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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곽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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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12:28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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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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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34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명이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, [[서진]]의 인물 ==&lt;br /&gt;
郭象&lt;br /&gt;
(? ~ 312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, [[서진]]의 인물. 자는 자현(子玄)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남 사람으로 젊어서부터 재능이 있었고 도학을 흠모해 노장에 뜻을 두었으며, 당시 사람들이 그를 [[왕필#s-2|왕필]] 다음이라 여겼고 사공연, 태부주부에 초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곽상은 사물은 스스로 만들어지고 사물을 만드는 주인은 없다는 주장을 했는데, 이는 왕필이 주장한 유무설에 대해 반대되는 주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곽상은 장자주를 지어 문장에 나타나는 말이 청신하고 시원스런 뜻이 담겨있다고 하며, 그는 사람됨이 경박했지만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였다. [[상수#s-2|상수]]가 쓴 장자의 해의가 세상에 전하지 않는 것을 보고 추수, 지락 두 편에 자신의 자신의 주석을 달고 마제 한 편의 주를 바꾸었으며, 나머지 여러 편에 대해서는 문구를 수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사람들은 곽상이 상수의 글을 표절했다고 비난했는데, 그 이유가 상수와 곽상의 주석이 거의 동일했기 때문이다. 그러나 진서의 상수전에서 상수가 장자주를 썼다는 기록이 있고 곽상전에서는 그 주석을 확장시켰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볼 때 두 사람은 동시대 사람이면서 교분이 있고 가까운 지역 출신이니 공동 연구에 가까운 것으로 생각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삼국지연의]]의 가공인물 ==&lt;br /&gt;
郭常&lt;br /&gt;
&lt;br /&gt;
[[관우]]가 유비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장원의 주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우가 [[조조(삼국지)|조조]]에게서 떠나 유비에게 가는 길에 소나기가 와서 비에 젖게 되면서 장원 한 채를 발견해 묵기를 청하자 곽상은 대대로 이 곳에서 살고 있다면서 관우를 묵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을 불러 관우에게 인사시키자 관우가 그 아들에게 어디 갔다 왔냐고 묻자 그 아들은 사냥하러 나간 것을 이야기하며, 그 아들이 떠나자 곽상은 자신의 집안에서 대대로 농사짓고 학문 닦는 것을 전통으로 삼는다면서 외아들이 할 일을 하지 않고 사냥만 해 가문의 불행이라고 하소연했다. 관우가 난세에 무예에 정통하면 공명을 이룰 수 있는데 무슨 불행이냐고 하자 곽상은 무예를 배우려 한다면 뜻있는 사람이라 하겟지만 그저 놀기만 하면서 불량한 짓을 한다고 하자 관우도 걱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곽상의 아들이 관우의 [[적토마|말]]을 훔치려고 했다가 말 뒷발에 차으며, 이를 보고 분노한 관우가 죽이려고 하자 곽상이 나쁜 짓을 한 것이 죽어 마땅하나 늙은 아내가 외아들만을 아끼고 사랑한다면서 용서해달라고 간청해 관우가 살려주기로 한다. 또한 곽상은 관우에게 아들이 지난 밤에 건달 몇 놈을 데리고 나갔지만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는 것을 이야기하며, 이를 들은 관우가 그 건달들을 쫓기 위해 장원을 나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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