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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백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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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23:32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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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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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05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공백|空白]]地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소개(?) ===&lt;br /&gt;
[[삼국지 시리즈]]에 등장하는 군주. 정사와 [[삼국지연의]] 등 사서나 문학 같은 곳에서도 모두 행적이 전해지지 않아 [[코에이]] 오리지널 캐릭터로 추정되며, 황건적의 난부터 진나라가 통일하기까지 어떠한 시대에도 모두 존재하는 것을 보면 엄청나게 오래 산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버전을 막론해 최초 시나리오에서 '''가장 넓은 땅을 차지'''하며 대개 양주, 형주, 익주 중에서 대부분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거나 가끔 허창이나 낙양 같은 알짜배기 땅도 차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이한 것은 처음에는 이렇게 넓은 영토를 가지고 통치하는 인물임에도 행적 뿐만 아니라 그 모습도 정체불명이기 때문이며, 그 땅에 있는 유력자는 그의 대리로 내세워진 인물이라 추측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정을 제대로 안해서 치안이 매우 안 좋기 때문에 백성들이 굶어죽는 경우가 많고 수시로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, 이민족이나 도적들의 공격을 받을 때가 많지만 도시의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해서 도적들도 근거지로 삼지 않고 그대로 버리고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를 조직하지 않았는지 방랑하는 세력이나 반란군이 반란이라도 일으키면 대부분 땅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은데, 민병대는 있는지 아주 적은 병력을 이끌고 간 세력들의 공격을 막아낸 적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버전을 막론하고 첫 시나리오에서는 무조건 [[손견]] 최대의 숙적으로 존재한다. 특히 강동의 호랑이라 불리는 손견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는데 이 정도면 군력이 상당한 수준이라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다른 세력이 전쟁이라는 무력 수단을 쓰지 않고 이동만 해도 기꺼이 그들에게 땅을 넘겨주거나 자신을 공격해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면 부하인 유력자를 통해 교섭을 해서 싸우지 않고 그 영토의 통치권을 그 세력에게도 넘겨준 적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가 없는 사정 때문에 다른 세력을 공격한 일이 없지만, 다른 세력에서 인재들과 군주들이 사망했을 때 무혈입성으로 무조건 그 땅을 넘겨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토는 넓지만 내정이나 군사의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연도가 점점 후대로 가면서 다른 강한 세력들의 공격으로 그 영토가 급속히 줄어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, 오, 촉 등이 건국한 뒤에도 살아남아 양평이나 서평, 회계 등지에 영토를 갖고 있을 때도 있지만 이 경우 곧 먹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다른 장수들의 이름 독음을 신장수를 제외하면 모두 중국식 발음을 따르는데 비해 이 군주만이 일본식 발음을 따르는 것으로 보아 일본 출신이라는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단순히 일본 출신이 아니라 [[왜구]]라는 설도 제기되지만 [[왜구]]설을 따를 경우에는 후반기 시나리오에서 중국 서부 지역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 함께 군대가 조직되지 않고 민병대만 있는 점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공백지 왜구설은 일반적으로 부정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지 컬러는 [[하얀색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실제 ===&lt;br /&gt;
--[include(틀:스포일러)]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...은 전부 [[페이크]]고 사실은 주인이 없는 영토 空白地([[공백]]지)를 의미한다. 게임 상의 설정으로는 [[후한]] 조정에서 파견된 무명의 관리가 통치하는 지역이다. 그래서 공백지를 점령하면 약소하지만 병력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다. ~~그럼 [[한현]], [[조범]], [[유탁]], [[금선]]같은 장수들이 시나리오 1에서는 모두 무명의 관리?~~ 단, 몇몇 시리즈는 공백지를 점령해도 아무 피해가 없는 경우도 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플레이어/혹은 컴퓨터가 전쟁이나 이동으로 점령할 수 있으며, 재야장수가 봉기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거나 처음부터 신장수를 이용하여 [[신군주]]를 위시한 신세력을 만들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한번 점령한 성은 다시 공백지로 만들 수 없는 것은 [[삼국지 5]] 이후 시리즈의 특징이다. 대개 [[동탁]]이 낙양을 버리고 가는 이벤트 발생 시에 낙양이 공백지가 되거나(+초토화) [[삼국지 6]]과 [[삼국지 9]]에서 이민족에게 패배하였을 경우 그 성이 점령되지 않고 공백지가 되는 예외적인 경우만 있다. [[삼국지 10]]에서는 도적발생시 그 도적군대에게 도시가 함락당하면 공백지가 된다. 또, 삼국지 10에서 군주 플레이어가 방랑군을 결성하면 지금까지 먹은 땅이 싹 다 공백지로 전환된다. [[우왕굳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해당 도시에 장수가 전부 죽어서 장수가 단 한 명도 남아있지 않을 경우에도 공백지가 되기도 한다. 삼국지 6부터는 장수 없이 영토 점령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 시나리오에서는 AI가 옆에 버젓이 빈 땅이 있는데도 먹지 않는 경우가 있다. 이 경우 그 지역이 아예 다른 세력으로 점거된다거나, 본거지가 이동하는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우. 삼국지 9 이전의 시리즈에서는 유저가 그 땅을 강제로 점거했을 경우 이벤트가 끊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문제는 그 이후의 역사 이벤트는 모두 끝나도록 설정되어 있다는 것. 덕분에 정말정말 보기 힘든 역사 이벤트도 많았다. 그래서 이후 시리즈에는 '''강제로 세력이 재편되도록 시스템이 바뀌었다'''. 그렇게 역사 이벤트를 최대한 살리게 한 것까지는 좋았는데, 만약 도시를 힘들게 내정하고 다 키워놨는데 이런 강제 재편 이벤트가 생기면 그야말로 죽 쒀서 개주는 상큼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(...).&lt;br /&gt;
물론 후반부 시나리오로 가면 [[그런 거 없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삼국지 게임보이판 1에서는 공백지로 이동하면 '''일정 확률로 공백지와 전쟁을 한다!!(..)''' 웃긴 건 어디서 모았는 지 플레이어가 병사 100 이상을 모아도 공백지 CPU는 200 넘게 가지는 경우가 많다. 아니 어쩌라는 것인가(..) --나보고 죽으라는 것인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코에이|같은 회사]]의 다른 게임인 [[노부나가의 야망]] 시리즈나 [[푸른 늑대와 흰 사슴]]([[징기스칸]]) 시리즈에서는 공백지가 없다.[* [[푸른 늑대와 흰 사슴]]의 경우는 공백지가 아예 없고, [[노부나가의 야망]] [[전국군웅전]], [[무장풍운록]]에서는(1탄, [[전국판]]은 다이묘만 등장해서 인공적으로 공백지를 만드는 것이 불가) 지역의 무장을 다 다른 나라로 이동시켜서 그 지역을 공백지로 만들 수 있었으나 패왕전 이후로는 암살 등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인공적으로 공백지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. 다만 [[천상기]]의 경우는 유일하게 처음부터 공백지가 나오는데, 바로 우에노 성.(上野城)] 이 두 시리즈에서 [[신군주]]/[[신무장]] 시스템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세력의 휘하 세력 혹은 재야 인물로만 존재할 수 있거나, 시리즈나 [[파워업키트]]에 따라서 게임을 시작할 때 신군주가 입지할 성을 필드상에 하나 새로 만들어서 거기에 집어넣는 방식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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