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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화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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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15:17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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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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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24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정치]], [[정치 외교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5D5D5D&amp;gt; {{{#FFFFFF '''국가 형태의 분류 기준'''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국체]] ||&amp;lt;:&amp;gt; [[정체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5D5D5D&amp;gt; {{{#FFFFFF '''정치제도의 유형'''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 [[파일:왕관.png|width=100]] ||&amp;lt;-3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CCFF00&amp;gt; [[파일:프리기아 모자.png|width=100]]||&lt;br /&gt;
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 [[군주제]] ||&amp;lt;-3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CCFF00&amp;gt; '''공화제''' 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 [[전제군주제]] 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[[입헌군주제]] [br] ([[의원 내각제]]) 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[[귀족공화제]] [br] [[과두제]] 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[[민주공화제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자유민주공화제 [br] ([[대통령 중심제]]) [br] ([[의원 내각제]]) [br] ([[이원집정부제]]) ||&amp;lt;:&amp;gt; [[인민공화국|인민민주공화제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right&amp;gt;&amp;lt;:&amp;gt; [[파일:프리기아 모자.png|width=200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프리기아 모자[* [[고대 로마]]에서 [[노예]]가 자유인이 될 때 썼던 모자로, 현대에는 [[자유]]와 [[해방]], 공화정의 상징으로 쓰인다.][* 여담으로, [[아르헨티나]]의 국장에도 이 물건이 있다.] --[[복두]]--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Republic, 共和制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군주제]]와는 상대되는 개념으로 '''군주가 존재하지 않는''' 정치체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들 공화국하면 [[민주주의]] 공화국을 연상하나 공화국의 단어 자체에는 민주주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. 즉, '''공화국'''이라고 해서 전부 '''민주주의'''를 채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. 대표적으로 [[소비에트 연방]]과 [[나치 독일]], 1970~80년대 군사독재 시절 [[대한민국]] 역시도 공화국이었고, 현대에는 [[중국]] 등이 공화국이지만 이들이 결코 민주적인 정부였던 것은, 그리고 민주적인 정부인 것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로마 공화국]]이 [[카이사르]]의 대두 이전까지는 공화국을 채택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[[원로원]]의 [[과두정]]이었음을 기억한다면 [[민주정]]과 [[공화국]]이 일대일 대응되는 개념이 아님을 금방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. 다만, 현대에 와서 이런 '''왕만 없는 독재체제'''는 대부분 사라졌고 그 실상이 어떠하든 현대에 공화정을 채택하고 있는 국가의 거의 전부는 민주공화국이라 선언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찬가지로 [[군주제]]역시도 [[독재]]와 일대일 대응 되는 개념이 아니다. [[독재]]와 일대일대응되는 군주제는 정확히 말하자면 [[전제군주제]]나 [[절대군주제]] 등으로 현대의 군주제의 주류인 [[입헌군주제]]는 독재정이 아닌 민주정으로 인정받는다. 당장 영국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의 체제가 바로 이 공화정, 정확히는 '''민주공화정'''이며 [[이승만|과거]][[박정희|와는]] [[전두환|다르게]] 지금은 이름도, 현실도 민주공화국이다. [[대한민국 헌법]]의 제1조 1항이 바로 '''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'''이며 이는 처음 헌법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단 한 번도 사라지지 않았고, 아마도 앞으로 [[대한민국]]이라는 나라가 멸망할 때까지, 어쩌면 멸망한 다음에도 사라지지 않을 헌법의 조항이다. ~~민주주의에 자유라는 말을 끼워넣어 혼란을 끼치고 있기는 하지만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로 공화제(Republic)는 공공의 것을 뜻하며 라틴어로 레스 푸블리카(res publica)로 불린다. 동양에서의 공화는 중국 [[서주]] 시대때 여왕(厲王)이 폭정을 자해하다가 백성들의 반란에 도망치자 제후들이 힘을 합쳐 나라를 다스렸다, 또는 공(共)나라 백작 화(和)가 천자의 일을 대행했다는 두 가지 설이 있는 “공화시대”에서 유래하였으며 19세기 일본의 학자들이 Republic의 번역어로 채택했다.&lt;br /&gt;
== 세부 내용 ==&lt;br /&gt;
공화제의 유래는 선출된 대표자가 국가원수가 된 다는 맥락만 봐도 고대 그리스로 추정되지만 직접적으로 [[고대 로마]]에서 시작되었으나 학술적인 용어로는 [[르네상스]] 시기의 정치가였던 [[니콜로 마키아벨리]]는 자신의 저서중 하나로 공화정에 대해 자세히 다룬 로마서 논고에서 언급되었으며 그는 그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을 확실히 구분했고 나아가 공화정에 대한 고찰까지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마키아벨리는 헬레니즘 시대의 그리스 역사가 [[폴리비오스]]가 주장한 이론인 [[정체순환론]]을 거론하며 좋은 정치체제 3가지와 나쁜 정치체제 3가지를 언급했다.[* 이 두가지의 정치체제는 공통점으로 왕과 귀족, 민중의 3가지 요소를 뜻한다.] 일찍이 [[플라톤]]과 [[아리스토텔레스]]에 의해 주장된 이론으로 좋은 정치는 왕이 지배하는 [[군주정]], 귀족이 통치하는 [[귀족정]], 그다음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시행된 [[민주정]]을 포함하고 있으며 나쁜 정치체제는 좋은 정치체제들이 타락한 형태로 [[폭군]]이나 [[암군]]이 지배하는 [[참주정]], 극소수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는 [[과두제|과두정]], 중우 정치가 만연하는 [[중우정]]으로 분류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정체순환론에선 정치체제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떻게 타락해 다른 정치체제로 반복적으로 바꾸어지는 언급하고 있다. 우선 맨 처음 군주제로 출발한다면 언젠가 필연적으로 폭군이나 암군이 등장해 결국 귀족들이 통치하는 귀족정이 들어서게 된다. 허나 얼마 지나서 귀족정 또한 귀족들 중 극소수에게만 권력이 몰려지는 현상을 초래해 결국 다수가 지배하는 민주정이 들어서게 된다. 허나 이민주정마저 소수의 [[포퓰리즘]] 정치가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중우정으로 타락하게 되고 다시 군주정으로 돌아가 반복적으로 돌아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. 지금처럼 3권분립이랑 헌법재판소같은 권력 상호 견제가 부재하니 이렇게 되는거 당연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로마는 건국 이후부터 에트루리아 출신의 왕들의 지배와 이후 귀족정에 의한 억압적인 정치로 평민들의 반발과 파업으로 민주정을 채택하기 전 그리스로 사람을 파견해 민주정에 대해 알려고 했으나 돌아온 이들이 그리스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전해주자 결국 기존의 군주정, 귀족정, 민주정이 결합한 자신들만의 정치체제를 구상했다. 바로 왕을 대체했던 [[집정관]]과 건국 당시부터 존재했던 [[원로원]], 평민들의 요구로 창설된 [[호민관]]이 그것이었다. &lt;br /&gt;
=== 유형 ===&lt;br /&gt;
 * [[대통령중심제]]&lt;br /&gt;
 * [[의원내각제]]&lt;br /&gt;
 * [[이원집정부제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공화국 ==&lt;br /&gt;
共和國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국체]]의 일종. 공화제를 지향하는 국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어원 ===&lt;br /&gt;
 * [[한문]]:共和國&lt;br /&gt;
 * [[영어]]:Republic&lt;br /&gt;
 * [[독일어]]:Republik&lt;br /&gt;
 * [[프랑스어]]:République&lt;br /&gt;
 * [[네덜란드어]]:Republiek&lt;br /&gt;
 * [[에스파냐어]]:República&lt;br /&gt;
 * [[폴란드어]]: Republika, Rzeczpospolita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어]] 명칭인 'Republic'은 [[라틴어]] Res publica에서 나온 말로, '공공의 것'이라는 뜻이다. 영어 외에도 [[네덜란드어]](Republiek), [[독일어]](Republik), [[러시아어]](Республика), [[스페인어]](República), [[이탈리아어]](Repubblica), [[프랑스어]](République) 등 많은 언어에서 라틴어 유래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국가들에서는 Res publica를 직역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. [[폴란드어]]의 경우 공화국을 뜻하는 말은 역시 라틴어 유래인 Republika이지만, 자국을 지칭할 때만 특별히 제치포스폴리타(Rzeczpospolita)라는 말을 사용한다. [[헝가리어]]의 쾨즈타르셔샥(Köztársaság)이나 [[태국어]]의 사타라나랏(สาธารณรัฐ) 역시 같은 의미. [[아랍어]] 줌후리야(جمهورية)도 Res publica를 직역한 명칭인데, 이 명칭은 [[스와힐리어]](Jamhuri), [[터키어]](Cumhuriyet), [[페르시아어]](جمهوری) 등에서도 차용되어 쓰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[[한국]]에서 쓰고 있는 '共和'는 저 멀리 [[주]]나라 시대에 기원을 둔 말이다. 서주의 10대 왕인 여왕(厲王)이 간신을 가까이하는 등 악정을 펼치자 기원전 842년 반란이 일어나 여왕이 축출당하고 14년 동안 왕이 없었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를 '공화' 시기라고 불렀다.[* 공(共)국의 후작인 화(和)가 천자의 업무를 대행했기 때문이다.][* [[사마천]]은 [[사기]]의 연표를 공화 원년부터 작성했는데, 이 때의 반란으로 기록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.] 근대 일본에서 왕이 없는 정치체를 번역할 말을 찾다가 '''왕이 없던''' 이 시기의 명칭을 가져온 것인데, 마침 한문의 뜻도 Res publica와 완전히 무관하지 않아 [[초월번역|적절한 번역]]으로 굳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시기 중국에선 Republic을 '민국(民國)'으로 번역했다. --[[대만민국]]-- [[중화민국]], [[대한민국]]을 제외하면 거의 쓰지 않는 단어이다. --이젠 [[중국|원조]]마저도 '공화국'을 쓴다-- 한편으로는 [[몽골어]]의 북드 내람다흐 올스(бүгд найрамдах улс)도 직역하면 '모두가 조화로운 나라'로, '共和國'을 직역한 명칭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리스어]]에서는 공화국을 뜻하는 말이 [[민주주의]]와 같은 디모크라티아(Δημοκρατία)이며, [[아이슬란드어]](Lýðveldi)나 [[아일랜드어]](Poblacht)로 공화국을 뜻하는 말도 '민중에 의한 지배', '민중의 나라' 등으로 민국과 비슷한 유래를 가지고 있다. 그 외의 경우 [[핀란드어]] 타사발타(Tasavalta)는 평등한 나라라는 뜻이고, [[에스토니아어]] 바바리크(Vabariik)는 자유로운 나라라는 뜻이다. [[힌디어]] 가나라자(गणराज्य)는 공동체의 나라라는 뜻.&lt;br /&gt;
=== 쓰임 =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도 [[헌법]] 제 1조 1항에 '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.'를 선언하였다. 그래서인지 광복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를 서술할때 헌정체제 변화를 기준으로, [[제5공화국]]처럼 '제n공화국'이라는 표현을 쓴다.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공화국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[[대한민국]]에서는 약간 조심해서 써야 할 말이다. 왜냐하면 [[북한]] 사람들이 자국(북한)을 가리킬 때 흔히 '공화국'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. 이 때문에 공화국이라는 말을 남발하면 주의대상이 된다. 그럼에도, 북한에서는 자국을 호칭할 때 '''&amp;quot;우리나라는 왕이 없다.&amp;quot;'''라는 뜻에서 '공화국'이라고 부르지만 실상은 3대 세습을 하는 왕정이라는 점에서 전세계로부터 비웃음이나 당하는 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시아]]의 최상위 행정구역 단위 중 하나이기도 하다. 구 [[소련]], [[유고슬라비아]], [[체코슬로바키아]]에서도 최상위 행정구역 단위[* 명목상으로 보면 영국의 홈 네이션(잉글랜드, 스코틀랜드 등) 정도의 자치지역 수준으로 보았기에 그렇게 한 것인데, 어디까지나 명목상일 뿐이다. 이들은 말이 연방제 국가였지 실제로는 중앙집권제가 강한 나라였으나 사회주의 정권이 무너지면서 그것이 허물어졌다.]였었는데, 당시에 공화국으로 지정되었던 곳이 '''전부 독립'''했다. 나름대로 선견지명(?). 한때 공화국이었다가 폐지된 지역은 여전히 독립 못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종류 ===&lt;br /&gt;
==== 민주공화국 ====&lt;br /&gt;
|| 자세한 내용은 [[민주공화국]] 문서를 참고 바랍니다.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분하여 '''자유민주공화국'''과 '''[[인민공화국|인민민주공화국]]'''으로 분류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전제공화국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북한]]이 바로 이 전제공화국에 해당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북한은  공식적으로는 인민공화국을 표방하고 있고 정치체제 역시도 공식적으로는 인민공화국을 채택하고 있다. 하지만 3대에 걸쳐서 권력을 세습하는 행위는 인민공화국에서조차 그 유래가 없었던 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로서는 북한이 유일하다시피한 전제공화국이지만 [[싱가포르]] 역시도 [[리셴룽]]이 사망하고 그 자식이 계승하는 순간 사실상 전제공화국의 대열에 합류할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==== 이슬람 공화국 ====&lt;br /&gt;
이슬람 [* [[쿠란]], [[샤리아]] 등의 경전 포함]을 법 위에 두는 정치체제이다. --[[나미나라 공화국]]--, [[이란]], [[파키스탄]], [[아프가니스탄]], [[모리타니]]가 이러한 정체를 취하고 있다.&lt;br /&gt;
==== ~~[[바나나 공화국]]~~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역사상의 공화국 일람 ===&lt;br /&gt;
 * [[바이마르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베네치아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에조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노바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코르시카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피렌체 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1공화국(세계사)]]&lt;br /&gt;
  * [[제1공화국|대한민국 제1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프랑스 제1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스페인 제1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오스트리아 제1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폴란드 제1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2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스페인 제2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프랑스 제2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폴란드 제2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3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프랑스 제3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4공화국]]&lt;br /&gt;
  * [[프랑스 제4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5공화국]]&lt;br /&gt;
 * [[제6공화국]]&lt;br /&gt;
 * ~~[[네이처 리퍼블릭|자연공화국]]~~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픽션에서는 공화국이라는 것이 강조되는 경우는 주로 제국, 왕국 등 [[전제군주정]] 국가와 대립하는 구도의 작품들이다. 그런데 왕국보다는 제국이 스케일이 크고 멋있어 보이기 때문인지(?) 적대 세력의 칭호는 대부분 제국이다. 현대 시민들은 대부분 공화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, 쓸데없이 강하고 무섭게 나오는 [[제국]]과는 정반대로 공화국은 현대인들이 이입하기 쉽도록 상대적으로 약한 선역으로 나오는 일이 많다. ~~[[2차 세계대전|현실]]에선 [[미국|초강대국 공화국]]에게 덤볐다가 발리는 [[추축국|제국이 여럿]] 있었지만~~이런 작품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[[공화국 vs 제국]] 항목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판타지 소설에서는 어떤 나라가 혼자 공화국이 되는 혁명을 벌였다가, '''사방에서 다굴당해서 나라가 망해서 전설이 된다'''는 이야기가 [[클리셰]]처럼 재탕된다. 실제 현실에서 있던 최초의 그 사례는 기본적으로 [[프랑스 혁명]]일 것이다. 그런데 정작 그 모티브인 프랑스는 '''주변국들에게 집단으로 [[다구리]]를 당하면서도 끝내 주변국들을 모두 다 쳐바르고 점령하고 강제로 지배까지 해냈다(...).''' 사실 공화국의 최후는 프랑스가 그러했듯 외부의 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[[나폴레옹 보나파르트|내부에서 독재자]]가 나타나서 &amp;quot;혁명은 끝났다.&amp;quot;라고 선언하면서 찾아온다. [[토탈 워: 쇼군2/사무라이의 몰락]]에서는 다들 천황 or 막부를 지지하는 가운데 혼자 공화국을 선포할 수가 있는데, 페널티가 꽤 심해서 높은 확률로 다굴당해서 위의 문장을 실현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정치 체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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