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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곽운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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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11:18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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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2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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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2:35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郭雲深&lt;br /&gt;
(1829 ~ 1900)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북성 심현 사람으로 유명한 [[형의권]]의 권사이다. 권법을 배우고 싶어서 형의권의 기본 오행권 중 가장 단순한 붕권 하나만을 3년간 홀로 연습해서 그 노력에 감동해 스승이 가르침을 이어주었다는 훈훈한 일화가 전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설에 의하면 스승인 이비우 노사가 나귀를 타고 외출할 때면 언제나 뒤에 서서 붕권을 하며 따라갔다고 한다. 12년 동안 각고의 노력과 수련 끝에 형의권의 모체라고 할 수 있는 진리를 깨달았다고 하니 아마도 그 때쯤 형과 의식을 일치시키는 경지에 도달한 듯 하다. 그리고 권법의 시작이 되었던 붕권에 특히 능했다고 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여러해 각지에서 무술교사로서 이름을 알리며 살았으나 어느 마을에 악한이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말을 듣고 그 악한을 때려잡았으나 힘이 과하게 실려 그만 그 악한을 죽이게 되었고 이에 3년간 옥살이를 하게 된다. 이 과정에서 손발이 묶인 상태라서 붕권 하나만을 연습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출소했을 때 전에 죽인 악한의 동료가 감옥에서는 수련을 못해 약해졌으리라 믿고 덤볐으나 오히려 감옥에서 연습한 반보붕권으로 모두 쓰러트렸다고 한다. 이른바 반보붕권 타편천하라는 말의 주인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서는 [[권아]] 에서는 이견이 나오는데 당시 감옥에서 곽운심이 연습했던 기술은 붕권이 아니라 12형권인 호형권이었고 손발에 족쇄를 차고 있었기에 그 동작을 더욱 작게 만든 호박자라는 기술이었다고 한다. 여담이지만 이 만화에서 해당 에피소드의 곽운심은 살인죄로 옥살이를 한 뒤 출소길에서 살인을 저지른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팔괘장]]의 창시자인 동해천, 양씨태극권의 시조인 양로선과도 교분이 있었고 겨루기도 했다고 하나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다고 하며 제자도 많이 거두었으며 그 중에는 손씨태극권의 창시자인 손록당도 있다. 제자 중 한명인 이존의는 상운상이라는 제자를 거두었는데 상운상 역시 곽운심처럼 반보붕권으로 천하에 이름을 떨쳤다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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