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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관심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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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9:23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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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4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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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4:44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觀心法}}}&lt;br /&gt;
--[[관심병|관심 받는 법]]--&lt;br /&gt;
--누구인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원래의 뜻 ==&lt;br /&gt;
[[불교]]의 마음 수련법 가운데 하나로,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찰해 자신의 본래 마음자리로 돌아가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 항목의 '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'은 [[육신통|타심통]]이라고 부른다. 다만 2번 항목이 너무 유명해지는 바람에(...) 대중적으로는 2번 뜻으로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궁예]]가 스스로 가지고 있'''다고 주장했던''' 초능력~~[[사기안]]~~ ==&lt;br /&gt;
[youtube(KMj_dX80BKY)]&lt;br /&gt;
~~관심이 필요한 법~~ ~~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4eGim570bI|짐이 지금 관심법을 하고 있는데 어찌 기침을 할 수 있느냐, 이 미련한 것아!]]~~&lt;br /&gt;
궁예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한 신통력으로, 미륵관심법이라고도 한다. 궁예는 스스로 이것이 있어서 다른 사람의 반역하는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다라 말했다. [[왕건]]도 이 관심법에 걸렸으나, 자신이 역심을 품었음을 인정하며 빌자 궁예가 용서했다고.[* 사실 이건 [[최응]]이 굽히라고 몰래 충고해 준 덕분이다.] 만약 인정하지 않았으면 [[고려]]라는 나라가 안 나왔을 수도 있겠다. 물론 정말로 궁예가 왕건을 법봉으로 쳐 죽였을 가능성은 낮다. 궁예는 그 다음에 멀쩡히 '''해군 증강계획'''을 논의한다. 태봉의 해군은 사실상 '''왕건의 사병'''으로 바뀌니 문제였다. 즉, 궁예는 왕건에게 해군 증강을 허락하면서도 이런 식으로 적당히 겁을 줘서 왕건을 길들이려 했을 것이다. 그 권위를 세우는 방식이 너무 조악했지만. 이는 [[임용한]] 박사가 전쟁과 역사 1권에서 지적한 바 있다. 그리고 조악한 만큼 부작용을 불러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궁예의 관심법 운운은 아마도 --[[왕건]]--왕권강화책의 일환이었던 듯하며, 자신의 왕권에 도전하는 자들에게 한 암묵적 경고의 뜻이라고 추측된다. 다만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그냥 '아 왕이 미쳐가는 갑다.'(...) 정도로 해석될 정도였다는 것이 문제. 자세한 것은 [[궁예]] 항목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 &amp;lt;[[태조 왕건]]&amp;gt;에서 69화에서 처음 언급되고, 이후 궁예를 암살하려한 첩자들을 심문할 때 강렬하게 등장씬을 보임으로서, 한동안 인터넷 유행어 비슷한 트렌드가 되었다. 당시 궁예하면 [[옴 마니 반메 훔]], 신하들을 때려죽일 때 쓰던 법봉(法棒)과 함께  연상되는 [[아이콘]]이었다. 작중 드라마에서 궁예가 관심법을 상대에게 공포심을 심어줄려는, 또는 원하는 대답을 얻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다보니, 궁예의 관심법은 주변인물들의 사망플래그라고 봐도 무방하다. 예외적으로 궁예가 원하는 대답을 해준 상대(자신들은 백제에서 왔다고 밝힌 첩자,왕건)는 살려주긴 했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도 독심술 비슷한 것을 가끔 관심법이라고 부르는 때가 있다. 거기에 한 술 더 얹어서 아예 [[궁예질]](...)[* 예를 들자면 연예인 등이 SNS 등지에 올라온 글이나 사진만 보고 '이건 이런 의도로 올린 것일 것이다' 식으로 해석하는 것. 주로 이런 행위를 까는 용도로 쓰인다.]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이 [[궁예질]]이라는 단어는 드라마가 끝난지 10년도 더 넘은 '''2015년'''에도 활발하게 쓰이고 있는 단어였으며 2016년에도 사람들 사이에서 곧잘 회자될 예정이고 향후 꽤 오랜기간동안 잊혀지지 않고 언급될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StalinLookingIntoYourSoul.gif]]&lt;br /&gt;
[[이오시프 스탈린|궁예는 아니지만]] 이런 짤방도 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매력적인 능력이라 서브컬처에서 자주 나온다. 다만 보통은 이런 능력을 독심술이라고 부른다. ~~지금도 관심법이라 하면 왠지 금색 옷을 입은 애꾸눈 스님이 쓰는 것 같다~~ 자세한 내용은 [[독심술]] 항목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관련 문서 ===&lt;br /&gt;
 * [[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]]&lt;br /&gt;
 * [[박근혜 화법|전체 책을 다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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