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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관포지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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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7:13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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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4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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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4:48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고사성어]], [[고사성어/목록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400&amp;gt;&amp;lt;table bordercolor=black&amp;gt;&amp;lt;bgcolor=black&amp;gt;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管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鮑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之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交'''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대롱/ 주관할 관 ||||&amp;lt;:&amp;gt;절인 물고기 포 ||||&amp;lt;:&amp;gt;갈 지 ||||&amp;lt;:&amp;gt;사귈 교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뜻 ==&lt;br /&gt;
[[관중]]과 [[포숙아]]의 사귐이라는 뜻으로, [[친구]] 사이의 깊은 [[우정]]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래 ==&lt;br /&gt;
||관중과 포숙아는 서로 같이 장사를 하게 되었는데 관중은 항상 남몰래 자기 몫을 더 떼어서 분배를 하여 가져갔다. 이에 남이 포숙아에게 이 일을 일러바치니 포숙아는,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관중은 나보다 가난하니 당연히 많이 가져가야지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중이 벼슬을 하려다가 세번이나 실패했어도 포숙아는 타박하지 않고 말하기를,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자네는 시운을 타지 못한것 뿐이야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라고 위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중과 포숙아가 전쟁터에 나갔을때 관중은 항상 맨 뒤에 섰고, 싸우면서도 세 번이나 도망을 쳤다. 모두가 관중을 비난할때도 포숙아는,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관중에겐 늙으신 어머니가 있네. 관중이 죽으면 그 분을 누가 돌보겠나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들은 관중은 하늘을 우러러 보며 말하기를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나를 낳아주신 분은 부모님이나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오직 포숙아로구나!(生我者父母 知我者鮑叔也)&amp;quot; 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관중과 포숙아가 서로 적이 되어 싸워, 포숙아가 승리하게 되자 왕은 관중을 죽이려 하자 포숙아는 왕을 설득해서 관중을 재상으로 삼게 했고, 제나라는 열국의 패자로 발돋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상을 떠나는 날에 관중은 제환공에게 자신의 후사를 맡기면서 후임으로 자신과 친구사이인지라 포숙아는 추천하지 않았지만, 포숙아는 오히려 이를 들으며 몹시 기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역시 관중이다! 그는 사사로운 인연으로 대업을 망치지 않는 사람이구나!&amp;quot;[* [[열국지]]에서는 포숙아에게 큰 벼슬을 주는 것을 말린 관중의 유언을 듣고 간신배가 포숙아에게 이를 알렸는데, 포숙아는 되려 웃으면서 &amp;quot;그러게. 걔가 나한테 높은 벼슬만 줬어도 '''너 같은 놈들부터 잡아다 죽일 텐데''' 아쉽네ㅎㅎ&amp;quot;라고 대답했다고 한다.]||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자에서는 조금 다르게 해석하는데, 관중이 포숙아를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포숙아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지나치게 미워하며 한 가지 악을 보면 종신토록 잊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. 즉 지나치게 강직하여 악을 미워한 포숙아는 정치의 중심에 있으면서 선인이나 악인을 화합시켜야 하는 재상 자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봤다는 소리. 그래서 관중도 습붕을 추천하면서 습붕이 더 재상직에 적합했다고 환공에게 추천한 것이다. 사실 이렇게 해석해도 다른 측면에서 보면 [[정치]]보다는 [[인성]]을 보존하라는 포숙아에 대한 관중의 배려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사성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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