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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발업 질럿러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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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23:34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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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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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04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YOUTUBE(Ve7rwAING3s)]&lt;br /&gt;
2011 진에어 OSL 4강 [[어윤수]] vs [[허영무]] 3 세트. 공발업 질럿 러시로 어윤수의 멀티를 부숴 버린 후 그 우위를 바탕으로 이긴 경기. 경기는 9분 40초경 시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]]의 [[프로토스]]용 전술. 대 [[저그]]전용 전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포지]]를 짓고 [[공업]]을, [[시타델 오브 아둔]]을 짓고 발업을 한다. 이후 공발업된 질럿으로 저그를 공격하는 것. 말 그대로 공발업 [[광전사|질럿]]이기 때문에 바리에이션은 수도 없이 많다. 공통점은 공발업된 질럿을 모아서 공격 가는 것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질럿이 공업이 되면 저글링을 2방에 잡을수 있으며(노업이면 3방을 때려야 한다), 히드라 또한 한 방 먼저 잡을 수 있다. 이 때문에 초반 발업과 공업 타이밍을 맞춰서 가는 러시는 굉장히 위협적이다. 질럿에게 깡패라는 이명이 있는 것도 이 공발업 타이밍이 한몫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부터 있었던 전략이지만 이때는 [[원게이트]] 기반이었다. 물론 [[원게이트]] 시절에는 많이 쓰이던 전략이었으나, 저그의 레어 단계에서의 뮤탈리스크나 러커에 약해 한동안 안 쓰였다. 이때 나온 전략이 하이퍼 토스와 허시 토스이다. 전자는 커세어 이후 다수 공발업 질럿, 후자는 커세어 생략 후 공발업 질럿. 더블 넥서스 이후에 더블 넥과 결합하여 애용되기도 하였으나 여전히 이거 하나만 믿고 쓰기엔 무리가 있었다. [[박지호]]가 공발업 질럿으로 뮤탈이 때리든 말든 말 달리자 돌격으로 해처리 파괴를 감행하던 것으로 유명했고 실제로 한동안 저그전 강자로 군림했다. 그러나 김택용의 비수류 [[커세어 다크]], [[커세어 리버]] 이후 한동안 자취를 감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나온 계기는 [[네오 사우론 저그]] 이후. 다수 해처리로 인해 히드라를 확보하고 프로토스의 견제를 쉽게 막고, 먹혀도 드론을 순식간에 복구해 버리자[* 곰 TV MSL S 4 32강 이제동 vs 김택용 [[블루스톰]] 경기 참조.] [[커세어 리버]], [[커세어 다크]]가 무위로 돌아가고 프로토스는 저그의 물량이 폭발하기 전에 찔러야만 했다. 따라서 공발업 질럿 빌드가 대세를 타게 되었다. 대표적으로 곰TV MSL 시즌4 결승전 [[이제동]] vs [[김구현]] 1경기 [[블루스톰]]. 커세어를 생략하고 공발업 질럿을 먼저 확보해 물량이 폭발하기 이전의 저그를 찔러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석적인 발업 질럿 러시에서는 공업을 돌리면서 커세어도 모으고 발업 질럿으로 계속 압박한다. 가끔 저그가 틈이 생기는데 이때 파고들어서 어느 정도 피해를 주거나, 질럿과 커세어가 같이 들이닥쳐서 [[오버로드]]라도 잡는 등 매우 공격적인 정석류라고 할 수 있다. 저그가 잠깐 정신줄을 놓을 경우 순식간에 멀티를 부술 수 있고, 최근에는 여기에 다템까지 섞어 주는 경우도 자주 나온다. 다만, 무리하게 피해를 주려다가 상대의 심시티에 막혀 질럿만 다 잃는 경우도 심심찮게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업 질럿(+다크)이 멀티를 부쉈거나, 일정 수준의 피해를 입혔거나, 그 사이 커세어가 오버로드를 많이 잡았다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토스가 이기고 저그가 별 피해를 입지 않았다면 저그가 무난하게 이긴다. 다만 저그가 제일 약한 타이밍을 노리는 빌드이기에 충분한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에 저그의 멀티를 부술 수도 있는 강력함을 가진 만큼 약점도 많은데, 일단 별 피해를 못 주고 어영부영 초반을 넘겼을 경우 중반부터 히드라에게 힘 싸움에서 밀릴 확률이 높다. 그리고 뮤탈을 잡을 유닛이 커세어밖에 없기 때문에 커세어 관리도 신경써야 하고 커세어 숫자가 좀 줄어들면 뮤탈에 카운터 맞는 경우가 심심찮게 일어난다. 게다가 발업 질럿을 갔는데 상대가 선러커면... 물론 선러커의 경우 커세어를 이용한 오버로드 견제가 좀더 쉬워지지만 발업 질럿으로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. 잘 하는 토스 선수들이 발질 빌드를 쓰는 걸 보면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으면서 히드라 다수를 강요해서 러커 타이밍을 늦추는 경우가 많다. 물론 스커지 다수에 커세어를 모두 잃고 뮤탈에 훅 가는 경우도 심심찮게 나오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올인용 발업 질럿 전략에서는 스타게이트를 생략하고 바로 아둔을 올려서 타이밍을 최적화시킨다. 이 경우 상대가 뮤탈로 카운터칠 경우를 대비해 2 스타게이트를 올려 역카운터를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 저래 자주 쓰이기는 하지만 왠지 올인성이 다분한 그런 빌드다. [[김택용]]의 경우 더블넥 최적화를 잘 하기 때문에 발질 타이밍도 최적화가 잘 돼서 자주 쓰기도 하고, 승수도 잘 챙긴다. 발업 질럿은 더블 넥 최적화에 따라 질럿이 튀어 나가는 타이밍이 천지 차이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박성준]] 같은 경우엔 초반부터 히드라를 애용해 토스의 공업이 완료되기 전에 캐논 사거리 밖에서 돌아가는 포지를 부숴 버린다. [[흠좀무]]. ~~그냥 박성준의 존재 자체가 토스 한정 사기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[[업그레이드 토스]]가 이것과 비슷하다.&lt;br /&gt;
[[분류:스타크래프트/전략전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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