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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광삼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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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3:34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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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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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03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[include(틀:사건사고)]~~&lt;br /&gt;
[include(틀:비하적 표현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8pxemjykchsyt_mokorom.jpg|align=center]]&lt;br /&gt;
~~'''[[김광삼#s-1|김광삼]] 패전이 아니다(…). [[고스톱#s-1.3|광으로 3점 난 건]] 더더욱 아니다. [[토키사키 쿠루미|얘는 더더더더욱 아니다;]]''' ~~ --광속으로 [[삼연벙]]도 아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廣三敗.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7|신한은행 프로리그 08-09]] 결승전에서 [[이제동]]이 이틀 간 3연패를 하며 팀의 준우승의 일등공신(...)이 됨과 더불어 꾸준히 쌓아 올라가던 압도적인 포스를 한순간에 날려버린 사건.~~광속 3연패~~ &amp;quot;'''광'''안리 '''3'''연'''패'''&amp;quot;를 줄여서 '''광삼패'''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동이 당대는 물론 선대 저그게이머들에 비해 우월한 다승,승률,커리어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평가가 깎였던 이유가 광삼패를 비롯해 큰 무대에서 간혹가다 뜬금없이 무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 크다.다른 예는 아레나MSL의 정ㅋ벅ㅋ과 2010년 이영호에게 당한 한중미 순회관광.&lt;br /&gt;
== 과정 ==&lt;br /&gt;
당시 [[이제동]]은 프로리그에서 54승으로 다승왕과 MVP를 동시석권하며[* 다승왕은 [[이영호]]와 공동으로, MVP는 [[김택용]]과 공동으로(...) 받았다.] 누구도 무시 못할 당대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었다. 개인리그 역시 양대리그 4강에 진출해있었다.잘만하면 양대 개인리그+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7|프로리그]] 동시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. 당시 프로리그 결승 상대인 [[SKT T1]]은 [[화승 OZ]]에 비해 한 수 위의 전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으나 에이스인 [[이제동]]만큼은 상대팀의 에이스인 [[김택용]]과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을 상대로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. 단기전에서는 에이스의 역량에 따라 승부가 갈리기 쉽기 때문에 많은 팬들은 이제동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. '''그런데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jungmhceremony.png|width=600]]&lt;br /&gt;
첫 날 [[아웃사이더(스타크래프트)|아웃사이더]]에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[[이제동]]이 충격의 패배를 당하고 만다.[* 무려 7 가스를 먹고, 자원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이제동이었으나, 후반에 자원이 떨어져 방어로 모은 한 부대 가량의 탱크에 훅갔다. ] 상대는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.상대의 커맨드까지 먹으면서 유리하게 흘러갔으나 역전패를 당하며 세레모니로 [[테러]]까지 당하는 굴욕을 맛 본다.[* 사실은 물총세레모니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상가상으로 이 날 다른 팀원들도 모두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화승은 1차전에서 [[셧아웃]]을 당하고 만다. 그래도 2차전을 승리한다면 최종전까지 끌고가서 역전을 할 수 있는 상황. 많은 팬들은 2차전에서 [[이제동]]이 괴물같은 힘으로 팀을 최종전까지 이끌고 갈 것으로 예상했다. 2차전 [[아웃사이더(스타크래프트)|아웃사이더]]에서의 상대는 [[박재혁#s-1|박재혁]]. [[박재혁#s-1|박재혁]]은 정규시즌에서도 [[이제동]]에게 무기력하게 승리를 헌납한 경력이 있었다. 게다가 이제동은 [[저저전]]의 명수가 아니었던가. 많은 팬들은 '''설마 [[잉여라인|티원저그]]에게 [[이제동]]이 질리가 있나?'''라며 이제동의 승을 무난히 예상했다. '''그런데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fomos.kr/board/photo/1249730096_1.jpg&lt;br /&gt;
2차전에서도 무난하게 패배를 당하여[* 12앞마당을 했는데 하필 상대가 9드론을 해서...] 또 한 번 화려한 세레모니의 피해자가 됐다. 하지만 이 날은 다른 팀원들이 활약하여[* 특히 3대 2로 화승이 밀리는 상황에서 등장한 손주흥은 도재욱을 상대로 정말 힘든 승리를 따냈다.]세트 스코어 3:3 타이를 이루게 되어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었다. 상대는 다시 한 번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.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만 꺾는다면 최종 에결에서 [[김택용]]을 꺾고[* 당시 [[박용운]]의 인터뷰에 의하면 최종 에결에는 [[김택용]]이 내정되어 있었다고 한다.] 승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. '''그런데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ile2.cbs.co.kr/newsroom/image/2009/08/08201114884_6100009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두사(스타크래프트)|네오 메두사]]에서 [[이제동]]은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의 엇박자 [[벙커링]]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경기는 5분만에 끝나버린다(...) 앞서 두 경기보다도 더 허무한 패배. [[화승 OZ]]를 정규시즌 2위로 이끌었던 [[이제동]]은 결승전에서 홀로 3패를 당하며 팀의 준우승의 원흉(...)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날의 패배는 [[이제동]]에게 뼈아픈 것이어서 이후 슬럼프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있었다. 이때 불같이 타오르던 본좌론에 등극할 수 있었을 기회가 날라갔고, 이영호에게 본좌후보 1순위를 넘겨주었다. 그 다음주에 있었던 [[아발론 MSL 2009]] 4강에서 [[김윤환(1989)|김윤환]]에게 1:3으로 패하며 팬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갔다. 하지만 [[이제동]]은 불사조 같이 부활하여 바로 다음날 벌어진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과의 [[박카스 스타리그 2009]] 4강 재대결에서 3: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한다. 그리고 결승전에서 ~~[[박명수(1987)|박명수]]~~를 3:0으로 이기고 다시 한 번 [[스타리그]] 우승을 하며 [[골든마우스#s-2|골든마우스]]의 주인공이 되었다.그리고  그 후, WCG 금메달도 획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8|신한은행 프로리그 09-10]]은 광안리 결승전이 다시 단판으로 회귀하였다. ~~이로써 [[이제동]]은 유일무이한 광삼패 타이틀의 보유자가 되었다~~~~그리고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8|신한은행 프로리그 09-10]] 결승에서 이벤트전 포함 광5패를 달성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다행스러운 점은... '''광사패'''를 당할 수도 있었는데도 다행인지 아닌지 첫날 경기를 에결까지 끌고 가지 못했다는 점이다. 만약 진짜 광사패를 했다면 광삼패보다 훨썬 더 큰 임팩트를 남겼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결승전은 단판이었던 데다가 광안리에서 열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광삼패가 재연될 수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후속작 =&lt;br /&gt;
== 광(光)삼패 ==&lt;br /&gt;
한편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[[박카스 스타리그 2010]] 결승전에서 [[송병구]]가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에게 0:3으로 패배하자 스갤러들은 똑같이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[[박카스 스타리그 2008]] 결승전에서 [[송병구]]가 [[이영호]]에게 0:3으로 패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'''송병구는 악질 광삼이'''(광주에서 0:3)라며 깠다. ~~광륙패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삼패 ==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준플레이오프에서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가 1~3차전 동안 3전 3패를 기록하자 스갤에서는 이를 광삼패에 빗대어 용삼패(용산에서 3연패)라고 칭했다. 이 패배와 함께 [[CJ 엔투스]]가 준플레이오프에서 [[KT 롤스터]]에게 패배하여 탈락했으니 [[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-13]]에서는 준플레이오프에서 [[정윤종]]이 용삼패의 희생양이 되었는데, 1차전에서는 [[백동준]]에게, 2차전에서는 [[조성호]], [[이신형]]에게 격파당하면서 3전 3패로 팀의 준플레이오프 탈락의 원흉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[[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]]에서는 [[이영호|더블]][[김대엽|병기]]가 광3패를 재연해내었다. 혹은 에결 포함 2패를 거둔 [[이영호]]의 잠2패(경기장이 '''잠'''실 학생 체육관이었다)라 칭하기도 한다. ~~더블폐기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스타크래프트/대회]] [[분류:SK텔레콤 T1]][[분류:비속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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