는 장빈과 [[유은수]]까지 보는 앞에서 살짝 웃어주기까지 하신 엄청난 변화를 보였다. 그러나 거기서 은수가 또 다시 역사 폭풍 네타를 ~~조선 태조 드립~~ 시전했고, 기철도 개혁정치에 제대로 반기를 들기 시작해서, 앞날은 아직... 게다가 [[유은수|의선]]이란 자는 기철에게 언제 누구에게 죽는 지조차 말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는 바람에... [[망했어요]]. 결국, 본래 역사라면 1356년 기철이 죽임을 당하자 열받은 기황후가 1364년 고려왕으로 세우려 했던 덕흥군이, 1352년에 등장해버리게 된다(...) 그나마 다행인 것은 11, 12회에 노국공주와의 사이가 폭풍전개되었다는 것. ~~술상드립~~ 13회에서는 '''고백도 하신다(!)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저나, 왕이면서도 일개 무관에게 '''[[존댓말]]을 한다 (그것도 합쇼체로)''' 읭? 물론 드라마 상에서는 진짜 주위에 최영말고는 믿을 인간이 없기에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공식 홈페이지 인물소개에서는 '사촌이, 숙부가 고려왕의 자리에 올랐다가 힘없이 쫓겨나는 것을 보았다.'라고 나오나, 공민왕의 사촌, 숙부는 왕위에 오른 적이 없다. '쫓겨났다'는 대목만 보면 친형 [[충혜왕]]과 조카 [[충정왕]]이 모티브인 듯.[* 충선왕은 쫓겨났지만 다시 복위되었다. 실은 충혜왕도 한 번 폐위, 복위되었다가 다시 폐위되어 귀양을 가 죽었다.][* 충혜왕은 1315년 생, 공민왕은 1330년 생이지만, 아버지는 [[충숙왕]], 어머니는 공원왕후 홍씨로 친형제 간이다. 여담으로 조카 [[충목왕]]과 충정왕은 1337년 생.] 실제로 4회에서 충혜왕[* 공민왕은 극중 최영에게 형님이 했던 짓을 듣고 당황스러워한다. 그리고 분명히 '형님'이라고 부른다.]이 정신병자 왕으로 나오긴 하는데, 극 중 모습을 보면 [[싸이코패스]]가 아니라 [[정신분열증]] 비슷하게 나온다.[* 믿기지는 않지만, 사실 충혜왕은 제정신으로 저런 막장짓을 저질렀다.(...) 그의 성정은 세자시절부터 유명했다.] 결국 8월 20일자로, 인물소개는 '친형이, 조카가'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10회에서 [[유은수]]에게 이성계와 이씨조선에 대해 역사 네타를 언뜻 들어버렸는데, 만약 이 사람이 그 둘을 연결시킨다면 앞으로 어찌 될지 알 수 없다. ~~이성계 지못미. 본의 아니게 충수염 걸렸다가 [[사망 플래그]]를 세워버렸다. 본격적으로 역사가 바뀌는 소리...~~ 12화에서 유은수에게 조선에 대해서 물어본다. 하지만 유은수가 조선을 [[동남아]] 어디(...) 있는 나라라고 뺑끼를 치는 기지를 보여주고 중간에 최영과 유은수가 말다툼을 하면서 흐지부지 넘어갔다. ~~알면 다칩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언급한 것처럼, 13회에서 드디어 노국공주에게 절절하게 고백을 하며, 본격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. 나름 반전인데, 공민왕은 3년 전 만났던 그 고려 여인이 사실 노국공주였다는 사실을 진작에 알고 있었고, 그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다. 회상 장면[* 3회에서 나왔던 회상과 연결된 나머지 장면들이다.]에서는 정말로 첫눈에 반해서 청혼하신 걸 그대로 인증하셨는데, 3회 때 나왔던, 공주가 분노한 당시 강릉대군을 잡아준 장면 다음에'어느 가문의 여식(딸)이어도 상관없다'면서 바로 프로포즈 하신 듯. 그녀가 원나라 공주였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, 그에 따른 배신감이나, 자기가 한 맹세[* 원나라 여인 따위는 마음에 품지 않겠다.]때문에라도 공주에게 더 차갑게 대했지만, 그녀가 했던 가리개(스카프)를 지금껏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다는 것을 볼 때, 이미... ~~이 분은 진정 로맨티스트였습니다.~~  &lt;br /&gt;
&lt;br /&gt;
18화에서 마침내 환궁을 했지만 이런저런 문제들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. 19화에서 노국공주가 하루에 하나씩 문제가 생긴다고 은근히 디스를 했다. 바로 뒤이어 노국공주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~~헤벌쭉~~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. 20화에서 노국공주가 납치당하자 멘붕해서 덕흥군에게 왕위까지 내걸고 거래를 제의하지만 거절당해서 정신줄 놓기 직전까지 갔다가 최영에 의해 겨우 마음을 다 잡는다.[* 상심한 모습이 마치 노국공주가 돌아가신 후 상황의 오마주같다. 최영이 반드시 왕비를 살려서 데려오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을 다잡는 게 가능했던 것 같은데, 만약 돌아가셨다면... 추스르지도 못하고, 고려는 더 일찍 망했을 듯(...)] 그 후 원나라 사신에게 원나라 옥새를 돌려주며 강단있는 모습을 보였다. 그런데 원나라 사신에게 의선에 대해서 변명을  하늘나라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해 옆에서 듣던 기철을 빡치게 만들었다. 그 후 유산한 노국공주를 껴안으며 위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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