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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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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20:57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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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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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09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공격과 수비. ==&lt;br /&gt;
攻守. 뭐든 두개의 편이 맞붙어 하는 경우에는 공격과 수비가 있기 마련이다. 특히 스포츠 경기에서 뚜렷한 편. ~~[[박한|둘 다 안 되면]] 답이 없다.~~&lt;br /&gt;
== 空輸. ==&lt;br /&gt;
하늘로 수송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수부대]]는 하늘로 수송되는 부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수전차]]는 하늘로 수송되는 [[전차]]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수장갑차]]는 하늘로 수송되는 [[장갑차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삼국지]]의 가공인물 ==&lt;br /&gt;
[[공수(삼국지)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攻受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창작물에서의 개념. 순서는 전공후수(前攻後受)이다. 왼쪽이 공이고 오른쪽이 수. 일본어로는 攻めと受け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자]]로는 攻(공/こう), 受(수/じゅ)로 표현하고 [[일본어]]로는 攻를 &amp;quot;[[세메]]&amp;quot;(せめ), 受를 &amp;quot;[[우케]]&amp;quot;(うけ)[[훈독|라고 표현한다.]] 원래 [[일본]] [[동성애자]]들 사이에서 쓰이던 말로, BL의 발상지하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는 저 단어가 적합했으나 [[한국]] 동성애자들이 쓰는 단어는 아니기 때문에,[* 한국에서는 때짜/마짜라는 은어를 쓰다가, 영어인 탑/바텀을 쓰는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. 한국 동성애자들은 공/수 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. [[현재]] 일본에서는 터치/네코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영어식 탑/바텀 또한 곧잘 사용하는 듯.] BL과 실제 동성애를 구분하는 한 요소가 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 자가 수비가 아님에 유의하자. ㅇㅇ[[X]]ㅁㅁ의 경우로 표현되는 경우 앞이 공이고 뒤가 수다. 요즘은 X 보다는 앞에 공의 이름과 뒤에 수의 이름을 줄여서 쓰는게 대세. 그래도 가끔 X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며, 오히려 이 'X'의 개념이 동양권에서 서양권으로 수출됐다(…). 최근에는 동양과 서양과의 문화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서양에서도 이름을 줄여서 쓰는 경우가 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전적 의미로는 공은 삽입하는 쪽이고 수는 삽입당하는 쪽 되시겠다. 백합의 경우 삽입할 물건은 없지만(…) 개념은 같다.&lt;br /&gt;
하지만 요즘은 남자가 공, 여자가 수라고 하면 부인되는 추세이다. 주로 대시하거나 들이대거나(...) 먼저 다가가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쪽이 공이라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개 적극적인 성향을 가진 쪽이 공, 소극적인 쪽이 수로 분류될 것 같지만, 공수는 인물의 성격이나 성향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단어의 의미 자체로 구분한다. 까놓고 이야기하면 누가 박고 누가 박히느냐의 구분. [[부녀자]]들의 취향에 따라 소극적인 공과 적극적인 수를 지지하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다양한 타입의 공수 관계가 있으니 적극적인 성향을 가진 공과 소극적인 성향의 수는 어떻게 보면 편견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녀자들은 이 공수 관계에 민감하여 웬만큼 [[마이너]]계에 종사하거나 [[나는 관대하다|마음이 넓지 않으면]] 자신과 다른 공수 관계를 지지하는 사람과는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한다. 자신의 취향과 인생관에 입각해 세운 캐릭터 해석과 정 반대의 입장이 보이는 것은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문제는 동아시아하고 동남아시아 등의 동네에서 많이 회자되는 기묘한 공식이다. 문화차이일지도... 서양권에서도 가끔 볼 수는 있는데 동양권에 비해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며, 오히려 저쪽 동네에서는 '누가 위인가'에는 관대할지는 몰라도 '누구랑 이어지는가'에 대해서는 민감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[[키배]]가 많은 편. 가히 논문급의 키배를 볼 수 있다(…) ~~사람 사는데가 다 그렇지 뭐.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수논쟁(?)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수다 공이다 하는 식으로 보통 [[2차 창작]]에서 많이 벌어지지만 미소년공 이라든가 중년수 같이 1차적인 취향 그 자체로 싸우기도 한다. 미소년수는 싫어! VS 미소년수는 진리 아님? 같은 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노말 커플링에서도 쓰이는 단어이며, BL과 백합에 비해 노말 커플링의 공수개념은 남녀의 성격에 따라 주관적인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 : [[총수]], [[총공]], [[공]], [[수]], [[리버스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空手 ==&lt;br /&gt;
일본 고유어 [[가라데]]의 한자 표기(空手)를 [[한국 한자음]] 그대로 읽는 말이자, 공수도, 가라데도의 줄임말. [[태권도]]가 정립되기 이전 국내에 들어온 가라데가 공수도, 당수도 등으로 불리곤 했는데, 1930년대에 일본 군부에 따라 唐手([[당수]]) -&amp;gt; 空手道(공수도)로 바뀐 것. 空手, 唐手 둘 다 일본어 [[훈독]] 발음이 からて(가라데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중국과 베트남에서는 [[맨손]], 빈손이라는 뜻으로 쓰이며, 가라데를 가리키는 말로는 空手道(kōng shǒu dào / kong1 shou3 dao4)라고만 한다. 조선시대까지는 우리나라에서도 맨손, 빈손이라는 뜻으로 쓰였지만, 일본의 영향으로, 가라데의 뜻으로만 쓰이게 되었다. 또한, 空手의 [[일본 한자음]]이 くうしゅ인데, 그쪽도 맨손, 빈손이라는 뜻이다. 그러나 일본어로는 보통 すで(素手) 또는 てぶら(手ぶら)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벌레공주님 후타리]]의 '''恐獸''' ==&lt;br /&gt;
http://www.cave.co.jp/gameonline/mushihime2/stage/stage_1/imgs/imgs_12_1.jpg&lt;br /&gt;
[[해수|海獸]]도 참조하라&lt;br /&gt;
== 유희왕 카드 ==&lt;br /&gt;
'''恐獸[* 유희왕과는 관련 없지만, [[벌레공주님 둘이서]]의 공수들도 이 공수[[한자]]를 사용한다.] / Tyranno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희왕]]에서 공수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카드들. 한글판과 북미판에선 전부 &amp;quot;[[티라노사우루스|티라노]]&amp;quot;로 대체. 단 [[디노 인피니티]]처럼 공수가 아닌데도 북미판에선 티라노라고 표기되는 카드도 있고, 아래의 초고대 티라노처럼 북미판에선 티라노가 아니다가 일본으로 역수입되면서 공수라는 이름을 달게 되는 등 이래저래 통일된 표기는 아니다.[* 게다가 다른 공수들은 루비가 티라노인데 초고대 티라노 혼자 루비가 다이노다.] 아무래도 일본이나 미국이나 카드군으로 엮을 생각은 없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부 최상급 [[공룡족]] 몬스터로, 레벨에 걸맞는 스펙과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순수 공룡족 덱을 짠다면 채용을 고려해볼만한 카드들이다. 물론 다소 오래된 카드들인만큼 [[No.61 볼카사우루스]]나 [[에볼카이저 라기어]] 등 공격력은 조금 낮지만 훨배 강력한 후배들한테 밀리는건 어쩔 수 없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년 [[고대룡의 분노]]를 리메이크한 스트럭처 덱 R [[공수의 고동]]이 발매된다고 하는데, 이로서 새 공수 몬스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. 초전도 티라노 리메이크 몬스터가 나올 확률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블랙 티라노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궁극의 티라노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초전도 티라노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초고대 티라노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공업[[수학]]의 준말 ==&lt;br /&gt;
[[공업수학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공학수학이라고도 하며 [[공대]]에 간 [[공돌이]]들이 필수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과목. 일반적으로 미적분학을 이수한 뒤 이수하게 된다. 미적분학 초중반까지는 고등학교 때 까지의 미분 및 적분 실력으로 어찌어찌 버틸 수 있지만 공업수학은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대 각 학과마다 공업수학을 바탕으로 계산하는 과목들이 있기 때문에 대충 이런 걸 배웠었지.. 정도의 기억은 남겨놔야 한다. 예를 들어 전공에서 배우는 수치해석의 경우는 공업수학의 가우스 소거법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간다. 만약 전공이 계산폭발인 [[기계공학]]과나 [[토목공학]]과일 경우에는 공업수학은 말 그대로 기본이 되는 계산을 하게 되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공통[[수학]]의 준말 ==&lt;br /&gt;
제6차 교육과정 때까지 고등학교 1학년이 배우던 수학 과정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속 용어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주요 점복학)]&lt;br /&gt;
[[신]]이 [[무당]]의 입을 빌려 인간에게 의사를 전하는 일. 주로 강신무들이 점괘를 풀어보는 과정 혹은 굿 도중에 인간에게 내리는 신탁 중 말로 된 부분을 가리킨다. 지역에 따라 공수의 표현 방식이 조금씩 다르며 공수를 부르는 명칭도 차이를 보인다.[* 예를 들면 경상도 지방에서는 '포함', 전라도의 점바치(강신무)들은 '공줄' 또는 '공사'로 부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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