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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관 시리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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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10:21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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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4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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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4:39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館シリーズ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아야츠지 유키토]]의 추리소설 ==&lt;br /&gt;
일본의 [[추리소설]]가 [[아야츠지 유키토]]가 쓴 추리소설 시리즈. 첫 작인 &amp;lt;[[십각관의 살인]]&amp;gt;이 1987년 발매된 이후 2012년 기준으로 총 9권의 소설이 나온 상태이며 작가의 말에 따르면 총 10권으로 완결시킬 예정이라고 한다. 2012년 2월 기준으로 시리즈 전체 판매량이 무려 '''409만부'''나 되는 인기 시리즈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카무라 세이지]]라는 괴짜 건축가가 지은 건물(XX관)들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. 시리즈물이기는 하나 나카무라 세이지가 지은 건물들을 배경으로 한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 각 소설마다 분위기, 장르, 서술 방식 등에서 상당히 차이가 난다. 레귤러 멤버(?)로 소설가 시시야 가도미, ~~운 나쁘게 일에 휘말린~~ 가와미나미 다카아키가 있지만 이들마저도 소설에 따라서 주인공이 아닌 주변 인물급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.[* 시시야 가도미라는 이름은 필명이다. 미로관의 살인을 출간할때 이 이름으로 냈고 시계관의 살인에서부터 자신의 이름을 시시야 가도미로 소개한다. 본명은 시마다 기요시인데, 성은 [[시마다 소지|아야츠지 유키토라는 필명을 지어준 사람]],이름은 [[미타라이 기요시|그 사람이 창조해낸 탐정 캐릭터]]에서 따온 듯하다. 한자까지 똑같다.] 그리고 탐정 역에 해당하는 시시야 가도미가 자신은 경찰에 사실을 알릴 의무가 없다는 주의라서 사건의 범인과 진상은 밝히지만, 범인의 체포 여부 등은 열린 결말에 가까울 때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장점 및 단점 ===&lt;br /&gt;
현대 추리소설 중에서는 상당히 보기 드문 저택 [[밀실 트릭]], [[클로즈드 서클]]을 주로 다루고 있다. 괴짜 건축가가 만든 저택+각종 악조건으로 인해 고립된 상황+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고전적인 요소가 듬뿍 담겨있는데, 현대에 들어와서 작위적인 설정이라면서 틈만 나면 까이고 이제는 사장되어가는 저택물이라는 것만으로도 고전 추리소설 팬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시리즈물로 꼽힌다. 또한 각 저택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음울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로 인해 [[호러소설]]이나 [[미스터리]] 소설 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. 또한 절묘한 [[서술 트릭]]을 통한 [[복선]] 투척, 그리고 그동안 쌓아올린 복선을 통해 터뜨리는 [[반전]]도 뛰어난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, 주어진 정보와 단서를 이용해 범인을 추적한다는 공정한 대결과는 거리가 먼 소설들이 대부분이어서 신본격 추리소설을 연 시리즈이면서도 정작 그 매니아들에게는 틈만 나면 까인다(…) 등장 인물들이 정을 주기도 전에 픽픽 죽어나가다보니 등장 인물들이 사람이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는 비판도 있으며[* 이는 분량상 문제가 가장 큰 걸로 보인다. 관 시리즈 중 가장 분량이 긴 &amp;lt;[[암흑관의 살인]]&amp;gt; 은 캐릭터들의 개성 같은 것도 꽤 괜찮은 편이다.]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강해지는 호러/미스터리 요소를 꺼려하는 사람도 꽤 있는 편이다. 마지막으로 시리즈물이면서 각 소설마다 분위기나 특성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어느 작품이냐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한국]] [[정식발매]] ===&lt;br /&gt;
1990년대 무렵 [[학산문화사]]에서 당시 시리즈 6번째 작품이자 가장 최신작이었던 &amp;lt;[[흑묘관의 살인]]&amp;gt;까지 [[정식발매]]를 했었다. 그러나 정작 당시에는 일본 [[추리소설]]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바닥 수준이어서 그렇게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[[절판]]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서야 일본 추리소설이 인기를 끌게 되자 [[추리소설]] 매니아들은 눈에 불을 켜고 찾으려 했으나 워낙 풀린 물량이 적었고 그나마 남아있던 것들도 이미 시중에서 모습을 감춘 뒤였다. 이 때문에 가끔 중고로 물량이 풀리면 부르는 것이 값일 정도로 레어 취급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2005년 한스미디어에서 판권을 구입, &amp;lt;[[십각관의 살인]]&amp;gt;부터 복간되기 시작되었다. 그리하여 2012년 과거 학산문화사에서 정식발매했던 시리즈는 전부 재판되었다. 거기다 학산문화사판 이후 나온 시리즈인 &amp;lt;[[암흑관의 살인]]&amp;gt;의 정발을 시작으로 시리즈 최신작인 &amp;lt;[[기면관의 살인]]&amp;gt;까지 발매되었다. '''[[야! 신난다~]]''' 그러나 &amp;lt;[[깜짝관의 살인]]&amp;gt;은 이 소설이 나왔던 일본쪽 브랜드인 '미스터리 랜드'쪽 정식발매를 학산문화사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불분명한 상태이며 2014년 기준으로 관 시리즈 중 유일하게 정식발매가 안 되었다. ~~제발 정식발매해주세요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스미디어 측에서도 밝혔듯이, 관 시리즈의 한국 정식발매판은 판형이 뒤죽박죽이고 등장인물과 지명이 전체적으로 통일되어 있지 못하다. [[암흑관의 살인]] 이후에 정식발매된 작품은 그래도 판형이 통일되어 있는 편이나, 관 시리즈의 초기 정식발매판이라고 할 수 있는 세 작품([[십각관의 살인]], [[시계관의 살인]], [[암흑관의 살인]])은 다른 관 시리즈에 비해 판형이 꽤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한스미디어에서 애초에 관 시리즈를 전부 정식발매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, [[십각관의 살인]], [[시계관의 살인]] 두 작품만 출간하려고 했기 때문이다. 후에 [[암흑관의 살인]]을 계약하면서 [[미로관의 살인]]과 [[수차관의 살인]]까지 계약하게 되었다고 한다. 결국 위에서 언급한 [[깜짝관의 살인]]을 제외한 모든 관 시리즈를 정식발매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스미디어에서도 정식발매판의 판형이 뒤죽박죽이라, 초창기 정식발매판의 두 작품인 [[십각관의 살인]]과 [[시계관의 살인]]을 내용은 그대로 두되, 판형과 디자인을 바꿔서 다시 발매하려 했으나, 일본측 저작권사에서 '그렇게 하려면 아야츠지 유키토 선생이 부분 수정을 가한 신장개정판으로 번역을 새로 해서 내달라'라는 답변을 듣고 취소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야아츠지 유키토가 글을 쓰고 [[동물의사 Dr.스쿠르]]로 유명한 사사키 노리코가 그림을 그린 &amp;lt;월관의 살인(月館の殺人)&amp;gt;이라는 만화가 있는데 이름만 보자면 관 시리즈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설정상 관계가 없는 작품이다. 다만 관 시리즈의 클리셰는 그대로 들어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야츠지 유키토의 다른 작품인 &amp;lt;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&amp;gt;은 관 시리즈와 같은 저택물이지만 역시 시리즈는 아니다. 단 관 시리즈와 동일한 세계이며 &amp;lt;[[미로관의 살인]]&amp;gt;과 살짝 연관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http://gomdol1012.egloos.com/5221972|한국 한정으로는 생활관이 제일 무섭다고 알려져 있다.]]~~&lt;br /&gt;
--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. 생활관의 살인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리즈 목록 ===&lt;br /&gt;
 * [[십각관의 살인]](1987)&lt;br /&gt;
 * [[수차관의 살인]](1988)&lt;br /&gt;
 * [[미로관의 살인]](1988)&lt;br /&gt;
 * [[인형관의 살인]](1989)&lt;br /&gt;
 * [[시계관의 살인]](1991)&lt;br /&gt;
 * [[흑묘관의 살인]](1992) -  관 시리즈 1부 완결&lt;br /&gt;
 * [[암흑관의 살인]](2004) -  관 시리즈 2부 시작&lt;br /&gt;
 * [[깜짝관의 살인]](2006)&lt;br /&gt;
 * [[기면관의 살인]](2012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요 등장인물 ===&lt;br /&gt;
 * [[나카무라 세이지]] ~~진 주인공~~&lt;br /&gt;
 * 시시야 가도미(시마다 기요시)&lt;br /&gt;
 * 가와미나미 다카아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아오사키 유고]]의 추리소설 ==&lt;br /&gt;
일본 추리 작가 [[아오사키 유고]]가 [[아야츠지 유키토]]의 작품 제목을 본따서 내놓고 있는 시리즈. [[엘러리 퀸]]식 정통 미스터리와 [[라이트노벨]]을 결합한 작풍이 특징이다. 2016년 7월 27일 아야츠지 유키토가 자신의 SNS 계정에 &amp;quot;관 시리즈는 앞으로 아오사키 유고에게 맡긴다&amp;quot;라고 [[https://twitter.com/ayatsujiyukito/status/758209150287384576|선언]]함으로써 명실공히 원작자에게도 인정받은 새로운 관 시리즈로 거듭나게 됐다.&lt;br /&gt;
=== 시리즈 일람 ===&lt;br /&gt;
 * [[체육관의 살인]]&lt;br /&gt;
 * [[수족관의 살인]]&lt;br /&gt;
 * [[도서관의 살인]]&lt;br /&gt;
=== 주요 등장인물 ===&lt;br /&gt;
 * 가제가오카 고등학교&lt;br /&gt;
  * 하카마다 유노 - 1학년으로 탁구부원. 살인 혐의를 쓴 탁구부장을 위해 덴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것으로 그와 첫 접점을 가진다. 형사인 오빠가 있기 때문에 덴마에게는 '여동생 하카마다'라고 불리고 있다.&lt;br /&gt;
  * 우라조메 덴마 - 2학년. 중간고사에서 전과목 만점을 받을 정도로 굉장한 천재이자 각종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빠져 사는 오타쿠. 빈 햐쿠닌잇슈 연구실을 차지하고 남들 몰래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다. 체육관 사건을 해결한 후에는 종종 센도로부터 사건을 의뢰받는데, 그때마다 댓가를 요구한다.[* 체육관 편에서는 소액의 돈, 수족관 편에서는 고장난 에어컨 수리.] 상당한 명문가의 자제인 것으로 보이지만 수족관의 살인에서 등장한 여동생 교카를 통해 왜 학교에서 사는 지 이유가 조금 나왔다.[*누설 아버지한테 의절당했다고 한다. 어머니는 아버지 몰래 교카를 통해 아들에게 반찬이며 생활비를 보내주는 모양.]&lt;br /&gt;
  * 사키사카 가오리 - 2학년으로 신문부 부장. 덴마의 소꿉친구.&lt;br /&gt;
  * 야쓰하시 지즈루 - 체육관 편에서는 학생회 부회장이었으나 덴마에게 약점을 잡힌 이후로 사퇴. 다른 사건에서는 그 약점을 빌미로 덴마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경찰 관계자&lt;br /&gt;
  * 센도 - 가나가와 현경 수사1과 경부. 덴마가 첫 사건을 해결한 이후에는 나름 그를 신뢰하게 된다.&lt;br /&gt;
  * 하카마다 유사쿠 - 센도의 부하. 유노의 오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 소설]][[분류:추리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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