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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상적 사회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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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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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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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07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19세기 초, 생시몽, 푸리에, 오언 등이 주장한 [[사회주의]] 사상으로 유토피아 사회주의라고도 한다. [[인도주의]]와 사회주의 정책에 의한 재산의 공유와 부의 평등 분배를 자각적이고 자발적인 호응으로 실현할 것을 이상으로 한 사상이다. 공상적 사회주의에 뒤이어 [[마르크스주의]]가 대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[[마르크스]]가 자신의 이론을 그 전 사회주의 이론들과 차별화 시키기 위해 고안한 용어였다. 마르크스는 자신의 이론을 [[공산주의]]라 명명하고, 기존 사회주의를 가루가 되도록 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년의 마르크스는 자신이 주장한 공산주의가 생각보다 히트도 못치고, 인지도도 떨어졌다고 생각했는지, 공산주의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 대신 과학적 사회주의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다. 그리고 그 동안 디스 걸던 사회주의들을 공상적 사회주의라 부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공상적 사회주의는 마스크스 이전의 사회주의의 흐름들을 마르크스가 악의적으로 붙인 칭호라 할 수 있다. 마르크스가 주로 거론한 공상적 사회주의자들인 [[생시몽]], [[푸리에]], [[오언]], [[프루동]]들은 당시에 마르크스보다 인기 높은 거물들이었다. 마르크스에 의해 공상적 사회주의로 묶이기는 하지만 각자의 주장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전반적으로 사회주의 사회의 미래상(즉 이상향)에 대해서 꽤 자세히 이야기 하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. 그렇기에 당대에 큰 인기를 누렸지만, 시간이 흐르면서 사회주의 사회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두루뭉실하게 넘어가고 자본주의 경제의 모순을 치밀하게 공격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이 점점 더 각광받게 되었다. 결국 20세기 초반이 지나면 이들 공상적 사회주의 이론의 영향력은 현저히 떨어지고 마르크스 이론이 사회주의 운동의 주류를 차지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르크스에게 공상적이라는 비난을 받기는 했지만, 그렇다고 이들이 단순한 몽상가였을 뿐이라고 선입견을 가지는 것은 부당하다고 볼 수 있다. 마르크스에게 공상적 사회주의자로 묶인 사람들 중에는 자신들이 사상에 따라 이상주의적 공동체를 건설하려 노력하거나[* 실패 사례가 더 많기는 했지만--달리 말하면 성공한 적도 있다는 말이다.--], 협동조합 등 사회 단체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현실에 적용하려고 시도한 사람이 많았다.[* 또한 마르크스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 만큼 자신의 이념에 경도된 인물은 아니었다. 인터내셔널 창립 때 마르크스는 지금까지 까던 공상적 사회주의나 아나키즘 등을 포괄하는 행동 강령을 세웠다.]&lt;br /&gt;
공상적 사회주의의 흐름은 지금도 [[공동체]] 운동, [[협동조합]] 운동 등의 형태로 현재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사회주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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