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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회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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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03:45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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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7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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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7:50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空回轉 / Idle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자동차]]를 [[시동]]만 걸어두고 운행하지 않는 상태로 [[엔진]]을 놔두는것을 말한다.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엔진 예열 목적 혹은 정차중 차량 내 [[에어컨]]이나 [[히터]]를 사용하기 위해 공회전 시켜두는 경우가 많다. 일부 차량은 시동을 걸지않아도 에어컨을 사용할수 있으나 [[배터리]] 소모가 심해진다.&lt;br /&gt;
공회전 상태로 장시간 방치해두면 엔진 수명에 그만큼 악영향을 준다고 한다.&lt;br /&gt;
== 단속 ==&lt;br /&gt;
장시간의 공회전은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 및 연료 낭비를 이유로 제한된다. 경고와 과태료 처분이 이루어진다. [[서울특별시]]의 경우 시 전역에서 공회전이 제한된다.~~하지만 면세점 주변의 [[전세버스]]들 [[불법주차]]와 공회전이 여전하다.~~&lt;br /&gt;
== 필요성 ==&lt;br /&gt;
=== 예열 ===&lt;br /&gt;
당연히 필요하다. 엔진의 구조를 좀더 자세히보면 캠샤프든 크랭크샤프트든 간극이 있는데, 이유는 이 간극을 통해 윤활유를 침투시키기 때문이다. 간극때문에 완전 고정되는 게 아니기때문에 마운트(고정하는 부품)내에서 공전을 하는데, 윤활유의 침투량이 적으면 쇠끼리 부딪히기 때문에 베어링에 상처가 나기 시작하고 이 상처들이 많아지면 이 틈새로 윤활유가 침투해버려 필요한 오일막을 형성하지 못해 결국 샤프트까지 상처가 생겨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가속화되면 높은 마찰열로 인해 윤활유가 연소돼 버리거나 성질이 변해 물처럼 되어버리고, 결과는 윤활유의 성능과 양이 현저하게 떨어지며, 철가루까지 생겨 오일필터를 서서히 막아버리는등의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어 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요없다는 입장의 말을 들어보면 '''엔진의 정밀성이 높아져 필요가 없다''' 라는 말을 하는걸 자주 볼수 있는데 '''정밀성'''이 높다는 말은 '''엔진의 각부분의 부품의 정밀성이 증가해 설계수치에 근접했다는 의미''' 라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로들면 4기통엔진을 설계했다고 가정을 하고, 이 설계는 피스톤의 무게를 1000g을 요구 하는데 제작공정의 정밀성이 떨어지면 900g 짜리 피스톤이 나오기도 하고 1100g짜리 피스톤이 나와버리지만 정밀성을 높이면 950g이나 1050g 으로 설계수치에 가깝게 나온다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극의 경우 '''요구하는 간극수치의 오차범위를 줄였다''' 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에 위의 말을 하는 정비사가 있으면 정비사 자질을 의심해야 되며[* 밥줄 늘리기 상술일 수도 있다], 메이커측에서 했다면 [[허세]][* 우리엔진은 좋아요 라고 말하는것]이거나 차를 빨리 고장나게 해서 새차를 구매하게 하거나 수리를 하게 하는게 목표라 할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 얼만큼 필요한가? 이거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'''엔진 윤활유가 엔진내부 모든 부분에 유막을 형성''' 한 경우 혹은 '''윤활유의 제대로된 성능이 나오기 시작하는 온도''' 까지만 하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윤활유의 성능이 나오기 시작하는 온도는 약 40~50도 정도며 이는 계기판의 수온계를 참고하면 되는데, 수온계가 있는차량은 수온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이고, 없는 차량은 Cold등이 따로 있는데 이 등이 소등된 시점이다. 이때 윤활유의 온도도 40~50도 사이라는것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신경써야 될 시점은 오랜시간 시동을 끈 경우며 특히'''아침 첫 시동''' 이 엔진 수명을 좌우한다고 볼수 있다. 윤활유온도가 정상온도 이더라도 유막형성시간이 약간 필요한데, 이 시점을 간략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엔진 RPM이 안정됐을 때이다. 차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1000~900rpm 수준으로 머물기 시작하고 5~10초쯤있다가 출발하면 된다. 가장좋은건 900rpm이하로 떨어졌을 때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종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간으로 꼭집어 말할 수는 없으나 여름에는 수십초 이내로 끝난다. 겨울철에는 기온에 따라 2분까지 소모되기도 하며,디젤차량이나 [[포터2]] 같이 냉각팬이 클러치방식이면 시동 거는순간부터 항상 돌기 때문에 예열이 좀더 늦는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후열 ===&lt;br /&gt;
예열 다음가는 논란거리인데, 후열은 '''[[과급기]]'''중 터보차져가 달린 차량만 신경써서 해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터보차져의 경우는 엔진이 도는 내내 평균 300~600도 최대 1000도에 달하는 배기가스 온도를 직격으로 맞기 때문에[* 야간에 풀부스트 고RPM상태에서 장시간 운행후 본넷을 열어보면 터빈과 배기다기관이 빨갛게 달아오른 것을 볼 수도 있다] 열관리에 상당히 신경써야 하는데, 문제는 후열을 하지 않고 시동을 바로 꺼버리면 냉각중이던 냉각수와 윤활유(엔진오일을 사용한다)가 멈춰버렸는데 터빈부분은 엄청 뜨거운 상태로 남게 되고 결국 고열로인해 베어링이 고착되어 버리고 이 상태로 계속 탈 경우 터보차져 자체가 작살이 나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정 터보차져의 부품값이 보통 80만원부터 시작하는 걸 알면 그리 무시 못하는 가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수인 경우는 장시간 높은 Boost를 쓴 경우인데, 이에 해당하는 경우는 장시간 산길운행과 장거리 항속 운행 정도이며 트럭의 경우 많은 짐을 실었을때 스포츠카는 고RPM을 지속적으로 사용했을 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열 역시 방법에서 많은 말이 나오는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목적지 도착전 10분~20분 정도부터 고부하상태로 운전만 하지 않으면 된다. 이걸로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목적지 도착후 1~2분정도 공회전 상태로 둬도 상관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휴게소에 들릴때가 조금 문제가 되는데 휴게소 전 1km~2km전에 80키로로 속도를 낮추거나 하는 방식으로 하면 어느정도 보완은 가능.~~물론 1차선에서 이렇게 하란 소리가 아니다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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