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90%EB%9F%89%EC%A0%84%EC%B0%A8</id>
		<title>교량전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90%EB%9F%89%EC%A0%84%EC%B0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90%EB%9F%89%EC%A0%84%EC%B0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2T15:04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90%EB%9F%89%EC%A0%84%EC%B0%A8&amp;diff=4166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90%EB%9F%89%EC%A0%84%EC%B0%A8&amp;diff=4166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6:39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2/2e/M60A1_Armored_Vehicle_Landing_Bridge.jpg/600px-M60A1_Armored_Vehicle_Landing_Bridg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AVLB (Armoured vehicle-launched bridge)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군대]]에서 주로 [[공병]]이나 [[기갑]] 부대가 보유하며, 아군 기갑 부대의 진격을 돕는 [[전차]]다. 가교전차라고도 불리며, 다른 전차가 포탑을 얹고 다니는 것과 달리 접이식 다리를 얹고 다닌다. 상당히 긴 다리를 만들 수 있으며, 크레인을 이용해 자력으로 다리를 회수할 수도 있다. 일반적인 '전차'의 정의와는 달리 직접 전투용이 아님에도 전차라고 부르는 이유는 보통 전차 차대를 써서 만들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도 ==&lt;br /&gt;
http://img8.uploadhouse.com/fileuploads/21880/21880068c809c857a59730e8caf7ab03f62c264f.jpg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시절의 교량전차는 [[퍼니전차]]같이 조잡하긴 했지만, 그 조잡한 장비로도 연합군의 진격에 큰 공헌을 한다. 기존의 전차는 적이 대전차용으로 구축한 대전차 구덩이를 넘을 수 없었지만, 교량전차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다리를 놓고 건널 수 있었기 때문이다. 강이나 개천과 같은 각종 장애물, 특히 특히 '''제방''' 돌파 상황에 직면할 경우 교량전차의 필요성은 정말 절실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어지간히 폭이 좁은, 즉 교량전차로 건널 수 있을 만큼 좁은 개천이라면 대부분 전차가 물에 잠길 걱정도 없이 얕은 경우가 많다. 하지만 미개척지라면 몰라도 만약 강이 최소한의 치수 작업이라도 돼 있어서 제방이 있다면, 이 제방의 높이는 어지간한 전차의 제방 돌파능력(아무리 제방 돌파능력이 좋아도 1미터 이상인 경우는 거의 없다)을 가볍게 뛰어넘는다. 이럴 때 제방을 넘는 수단으로 동원되는 것이 바로 이 교량전차고, 이것 외의 해결책은 솔직히 별로 없다. 공병대가 동원돼서 몇 시간씩 공사를 하지 않는 한은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능력은 또한 장애물지대 돌파에도 바로 응용된다. 윤형철조망 위에 다리를 놓아 버리는 것은 기본이고(요즘에야 미클릭 같은 파괴장치로 그냥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지만, 2~30년 전만 해도 가장 빠르게 윤형철조망을 돌파하는 수단은 교량전차가 철조망 위에 다리를 깔아버리거나, 아니면 '''보병 및 공병이 인력으로 해체'''하는 것이었다.), 제일 먼저 언급된 대로 대전차호나 도로대화구도 교량전차 앞에선 가볍게 무력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연달아 형성된 도로대화구는 기갑부대 기동만이 아니라 일반차량의 도로 이용을 극단적으로 방해하는데, 이럴 때 응급복구 수단으로 교량전차만큼 융통성 있으면서도 효과적인 수단은 별로 없다. 교통정체가 발생해서 잔뜩 미어터지고 있을 도로로 공병대 중장비를 이동시키는 것보다는 야지기동이 가능한 교량전차를 즉각 투입하는 것이 제일 빠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점들 때문에 현대의 전차부대가 반드시 동반하는 차량이며, [[대한민국 국군]]도 [[K1 전차]]를 개조한 교량전차를 배치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중매체에서의 교량전차 ==&lt;br /&gt;
 * [[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2]] 초반부에 [[레인저]] 연대가 [[아프가니스탄]]에서 싸울 때 교량전차가 끊어진 다리에 다리를 놓는걸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&amp;lt;[[배트맨 비긴즈]]&amp;gt;와 &amp;lt;[[다크 나이트]]&amp;gt;에 등장하는 [[배트모빌]]인 [[텀블러(다크 나이트 트릴로지)|텀블러]]는 원래 교량 건설용 전차로 설계된 물건이었다고 한다. 강 사이를 제트 점프, 케이블을 연결해서 교량을 만드는 구상이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