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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교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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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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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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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45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敎籍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gj.gjcatholic.or.kr/main/img/yangyup.gif&lt;br /&gt;
교적 관리 소프트웨어인 통합양업시스템의 모습.&lt;br /&gt;
[[한국 가톨릭]]에서 실시하는 신자 등록 및 관리제도.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이한 제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목을 담당할 [[신부(종교)|신부]]가 적었던 옛날, 본당 신부가 소속된 [[공소]][* 본당에 소속되어 있지만, 사제가 상주하지 않는 작은 성당. 본당신부의 위임을 받은 평신도(공소회장)가 공소 예절을 주관한다.]에 1년에 2번씩 방문해서 [[판공성사]]를 집전할 때 공소회장이 공소에 소속된 신자들의 인적사항, 성사관계 사항, 신앙생활 등을 기록한 인명록을 작성한 것이 교적으로 발전되었다. 이런 역사적 배경 때문에 교적에는 거주지, 연락처와 함께 첫[[영성체]]를 포함한 '''모든 성사의 수행여부'''가 성사대장과 별도로 기록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[[세례]]를 받았다면 교적이 '''자동으로 생성'''된다. 만약 [[천주교 군종교구|군에서 세례를 받았다면]] 기록을 '''찾아서''' 교적을 만들어 줄 것이다.[* 어느 위키니트의 아버지는 1972년 군 생활 중에 제대로 된 성당도 아닌, 공소에서 영세를 받은 이후 40년 넘게 성당을 나가지 않고 냉담하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'''이름검색 만으로 언제 어디에서 영세를 받았는지까지 찾아냈다!'''] ~~[[해피포인트|교무금의 의무 축하해]]~~ 그리고 이사를 가는 등의 이유로 교적을 다른 성당으로 옮기려면 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하듯이 성당에 알려서 교적의 주소지를 바꿔야 한다. 원 교적 본당의 사무실에 세대주와 이사가는 주소만 알려주면 교적 받는 본당 사무장이 열심히 일을 한다는 전제 하에(...) 5분이면 끝난다. 심지어는 해외의 한국인 성당에서도 교적 제도를 운영한다는 듯. 구 [[호적]]처럼 교적에도 세대주를 적게 되어 있는데, 예전에는 세례를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을 세대주로 세우는 경우가 많았다. 세대주가 아닌 사람이 혼자 신자라면 그 사람이 교적에 세대주로 등록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도 전산화 되어 있는데, 주교회의와 [[우리은행]]이 함께 만든 통합양업시스템을 전국적으로 이용한다. 심지어 군종교구까지도. 덕분에 세례증명서를 아무 데서나 뗄 수 있게 되었다. 은행이 도와준 덕분인지 교무금 통장이라는 것이 생겨서 몇몇 교구는 교무금 납입 내역을 사무실에서 통장프린터로 찍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오랫동안 성당에 나오지 않아 냉담한 신자가 되거나 [[개종]], [[행방불명]] 되는 등의 이유로 교적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. 물론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라서, 마지막으로 다녔던 성당에서 별도로 관리하거나 교구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. 이런 교적은 양업에서 찍어보면 교적본당명이 거주불명, 이향사목 등등의 애매한 이름으로 나온다. 그런데 진짜 교적이 사라졌다면 처음 세례받은 성당에서 보관중인 세례대장을 확인해서 다시 만들어준다. 성당에 안 나오는지의 여부도 다 아는 방법이 있는데, 이에 관련해서는 '''[[판공성사]]''' 항목 참고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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