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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교토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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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11:21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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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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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48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1218936101_20080412170145.jpg|width=600]]&lt;br /&gt;
'''[[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생각이니?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의 [[도시]]인 [[교토]]가 아니라 [[교토 애니메이션]]의 [[빠]]를 일컫는 [[말]]이다. 이 같은 혼동을 방지하고자 교토 애니메이션의 약칭을 따서 '''[[쿄애니]]빠'''라고 부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과거]] 일개 [[애니메이션]] 제작 하청업체에 불과했던 교토 애니메이션(이하 쿄애니)은 2003년 [[풀 메탈 패닉]] 2기를 시작으로 안방 극장에 안착, [[라노베]] 원작을 잘 각색한 양질의 스토리와, 무엇보다도 안정된 [[작화]]를 통해서 '''[[TVA]] 제작 환경에서 [[작붕]]은 당연한 것'''이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던 당시의 뭇 [[덕후]]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선사한 바 있다. 그리고 [[AIR]]와 풀 메탈 패닉 3기를 거쳐서 [[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]]로 분수령을 찍을 당시 쿄애니의 [[위엄]]은 그야말로 [[하늘]]을 찔렀고, 이를 추종하는 빠들의 [[부심]] 또한 덩달아서 밑도 끝도 모르게 부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교토빠가 창궐할 당시의 가장 큰 폐단으로는 아무래도 [[TVA]]에서의 작화 제일주의를 들 수 있겠다. 쿄애니의 [[리즈시절]]에는 교토빠들이 작화를 기준으로 쿄애니를 제일로 앞세우고 상대적으로 타 제작사를 폄하하는 분위기가 횡행했다. 사실 쿄애니 작품이 작화를 제외한 구성이나 연출 등의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다분했음에도 불구하고, 그 같은 비판의 지점은 당시의 작화 제일주의에 가려서 그다지 부각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한편으로, 쿄애니가 [[Key(게임회사)|Key]]의 [[미연시]]를 거의 전담 수준으로 [[애니메이션화]]하는지라 교토빠 속성은 종종 [[키빠]] 속성과도 결합한다. 비록 [[애니]]와 [[게임]]으로 [[덕질]]의 영역은 다르지만, 둘 다 각자의 영역에서 부심과 [[찌질]]함으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악질 광빠인지라, 이들 두 속성이 [[퓨전]]한 빠는 그야말로 [[키모오타]]의 '''[[완전체]]'''... 이들의 최대 숙적은 쿄애니와 [[Key]] 게임의 [[애니화]] 경쟁을 벌이는 제작사인 [[토에이]]로, 이들은 토에이가 작화 능력도 딸리면서 어째서 주제도 모르고 자꾸 Key 게임에다가 껄떡거리는지 모르겠다며 적의를 드러낸다. 하지만 키빠와 교토빠가 완전히 겹치는 것은 아니라서 게임으로 키빠가 된 오타쿠들 몇몇은 쿄애니에서 만든 애니가 원작의 연출이나 스토리를 재현하는 정도가 기준에 못 미친다면서 대차게 까기도 한다. [[카논(게임)|카논]]의 경우, 교토판 후반부의 문제점으로 작화와 캐릭터 디자인을 빼면 차라리 토에이판이 낫다고 주장하는 축도 있을 지경. 다만 쿄애니와 key가 완전히 돌아선 지금은 의미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케이온!!]], [[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]]이 괜찮은 평가를 얻으며, 빠와 까가 충돌이 일어날 일이 한동안 드물었다. --게다가 다른 작품들이 충분한 어그로를 끌어 주었다.-- 하지만 [[일상(만화)|일상]]을 제작하면서 부족한 작품성으로 인해, 다시금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. 1권의 BD + DVD 판매량이 발표되면서 더욱 심화 되는중. 교토빠는 판매량과 작품성은 관계가 없다며 열심히 [[실드]]를 치고 있지만, 애당초 하루히 때부터 케이온 때까지 매상 우월주의를 주장한쪽이 교토빠들이라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정도 고예산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많이 상승한 [[현재]]는 쿄애니 자체가 더 이상 예전처럼 업계 원탑이 아니라[* TV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'''판권''' 작품들의 광미디어 판매량 평균 수치는 확실히 업계 원탑이다. 작품이 적은 탓도 있겠지만... 다만 일상에선 좀 심하게 말아먹어서 판매량 5천장 미만을 기록하는 위엄(?)을 달성했다. 쿄애니빠들도 부정할 수 없는 흑역사. 이후 빙과, 중2코이에서는 다시 성공을 거두긴 했지만.] 그저 '''[[네임드]] [[작밀레]] 제작사''' 정도의 대접을 받는 상황에서 교토빠라고 불릴 정도의 악질 [[팬덤]] 역시도 적잖이 자취를 감춘 실정이다. 장기적으로는 위와 같고 가시적으로는 아무래도 엔들리스 에이트에서의 [[삽질]]이 결정적이었던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 들어서는 [[고전부 시리즈|빙과]], [[타마코 러브스토리]]나 [[울려라! 유포니엄]]등 오타쿠만을 겨냥하지는 않은 작품들의 평가가 '''판매량과는 관계 없이'''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[[키모오타|악질 빠]]들보다 그냥 팬들이 더 긍정적으로 보는 듯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교토 애니메이션이 아닌 도시 교토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다. 이 경우 빠 보단, 그냥 교토의 아름다움 등을 좋아하는 사례.&lt;br /&gt;
[[분류: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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