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6%EA%B0%90</id>
		<title>곶감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3%B6%EA%B0%9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6%EA%B0%9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3T15:17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6%EA%B0%90&amp;diff=4026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3%B6%EA%B0%90&amp;diff=4026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2:25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식품 관련 정보]], [[한국 요리]], [[감(과일)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fs13.blog.daum.net/image/13/blog/2008/02/13/18/41/47b2bb211ca6e&amp;amp;filename=d0805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항아리 | 옹기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~~對[[호랑이]] [[결전병기]]~~&lt;br /&gt;
--[[호랑이]]는 물론 [[내가 고자라니|심영]]님께서도 [[페이스북|이 감을 싫어합니다.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생[[감(과일)|감]]을 가공하여 만드는 말린 과일(乾果).&lt;br /&gt;
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, 꼬챙이에 '''꽂'''아서 말린 '''감'''이라는 쪽이 유력하다. (&amp;quot;꽂다&amp;quot;~~[[영 좋지 않은 곳]]~~라는 뜻의 고어가 곶-이란 발음이 되는 사례가 다른 한국어 고어에서도 나오기도 하니까. --예를들어 곶아라니--) 일반적으로 곶감에 쓰이는 감과 일반 식용단감은 품종이 조금 다르다. 단감은 둥글납작한 품종의 감인데 반해 곶감의 재료가 되는 감은 천도복숭아와 비슷하다고 비유할 수 있다.&lt;br /&gt;
곶감은 떫은 감을 이용해서 만드는데, 떪은 감을 골라내서 만드는 것은 아니고 곶감을 특산물로 하는 지방의 감들이 재래종이고, 재래종은 전부 떪은 감이기 때문에 그렇다.[* 현재 우리가 먹는 단감은 모두 일본에서 들어온 것들. 재래 감은 떪은 맛이 도는 단 맛이 난다.]&lt;br /&gt;
~~외국인한테 떫은 감 먹이면[[WTF]]. 곶감 먹이고 떪은감으로 만들었다 그러면 한번더 [[WTF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 상주, 산청, 함양, 영동,덕산의 곶감이 등록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곶감오림이라 하여, 제사상에 곶감을 올릴 때 예쁘게 잘라 올리는 게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780467&amp;amp;cid=49380&amp;amp;categoryId=49380|있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gwangyang.go.kr/file_bk/photo/97.jpg&lt;br /&gt;
다양한 곶감오림의 모습. [[http://www.gwangyang.go.kr/tour_culture/data/list/list4.jsp?mode=view&amp;amp;article_no=91127&amp;amp;pager.offset=0&amp;amp;board_no=191|출처]]&lt;br /&gt;
== 만드는 법 ==&lt;br /&gt;
아직 덜 익어 떫은 맛이 나는 생감의 껍질을 얇게 벗겨낸 뒤, 대꼬챙이나 싸리꼬챙이 같은 것에 꿰어[* 혹은 감 꼬다리에 노끈으로 감아서 굴비 엮듯이 엮어 매달아 놓기도 한다. 기실 감이 딱딱하기도 하고, 꿰어 놓은 채로 건조시키면 모양도 잘 나지 않아 매달기를 많이 한다. 아무래도 손도 덜 가고]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건조시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분이 1/3 정도로 건조되었을 때 속의 씨를 빼내고 손질하여 다시 건조시킨다(씨를 안빼는 곳도 있다) 크기나 장소에따라 다르지만 대개 5일정도 걸린다, 손질한 곶감을 볏짚에 싸서 상자에 늘어놓고 밀폐된 상태로 두면 감이 완전히 건조되면서 표면에 [[포도당]](글루코오스)의 흰가루가 생기는데, 곶감의 표면이 하얗게 변하면 곶감을 다시 한번 건조시켜 상자에 넣고 밀폐해 두면 곶감이 된다.[[http://dicimg.naver.com/100/800/14/46314.jpg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0026408_4b7dde823f6bf.pn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완전히 건조시키지 않고 수분을 충분히 남겨두면 위의 사진처럼 반건시가 된다. 항목의 첫번째 사진처럼 수분이 아주 적은 곶감보다 수분이 많아 맛이 더 차지고, 부드러워서 씹기도 편하다. 또한 표면에 포도당 결정 - '하얀 가루'가 맺히지 않는다. &lt;br /&gt;
이 때문에  빛깔도 곱고 모양도 보기좋아 건시보다 상품가치가 높다. 명절에 선물용으로 기획된 상품을 보면 대부분 이 반건시로 구성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본래 곶감을 만드는 이유가 오랜 보관을 위함임에 반해 반건시는 수분이 많은 만큼 변질되기가 쉬워 유통기한이 짧다. 그리고 반건시의 색을 내기 위해 [[향]]을 피우는 경우가 있고, 지금은 금지되었지만 곶감을 달 때 쓰는 실핀에서 [[아연(원소)|아연]]이 검출되어 문제가 된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.--근데 아연은 필수 무기질인데??--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산지는 [[상주시]], [[영동군]], [[산청군]], 덕산&lt;br /&gt;
&lt;br /&gt;
농가나 시골에서 대개 겨울동안 부업 삼아 많이들 한다.만약 만드는 것을 직접 보거나 믿을 수 있다면 사진처럼 직접 깎아 자연에 말리지만 요즘은 공장에서 열풍으로 말려서 나오는 것도 있다.하단에 서술되었듯이 2011년 이상기온으로 피해본 것은 자연건조.하지만 열풍건조도 나쁜 것은 아니니 자연/직접건조 드립을 쳐가며 가격장난을 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에게 카운터를 맥이자.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옛날 이야기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[[범]]~~그리고 [[내가 고자라니|심영]]~~의 천적으로 인식되며, 낚시 미끼로 사용하면 [[여우]]를 낚을 수 있다.[* 출처는 [[윤승운]] 화백의 만화 '천방지축 담봉이' - 사냥 편에서 소개된 민담. 어떤 사람이 여우를 잡기 위해 곶감 3개를 서로 다른 높이에 달아놨는데, 첫번째는 고개만 들면 먹을 수 있고, 두번째는 뒷발을 쭉 들어야 먹을 수 있었고, 세번째는 펄쩍 뛰어야 따먹을 수 있는 높이라 앞의 두 개를 먹은 여우가 마지막 곶감도 먹으려고 펄쩍 뛰었더니... 세번째 곶감엔 낚시바늘이 들어있었고, 결국 여우는 낚여서 모피감이 되고 말았다는 --슬픈-- 얘기. 여우나 늑대, 곰은 단것을 굉장히 좋아하므로 진짜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르는 사람은 겉이 허옇게 변한 걸 보고 [[곰팡이]]가 피었다.[* 물론 정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자. 제작시에도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금방 감의 표면에 검녹색의 곰팡이가 잔뜩 피어난다.] 하는데 위에도 적혀 있듯 감의 당분이 빠져나와 굳은 것 뿐이다. 이것만 모아 핥아 보면 상당히 달고 약간의 감칠맛도 단맛과 함께 느껴진다. 곶감의 맛을 좌우하는 주요한 성분이니, 맛있게 먹으면 된다. [[설탕]]이 귀하던 옛날에는 곶감 겉의 포도당을 긁어모아 감미료로 사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릴 수 있다. 아니 한두개만 먹어도 바로 변비 직빵인 사람들이 많다. 체질 차이인듯. [[http://kin.naver.com/qna/detail.nhn?d1id=7&amp;amp;dirId=7010102&amp;amp;docId=22061766|실제로 고통받은 사례(혐오주의)]]&lt;br /&gt;
옛날에도 곶감 만들려고 매달아 놓은 감을 빼먹다가 변이 직장 근처에서 굳어 막혀버리고 그 위에 똥이 알뜰하게 꽉꽉 압축되어 극심한 변비에 걸리는 꼬꼬마들이 많았기에 당연히 이에 대한 민간요법도 존재하는데 방법이 좀 [[흠좀무]]하다. 우선 희생자(?)에게 [[피마자]] 기름 2 ~ 3 숟가락을 먹인 다음, 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무릎을 꿇은 채 엎드려 항문이 위로 보이게 한 채 힘을 주라고 한 다음 시술자(?)가 약간 두께가 있는 튀김용 나무젓가락 등으로 직장을 틀어막은 단단하게 뭉친 변을 파내어 꺼내 주는 것(...). 피마자 기름은 생식할 시 설사를 유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저 상태로 굳은 변을 후벼파 주면(...) 터널 공사가 완전히 끝나는 어느 순간 [[설사]]가 힘차게 전방발사되면서 기나긴 고통을 끝낼 수 있다.&lt;br /&gt;
다만 피마자 기름의 맛과 냄새는 정말 삼키기 힘들 정도로 역겹고, 자신이 셀프로 하거나 의사 선생님이 해주시면 모를까 집안 어른 등의 가족에게 [[항문|X꼬]]를 보여준 채 변을 파내는 일을 맡기는 것은 또 얼마나 수치스럽고 미안한 일이며, 터널 공사를 잘못하다가 젓가락에 항문이나 장내를 다칠 수도 있으니 쉽게 자신의 운명을 맡길(?) 방도는 아니다. ~~물론 이 과정을 거치면 곶감을 몰래몰래 빼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 하나는 확실히 얻어가게 될 것이다~~ 그냥 병원비를 좀 써서 내과나 항문외과에 가서 [[관장]]을 하도록 하자. 그 편이 훨씬 간단하고 신체에 무리도 덜 주는 방법으로 당신의 험난했던 고통을 면하게 해 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호시가키 ==&lt;br /&gt;
일본에도 곶감이 존재한다. '''호시가키'''라는 말린 감을 파는데, 한국의 곶감처럼 [[http://kyotofoodie.com/wp-content/uploads/2012/12/hoshigaki-dried-persimmon-3.jpg|껍질을 벗기는 것까지는 곶감과 동일]]하지만, 건조하기 전에 곰팡이 방지를 위해 [[http://kyotofoodie.com/wp-content/uploads/2012/12/hoshigaki-dried-persimmon-5.jpg|끓는 물에 넣고 담가뒀다]]가 꺼낸 뒤에 [[http://kyotofoodie.com/wp-content/uploads/2012/12/hoshigaki-dried-persimmon-9.jpg|감꼭지에 끈을 묶어서 건조시키며]], 중간에 씨를 빼내는 중간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말린다. [[논논비요리]] 애니 8화에서 이거 만드는 법이 나오니 관심 있으면 한번 보도록 하자. ~~그렇게 입덕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내 주요 생산지 중 하나가 하필이면 독도 드립 외쳐대는 [[시마네]]현인데 알다시피 '''여긴 일본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이다.''' 이게 잘 팔리기라도 하면 독도 드립을 줄이거나 관심도 안 보인다는 말까지 있다. 실제로 박태혁이란 가짜 한국 이름으로 추한 한국인이라는 [[불쏘시개]]를 써서 [[혐한]][[왜곡]]을 쳐대던 시마네현 출신의 '가세 히데아키'도 이 책자에서 한국에선 곶감이라는 게 있는데 한국인은 별 걸 다 먹더라~ 개드립을 치기도 했다.~~본격 자기 고향 얼굴에 침뱉기~~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d/The_farming_house_hung_a_dry_persimmon.JPG/640px-The_farming_house_hung_a_dry_persimmon.JPG&lt;br /&gt;
예전 [[NHK World Premium]]에서 자료영상을 내보낼 수 없을때 대신 내보내는 사진으로 저 곶감 말리는 풍경을 쓴 적이 있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/애니메이션|신데렐라 걸즈]]에서 유리 장인의 [[처마]]에 호시가키가 걸려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갑철성의 카바네리]]에서 갑철성 한 켠에 호시가키가 걸린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작중 계절이 여름이라 명백한 고증오류.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2011년 11월초에 이상고온현상이 1주일간 발생하면서 전국 곶감농가에 [[헬게이트]]가 열렸다.~~[[호랑이]][[페이스북|님이 좋아합니다]]~~ 원래 곶감은 날씨가 추워질때즈음 둥시감혹은 고둥시감의 땡감을 수확하여 껍질을 깎은 후 차가운 날씨에 건조시켜 완성하는데, 이상고온현상이 일어나면서 홍시화 되어 낙과가 일어나거나 내부가 부패되거나 겉에 [[곰팡이]]가 피어서 엄청난 양이 폐기된 것.   덕분에 곶감의 주산지인 상주,영동,완주,함안에서 곶감 생산량이 30%가량 급감하면서 곶감 값은 위를 모르게 폭등 중이다. 곶감이 또한 대표적인 제사용품중 하나 인것을 생각해보면 명절이 가까워지면 한없이 높은 가격을 자랑할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설에는 곶감이 이상하게 많이 선물세트로 오가는 모습을 보였다. 뉴스에 따르면 작년 태풍 탓에 다른 경쟁자(...)과일들이 해를 입어서 그리 됐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랩퍼 [[Beenzino]]로 인해 곶감드립이 성행하고 있다. 한 트위터리안이 빈지노에게 문자의 시작을 뭐라고 보내야 하냐고 묻자 빈지노가 &amp;quot;곶감 좋아하니&amp;quot; 라고 보내보라고 대답을 한걸 시작으로, 작업용 멘트로 사랑받고 있는 상황(...) [[https://twitter.com/isshoman/status/303856208664727552|문제의 트윗.]]&lt;br /&gt;
&lt;br /&gt;
곶감의 흰 가루는 [[과당]], [[포도당]], [[만니톨]] 등 당류로 이루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