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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괄하이드 규리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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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7:14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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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4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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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4:49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눈물을 마시는 새/인간)]&lt;br /&gt;
[[판타지 소설]] 《[[눈물을 마시는 새]]》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향 [[규리하]]의 [[변경백]]이며 사후 [[아라짓 제국]]에서 충의공에 추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인한 의지를 바탕으로 한 부동심으로 유명하다. [[케이건 드라카]]가 언급한 바에 따르면 '산에게 부동심(不動心)을 가르칠 수 있는 인물'. [[드래곤볼]]에서 [[크리링]]이 최강의 지구인이었듯 《눈물을 마시는 새》에서 [[신체]]도 아니고 [[레콘]]도 아니지만 명예, 지위, 완력, 지혜, 경험을 모두 합친다면 최강의 인간으로 불릴 수 있을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하인샤 대사원]]에서 벌어진 [[두억시니]]와 케이건 일행의 대혈투[* 하늘치 떨구기까지 등장한 그야말로 작은 전쟁이었다.] 덕택에 전국에서 모여든 군웅 중 한 사람으로 첫등장을 했다. 대사원에서 수학하고 있던 동생 [[라수 규리하]]의 전갈을 받고 달려온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발자국 없는 여신]]의 강신 때 제후들의 이목을 다른 곳으로 돌려 시간을 벌기 위하여 [[케이건 드라카]]가 선택한 결투 상대였다. 주무기인 대도로 [[바라기]]와 맞섰지만, 패했다. [* 별철 병기인 바라기와 철제 무기인 대도의 차이로 인한 페널티도 있었으나, 케이건은 괄하이드를 봐주면서 싸운데다가 [[마루나래]]에 의해 등에 상당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.게다가 마지막에 대도를 한번에 잘라버리면서 그 사기적인 능력을 여지없이 드러내었다.]상대가 [[먼치킨]]중의 먼치킨인 케이건이니만큼 어쩔수 없는 일이다. 대도가 부러져서 아쉽다는 위로에 &amp;quot;그는 나를 가지고 놀았소.&amp;quot;라고 담담히 인정한 대인배. 케이건과의 싸움으로 박살난 대도를 몸소 수리한 모습을 보아 대장간 업무 쪽에도 조예가 있는듯. 케이건이 [[사모 페이]]를 옹립하기 전 자신이 왕에 즉위할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가자 감동해서 케이건을 위해 만세를 외치려 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모 페이]]의 즉위를 찬성한 최초의 제후이다. 케이건이 그녀를 지명했기에 왕으로 모셔야 한다며 역설하다가 막판에 &amp;quot;나는 그녀가 마음에 드오&amp;quot;하면서 얼굴이 붉어졌다.(...) ~~[[나가]][[모에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60의 나이에 북부군의 대장군을 맡아 생애 여섯 번째 전쟁인 [[제2차 대확장 전쟁]]에서 북부군을 이끌었으며 그의 무위와 용병술은 대단하여 적들인 나가도 인정할 정도였다.[* 단, 실제로 작전계획을 수립한것은 라수 규리하로, 나가들은 라수의 존재를 몰랐고 괄하이드가 한 일이라 생각했다.] 사촌동생인 [[라수 규리하]]는 북부군의 상장군과 참모장을 역임했으며, 북부군의 주력은 괄하이드 자신이 끌고온 변경백령의 군대였으니 개국공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. 신 아라짓에서는 태위(太尉)의 자리를 맡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제 2차 대확장 전쟁 종반부의 파멸적인 진공에서 다른 수많은 제후들이나 병사들이 [[PTSD]]로 미쳐가는 와중에도 홀로 동요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지켜보고 군대를 지휘하는데, 이는 대확장 전쟁 이전에도 규리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전쟁에 참여하면서 &amp;quot;과부와 고아를 생산한&amp;quot; 그의 경험에 기반한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원시제]]의 왕위계승 직후 도시 연합과 발생한 [[천일전쟁]]에서 전사. 북부인들은 '부러진 대도를 들고 죽은 채 싸웠던'[* 유명한 벤케이와 마찬가지로 서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.] 노무사에 고무되어 결집했고, 이후로 천일천쟁은 북부의 승리로 끝났다. 전쟁 이전까지 갑작스런 대호왕의 선양으로 북부는 여러 파로 나뉘었었는데, 그 중 원시제에 가장 비판적이었던[* 대호왕이 즉위할 때 북부의 군웅들에게 자신의 왕위는 오로지 나가들의 침공에 대항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맡은 것이며 차기 왕위는 나가가 아닌 북부인에게 돌려준다라고 약속했기 때문이다.] 괄하이드의 분전이 분열을 통합하고 북부를 결집시킨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명대사로는 라수가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싸워야하는 이유를 물어보자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개좆 같은 적이 저기 있기 때문이야.&amp;quot;&lt;br /&gt;
라고 대답한 것이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후일 피를 마시는 새에서 [[니어엘 헨로]]에 의해 언급되었다. 당시의 대화가 괄하이드와 라수 둘만의 대화였던 걸로 생각하면 라수가 후일 기록으로 남긴 듯. 하지만 [[다미갈 카루스]] 부위의 반응과 그에 대한 묘사를 살펴보건대, 그리 널리 알려진 고사는 아닌 모양이다. 지극히 당연하다.(…) 죽은 채 싸워 전설이 된 변경백의 말치고는 저속한 면이 있으니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어엘의 해석에 의하면 저런 저속한 표현은 적개심의 표출이나 난폭한 성격의 상징이 아니라, '전쟁에 참여하고 있으면 그 이유에 대해서 고민하는 건 뒤로 미뤄도 된다'라는 요지로 요약할 수 있다.~~그래도 [[조지 말로리]]경처럼 좀 온건하게 말해주시지 그러셨어요~~ ~~정작 말로리 경도 짜증내면서 저 말 했다는 게 함정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변경백]]으로서의 자신의 책임과 [[의무]]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[[나가]]들과 일인전쟁을 계속해온 케이건에게 크게 빚진 것으로 생각하고 지지하고 있다. 또한, 바라기를 든 최후의 아라짓 전사이며 최후의 [[키탈저 사냥꾼]]인 그를 자신이 모셔야 할 '왕'에 겹처 보고 있었으며, 케이건이 변경백을 도둑이라 비난했을 때는 그답지 않게 격노했고 변경백의 업적을 인정했을 때는 감격했다. 물론 이는 케이건이 사모를 옹립하기 전의 이야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리미 마케로우]]가 '케이건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근엄하던 그가 젊은 망나니가 된 거 같다'고 평한 것에서도, 괄하이드 규리하에게 케이건 드라카가 미친 영향이 결코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그는 [[피를 마시는 새]]의 세계에서도 전설적인 세 명의 영웅 중 한 사람으로 취급되고 있는데, 그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. [[륜 페이|나무가 된 자]], [[티나한|하늘로 올라간 자]], 죽은 채 싸웠던 자. 당연히 죽은 채 싸웠던 자로 칭송받고 있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눈물을 마시는 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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