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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괴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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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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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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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1.bp.blogspot.com/_xkIbRw_RiHw/THjRGlnss8I/AAAAAAAAAHM/Ywue-knr7qA/s1600/Goeshi+VHS+cover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한국 최초로 1980년에 만든 [[좀비 영화]]로 감독은 [[강범구]]. [[http://movie.daum.net/moviedetail/moviedetailMain.do?movieId=839|다음 소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만]]에서 한국으로 온 [* 인터넷 포털 글에선 [[중국]]에서 왔다고 보통 나와있으나 영화상에선 대만에서 온 걸로 말한다. ~~하긴 그 시대를 보면 중국은 중공이었지~~ ~~[[중화민국]]이라고 해면 싹 해결~~] 주인공 강명은 몇 해전 한국인 동료와 연구하던 해충 퇴치기계가 실패한 뒤로 한국을 떠났다가 오랫만에 세미나에 참가하고자 한국에 온 것이었다. 도중에 지나가던 차량을 얻어타는데 운전자인 여성은 언니와 형부가 사는 별장으로 간다면서 도무지 연락을 받지 않아 이상하다고 말한다(극중 대만인으로 나오지만 한국말만 하기에 의사소통은 문제없다) 강명과 그 여인이 그 별장에 같이 들르는데 아무도 없고 별장에서 일하던 용돌이라는 일꾼 노인이 사고로 사망해서 묻은 뒤로 갑자기 되살아났다는 기록이 급히 적혀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명은 불길함을 느끼는데 죽은 시체들이 되살아나 별장근처 마을에서 하나둘 사람을 살해하는 걸 보고 비로소 오래전 연구한 자신의 해충퇴치 기계랑 무슨 연관이 있는게 아닐까?  하는 생각을 한다. 이걸 경찰들에게 이야기했지만 무시당했으며, 이 기계를 작동연구하는 연구원들에게도 무시당했다. 결국 되살아난 시체들에게 차량을 태워준 여인도 희생당하고 그도 좀비에게 물려 서서히 좀비가 되어가지만 마지막 정신을 가다듬고 이 기계를 연구하는 곳으로 가서 연구원들과 자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밖에 ==&lt;br /&gt;
한국 최초 좀비영화라고 하지만 피떡칠을 기대하고 보면 졸기 쉽다. 제목으로 검색하며 나오는 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dkdlel2706&amp;amp;logNo=70105781712|피떡칠 장면]]같은 것도 실상은 사람을 잡아먹는 좀비가 아니라 그냥 피를 빨아먹는 좀비들이다. 게다가 느린 움직임과 음악, 효과음 상당수가 지금 보자면 코미디가 되어버릴 듯 하다. 어설픈 [[태권도]]로 좀비를 때려눕히는 장면이라든지...[[신부(종교)|신부]]가 무술로 좀비를 두들겨패면서 웃음을 안겨주던 [[피터 잭슨]]의 [[데드 얼라이브]]가 생각날지 모르지만 둘이 차원이 다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1년 4월 10일에 개봉하여(제작연도는 1980년으로 나옴) 서울관객 1만 2천여명이 보았다고 기록이 남아있다. 이후 1987년 [[오아시스]] 비디오에서 비디오로 출시했으나 이제 무지무지 드문 레어가 되었다. 그동안 호러 영화팬들에게 좀 알려졌지만 이 영화는 줄거리를 베낀 표절작이다. 원작은 Non si deve profanare il sonno dei morti (1974)라는 스페인 &amp;amp; 이탈리아 합작 [[http://www.imdb.com/title/tt0071431/|좀비영화이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벌레를 잡기위한 기계로 사망한 사람이 좀비로 부활한다는 설정과 초반부 장면이 비슷할뿐 여러 장면은 다르다... 이를테면 결말이 이 원작에선 좀비가 저지른 살인을 주인공 탓으로 몰아서 체포한 경찰 간부를 좀비가 된 주인공이 나타나서 물어 살해한다. 당연히 간부는 놀라 총을 난사하지만 여기 좀비는 머리를 쏴도 안 죽기에 ~~기계가 켜있는 한 죽을 수 없다~~ 그의 비명과 같이 피투성이로 숨을 거두면서 끝난다. 참고로 이 원작 영화도 나온지 40년이 지난 영화답게 지금 보면 지루한데, KBS [[스펀지(KBS)|스펀지]]에서 이 영화를 본 영화 평론가도 중간에 졸 정도였으니 말이다.~~무엇보다 영화 시작하자마자 옷을 훌러덩 벗고 거릴 달려가는 어느 미친(?) 여자 장면은 왜 놓은 걸까? 참고로 좀비가 아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1980년대 후반 유선방송으로 비디오를 틀어주던 지역 방송으로 이 영화를 본 경우도 종종 있었으며 이후 호러팬들에게 한국 최초 좀비영화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도 하고 나우누리 호러 영화 동호회 및 여러 곳에서 유료 상영하기도 했다. 이후 잊혀졌던 이 영화가 갑자기 주목을 받은 건 2011년 6월 3일자 KBS [[스펀지]]에서 [[http://www.newsen.com/news_view.php?uid=201106040719361001|다루면서]] 좀 알려졌다. 이 영화는 레어작이라서 인터넷에서도 구하기가 힘들며, 참고로 2002년 무렵 유니텔 호러영화 동호회 어사일럼에서 이 비디오를 구매한 분의 증언에 의하면  8만원을 주고 샀다고 하며, 스펀지에서도 여러 비디오 가게를 전화로 수소문 한 끝에 겨우 찾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공포 영화]][[분류:한국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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