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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괴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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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17:29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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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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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31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怪物, [[몬스터|Monster]], [[바케모노|化け物(ばけもの)]] ==&lt;br /&gt;
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pixar/images/3/34/Mike_Wazowski_and_Sulley_002.jpg&lt;br /&gt;
[[몬스터 주식회사|Monster를 표제로]][[몬스터 대학교| 삼은 애니메이션]]의 [[마이크 와조스키|두명의]][[제임스 P. 설리반| 대표적인 주인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문]]을 직역하자면, 괴이한 사물로 보통 괴이한 외형의 [[생물체]]를 말한다. [[만화]]나 [[영화]], [[게임]], [[드라마]], [[소설]], [[애니메이션]], [[신화]], [[전설]], [[SF]], [[판타지]], [[호러]], [[특촬]] 등의 많은 대중매체속에서 '''[[공포]]'''의 대상으로 나타나는데, 이는 대부분 괴물의 잔인한 행태나 추악한 외모에 의한 것으로 실제로 괴물은 그냥 괴이하고 [[불가사의]]한 생물체, 좀 더 엄밀히 들어가자면 제도권 [[생물학]]의 법칙을 무시하는 생물체를 말한다. 대표적인 것이 바로 [[드래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생물체를 다룬다고 주장하는 [[유사과학]]으로 [[신비동물학]]이 있는데, 사실은 제도권 생물학에도 괴물이 보고된 적이 있다. [[오리너구리]]가 제도권 생물학에 보고되었던 괴물의 대표적인 예로, 제도권 생물학에서는 '''히익 괴물!!''' 따위의 반응을 보이는 대신 오리너구리의 발견 보고를 [[주작]]으로 간주했다 (...) 그리고 현대에도 [[심해]]의 [[열수구]] 생물체가 다른 생물권과 '''독립된 [[생태계]]'''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보고되는데, 이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물들이 맨 처음 보고되었을 때부터 학계에 인정받을 때까지 괴물의 지위에 있었다고도 볼 수 있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포호러물에서 나타나는 괴물의 잔인함, 잔혹함, 폭력성은 역으로 [[인간]]의 추악하고 더럽고 악한 [[악마]]같은 모습을 대변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[[신화]]나 픽션의 장치로 자주 쓰이며, 인물의 위대성(주로 특정 인물들의 [[영웅]]적 성격의 부각시키는 장치)이나 공포를 조장하는 역할을 한다. 다만 외양만 괴물이고 속은 괴물이 아니라 그 누구보다도 착하고 순진해서 그에 따라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비추는 [[거울]]이 되는 경우도 굉장히 자주 있으며 [[양판소]]에서 자주 우려먹는 사골소재. 특히 《[[프랑켄슈타인]]》이라는 작품이 나온 뒤로는 더욱 더.[* 몇몇 [[MMORPG]]나 판타지 [[비디오 게임]]내에서도 몇몇 친구가 되는 괴물이나 종족 단위로 친구가 되는 등.]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에서도 목격되는 경우가 있는데, [[미국]], [[영국]], [[남미]], [[인도]] 일대에서 무척 자주 나타난다. 물론 실제로 포획되거나 잡힌 일은 없다. [[한국]]에서는 목격되는 일이 거의 없다. 유명한 괴물이라고는 [[백두산]] [[천지]]의 괴물뿐이다. (하지만 백두산의 괴물이라며 찍힌 대부분의 사진들은 가짜라는 게 밝혀졌다.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[[그것이 알고 싶다]] 환상인가 실체인가-백두산 천지(天池) 괴물 미스터리를 보길 추천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《[[공의 경계]]》의 [[아오자키 토우코]]에 의하면, 괴물로 일컬어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한다.[* 어떤 감독이 만든 규칙이라고 한다.아마도 [[히치콕]]감독의 추정]&lt;br /&gt;
&lt;br /&gt;
||1. 괴물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.&lt;br /&gt;
2. 괴물은 [[정체불명]]이어야 한다.&lt;br /&gt;
3. 괴물은 [[불사신]]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.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세 가지는 공포를 극대화하는 조건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 항목은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이므로 협상이나 설득, 갖가지 동정심 유발의 여지를 없애며,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을 각인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은 '''정체가 밝혀진 공포는 공포가 아니다'''라는 의미. 다들 경험해봤겠지만, 어릴적에는 [[귀신]] 분장한 사람만 보고도 놀라 자지러져도 머리가 좀 굵어지면 그게 사람이 이것저것 쳐발라 만든 분장이란걸 알고 웃어 넘기는 식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 번째 항목이 압권인데, '''죽일 수 없는 괴물'''이라면 결국 [[코즈믹 호러|그 앞에서 무력해질 수밖에 없고, 도망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공포가 가장 극대화된다는 의미이다.]]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&amp;quot;괴물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&amp;quot; 란 원칙은 절대적인 원칙은 아닌데, 오히려 괴물이 사람들과 말이 통함으로써 자신과 동등한(작품에 따라서는 심지어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) 지성을 지닌 존재가 자신을 사냥해서 죽이려는 상황에 대한 공포를 유발할 수도 있다. 영화 [[바이러스]]에 등장하는 AI가 이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괴물이 정체불명인 경우에는 미지에 대한 공포감이 극대화되지만, 잘 알려져 있음에도 아주 위험한 존재일 경우에는 현실적인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. 집 근처에 탈옥한 흉악범이 돌아다닌다던가, 휴전선 북쪽에 이쪽에 적대적인 어떤 [[독재자]]가 있다거나.. 괴물이 [[불사신]]이 아니라도 저항불가능한 상황에서 강간범이나 살인범을 만나도 극도의 공포를 느끼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여간 [[호러]] 작품이나 [[고딕]], [[미스터리]] 작품들, [[SF]]나 [[판타지]], 심령현상을 다룬 작품들에서 나오는 괴물적 존재에 대한 공포는 미지의 통제불가능한 것에 대한 공포이므로 저러한 조건이 잘 맞아떨어진다. 괴물들과 싸울 수 있는 액션성의 고어한 호러 게임보다 직접적으로 저항할 수 없고 도망만 가야 하는 호러 게임들이 훨씬 무섭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위에 나온 예시를 깨고 인간보다 윤리의식이 높고 인간과 친구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[[뽀로롱족|.]] 물론 이 요소를 쓰는 괴물들은 인간에게 친숙하고 온순하거나 귀엽게 보이는 경우가 대다수이며[* 예를 들면 수인이나 동물 계열의 괴물.], 가끔가다 징그러운 모습을 지닌 경우가 있다[[어스름족|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TYPE-MOON/세계관]]에는 [[인간은 초월종을 이길 수 없다]]는 설정이 있다. 단, 여기서 초월종을 괴물이라고 치환하기도 좀 뭣한 감도 있고 그럭저럭 이긴 사람도 꽤 있어서…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헬싱]]에서는 괴물에 대한 또 다른 관점의 ~~[[인간 비판|정신 나간]]~~명대사가 등장한다.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괴물을 죽이는 것은, 언제나 인간이다.&amp;quot;''' - BY [[아카드(헬싱)|아카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F.E.A.R.]]에서는 '진정한 괴물은 누구인가'라는 성격의 명대사가 등장한다.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인간은 순리적으로 괴물을 만들어내고, 그런 그 괴물이 자신의 창조주(인간)를 죽이는 것 역시 언제나 순리이다.&amp;quot;''' - [[할란 웨이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엘모]]도 [[쿠키 몬스터]]도 종족은 괴물이다.~~[* [[세서미 스트리트]]의 괴물들은 [[몬스터 주식회사]]의 모티브에 나오듯 아이들이 [[부기맨|방 안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무서운 존재들]]을 순화시킨 디자인이기 때문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권에서는 괴물을 지칭할 때는 생물이어도 '''It'''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로 연기하는 [[성우]] ===&lt;br /&gt;
 * 한국: '''[[시영준]]을 위시한 [[파이브 몬스터즈]] 전원''', [[민응식(성우)|민응식]], [[최낙윤]] 등&lt;br /&gt;
 * 일본: 故 [[고리 다이스케]], [[나카타 조지]] 등&lt;br /&gt;
 * 미국: [[존 디마지오]], [[케빈 마이클 리처드슨]], [[프랭크 웰커]], [[프레드 태터쇼어]]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비유적 의미에서 괴물[* 이런 개념에 대해 한국과 일본 경우는 怪物로 표기하지만 영어에는 별개의 호칭이 존재하는데 '''Freak'''이 그것. 다만 번역하기 알맞은 단어가 없는 까닭에 한국이나 일본이나 Freak을 怪物로 번안한다.] ===&lt;br /&gt;
==== 초월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의 괴물 ====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[[루크 발렌타인|괴...]] [[샤르바 벨제부브|괴물 같은 놈]]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[[자칼(북두의 권)|이... 이놈은 인간이 아냐! 괴물이다아앗!!]]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저, 저 자식은 괴물이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 &amp;quot;[[위즐튼의 공작|괴물이야....괴물이야-!!!!!]]&amp;quot; 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에에잇! 연방군의 모빌슈트는 괴물인가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[[라이너 류트|죽어버려 이 괴물같은 자식!!]]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[[경계의 저편|괴물 년...! 빨리 죽어버려!!!]]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~~묘하게 위의 두 표현이 익숙하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은 일본 만화를 많이 봤을 것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개 이것으로 비유되는 대상은 다름아닌 '''인간'''인 경우가 많다. 이런 모순적인 비유가 나온다는 건, 다시말해 '''그 대상은 도저히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''' 영역에 이르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긍정적인 의미로는, 그 대상의 '''초월적인 능력에 대한 감탄'''의 의미로도 기능한다. 하지만 역으로 부정적으로는, 그 대상이 가진 '''인간성의 부재/상실'''을 강조하기도 한다. 말 그대로 [[냉혈한|피도 눈물도 없는]] [[냉혹]]함에 대한 비유로도 쓰일 수 있다는 얘기. 다만 어느정도 인간성을 갖추었지만 능력이나 [[마법]]이 태어날 때부터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한 특성상, [[애니]]나 [[만화]], [[게임]] 등(그것도 주로 [[능력자 배틀물]], [[판타지]] 계열)에서 [[주인공]]이나 혹은 다른 특정 캐릭터가 무지막지하게 강해서 적들을 순식간에 [[캐]][[관광]] 보내거나 말도 안 되는 파워를 보여주었을 때 적들이 이런 대사를 많이 하는 편. 적들 중에서 이런 의미에서 '괴물'소리 듣는 놈이 있으면 '''경험치 주는 [[간부]] A'''거나 '''[[최종 보스]]'''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이러한 의미의 &amp;quot;괴물&amp;quot;이란 표현은 인간에게 써야 의미가 있겠지만, 가끔가다보면 원래부터 인간이 아닌 캐릭터한테도 굳이 이런 비유를 쓰기도 한다.[* 예를 들어 《[[헬싱]]》에서 [[세라스 빅토리아]]는 [[늑대인간]]인 [[대위(헬싱)|대위]]와 싸우는 중에 그의 터무니없는 힘에 경악하며 괴물이란 표현을 내뱉는다. 그런데 문제는 '''그 말을 하는 세라스도 [[흡혈귀|이미 괴물]]이라는 것.''' ~~괴물에게 괴물이라 불리다니, 대체 얼마나 괴물인거야...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소통이 불가능한 존재로서의 괴물 ====&lt;br /&gt;
위의 괴물이 초월적인 능력 및 강함을 가져 보통 사람들이 대응할 수 없는 존재를 말하는 비유라면, 이 괴물은 초월적인 '''공감 능력 (또는 태도) 의 결여'''를 가져 [[자폐 스펙트럼|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후벼파고 있음에도]] [[소시오패스|그것을 전혀 신경마저 쓰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해관계만을 추구하거나]] [[싸이코패스|자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후벼파고 있다는 지각이 없는 (또는 '마음을 후벼판다' 라는 개념 자체가 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) 자들]]을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에 네톡판을 뜨겁게 달궜던 '[[완전체]] 남편' 글을 읽어보면[* 현재는 네톡판에서는 삭제되었으나 삭제 이전에 스크랩을 해뒀던 개인 블로그들에 각 편들마다 따로 파편적으로 남아있다.] 이 괴물이 어떤 개념을 말하는 건지 바로 알 수 있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괴물이라고 불리는 캐릭터 또는 실존 인물들의 예시 ===&lt;br /&gt;
==== 만화나 라이트 노벨, 애니메이션에서의 매체물 ====&lt;br /&gt;
대중매체에서는 '''괴물'''이라는 표현을 주로 굉장하다는 의미보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기기도 한다.&lt;br /&gt;
'''긍정적인 의미로 취급받는 인물은 ☆ 표시'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Zombie Diary 2]] 살구색 괴물좀비와,초록색 괴물좀비가 나온다. 능력이 무시무시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경계의 저편]] - '''[[쿠리야마 미라이]]와 미라이의 어머니, 일족 전부.''' : 이 집안은 다른 퇴치가들과는 달리 무지막지하게 강한데다 '''피'''를 이용해 요몽을 퇴치하기 때문에 다른 퇴치가들한테 배척받고 싫어했다 한다. 그것때문에 눈에 띄기 싫어한 미라이는 여태 제대로 요몽과 싸우는 방법조차 모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나루토]] - '''[[나루토]], [[가아라]], [[킬러 비]] 등의 인주력들.''' - 이 셋은 어렸을 때 여우괴물이니 괴물취급을 실컷 당했지만 지금은 다행히 이 셋은 극복해 인정받고 영웅과 호카게로 등극했다. --나루토가 보살멘탈이라서 다행이지.... 쓰레기 마을 나뭇잎--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신의 탑]] - '''[[비선별인원]] 전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전설의 용자의 전설]] - '''[[라이너 류트]]'''와 '''마안 보유자 전원''' - [[복사안]]같은 눈을 가지고 있는 마안 보유자는 폭주의 위험이 있는데다, 다른 나라의 마법을 한 번만 보고 그대로 배껴써서 자신의 것을 만들 수 있는데다 사용자에 따라 큰 위험이 있기에 일반인들은 이들을 별로 좋지않게 보고있다. [[라이너 류트]]도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, 배척을 받고, 의도치 않은 상처들을 많이 남겨서 어렸을때부터 죽고 싶어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드라마 《[[정도전(드라마)|정도전]]》에서 비유적 표현 ====&lt;br /&gt;
간단히 말해 '''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[[정치가]]'''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가장 먼저 [[이인임]]이 '''괴물'''로서 [[고려]]를 그야말로 손아귀에 쥐고 흔들었고, 이에 좌절한 [[정도전]]은 그의 방식을 보고 배우듯이, 점차 [[조선|자신의 대업]]을 이루기 위해 본심을 감추고 스승과 사형제마저 기만하는 존재로 변모, 결국 이인임을 닮으면서도 '''그를 능가하는 괴물'''이 되어 그를 몰아내고 목적에 한발짝 다가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정도전의 본심을 알아챈 [[정몽주]] 또한 결국 또다른 괴물이 되어, 40년지기의 친구 정도전과 사투를 벌이는 적으로 돌아서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시청자들은 마지막을 장식할 최후의 괴물은 [[이방원(정도전)|다름아닌 이 사람]]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다. 그 결말은 해당 인물 항목을 참고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디시인사이드]]의 괴물 ====&lt;br /&gt;
[[자전거 갤러리]]에 서식하고 있는 [[정체불명]]의 생물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전거]]를 타고 서울 [[남산]]을 5분만에 올라간다든가[* 국립극장 바로 위 삼거리 약수터 버스정류장에서 매점이 있는 정상 버스정류장까지, 4분 23초 - 2008년 2회 산악왕 대회 기준] 45km의 속력을 유지한다는 등 인간의 스펙을 넘어선 무시무시한 능력을 지닌 자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의미로 [[굇수]], 짐승이 있으며, 이 중 [[짐승]]이라는 표현은 괴물보다도 많이 쓰인다. 여하튼 자갤에선 칭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시의 특성상, 이런 단어의 사용은 인터넷에도 영향을 미쳐서 디시와 직간접적 관련이 없는 커뮤니티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야구선수]] ====&lt;br /&gt;
2006년 한국 프로야구계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신인 [[투수]] [[류현진]]의 별명.&lt;br /&gt;
이 별명은 갓 데뷔해서 무서운 활약을 보이는 선수(특히 투수)에게 주어지는 호칭으로 투수 중에선 류현진이 최초다. 하지만 원래는 신인으로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에게 으레 붙여주는 호칭으로 정확히는 [[양준혁]]이 데뷔 첫해에 타율/장타율/출루율 1위, 홈런/타점/득점 2위, 안타 5위 등 엄청난 성적으로 리그를 초토화 시키면서[* 비율스탯은 그렇다 쳐도 당시 양준혁은 방위신분으로 경기에 출장해 경기수에서도 손해를 보고도 누적스탯이 저 정도였다. 만약 방위만 아니었다면 양준혁도 홈런왕을 타본 선수가 되었을거라며 안타까워하는 팬들도 많고 본인도 자서전에서 [[이승엽]]이 등장하기 전인 저때가 본인이 홈런왕에 가장 가까웠던 때라 아쉽다고 밝혔다.] 처음 이 별명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박재홍이 신인 시즌에 KBO 최초 30-30 홈런을 때려내며 역대급 활약을 한 신인들에게 이 별명이 붙여지게 되었다. 하지만 현재는 최소한 야구에서만큼은 류현진의 호칭으로 널리 인식되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흔히 [[괴동]]이라고 불린다. 괴물(怪)아이(童)이라는 소리. 이 칭호를 받은 선수로는 [[오자키 유키오]], [[마쓰자카 다이스케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축구선수]] ====&lt;br /&gt;
[[강원 FC]]의 [[김영후]] 선수가 괴물이라는 별명이 있다. 하지만 본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프로게이머]] ====&lt;br /&gt;
[[최연성]] 전성기 시절 별명이다. 이후, [[이영호]]는 ‘어린 괴물’의 칭호를 받았고, [[도재욱]]은 최연성을 오마쥬한 [[괴수]]라는 별명을 받았다.&lt;br /&gt;
[[분류:설화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 영화 [[괴물(영화)]] ==&lt;br /&gt;
[[봉준호]] 감독의 영화. 자세한 내용은 [[괴물(영화)|항목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외국 영화 [[더 씽]]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c/c1/ThingPoster.jpg/215px-ThingPoster.jpg&lt;br /&gt;
우선 가장 잘 알려진 건 괴물이란 제목으로 1989년 비디오로 나온 The Thing 한국어판 비디오 제목 이름이다. [[존 카펜터]] 감독 영화로 호러 영화 걸작 중 하나. 자세한 건 [[더 씽]] 항목을 참고할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다음은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8/8d/Graveyard_Shift_film.jpg/220px-Graveyard_Shift_film.jpg&lt;br /&gt;
Stephen King's Graveyard Shift. [[스티븐 킹]] 원작 단편 소설을 영화화한. 랄프 S. 싱글톤 감독 영화이다. 원제목은 더 씽과 거리가 먼데 한국 비디오에서 멋대로 스티븐 킹의 괴물이란 제목과 같이  The Thing이란 원제를 붙였다 뿐이지 더 씽과 전혀 관계가 없는 그냥 그런 범작 호러 영화. 열악한 섬유공장에서 [[박쥐]]와 [[쥐]]가 결합하여 생성된 [[돌연변이]] 괴물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줄거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 소설 ==&lt;br /&gt;
[[이외수]] 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날 때부터 한쪽 눈이 함몰된(그의 전생과 연관이 있다.) [[엄친아]]이자 [[사이코패스]]인 전진철이라는 [[악역]] [[주인공]]의 일대기를 중심으로, 그와 연관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얽혀서, 전진철의 경우는 1인칭 시점으로, 주변 인물들의 경우는 대개 3인칭 시점으로 서술된다.&lt;br /&gt;
미평시라는 가상의 인구분리목적 소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. 작중에서 서술되는 걸로 추정했을 때 위치는 [[가평]]과 [[춘천]] 사이의 어딘가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[[전생]]도 나오고, [[사이비 종교]] 이야기도 나오고, [[벽오금학도]]처럼 이외수 중기의 히트작처럼 약간의 동양적 판타지 요소가 들어갔으나 평가는 벽오금학도나 칼 같은 중기 걸작에 비하면 못 미친다는 게 중론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으로, [[리듬게임]] 커뮤니티에서 [[괴수]]를 달리 부르는 ㅚ수 및 ㅚㅜ라는 고유명사를 한층 더 굳힌 소설(…)이기도 하다. [[키온]](2번 항목)이 이 소설의 신문 광고를 보고 기존에 떠돌던 ㅚ수/ㅗㅜ라는 고유명사를 재발견하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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