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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공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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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07:49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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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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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55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九孔炭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연탄]]의 한 종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gugongtan.png]]&lt;br /&gt;
[[1932년]] 12월 11일자 [[동아일보]]에 실린 연탄 광고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32년]] 이전에는 구공탄이나 구혈탄이란 명칭이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구멍이 9개인 연탄은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, 관제[[연탄]]이니 민제[[연탄]]이니 하여 구멍이 2개나 3개인 것 뿐이었는데 이는 위 그림에 나오는 블럭 형태의 것(구공탄의 위쪽과 아래쪽)이다. 그러던 중 [[1932년]] 말에 지금과 같은 원통형에 가운데 큰 구멍이 하나, 둘레에 작은 구멍이 8개, 총 9개인 연탄 제품의 광고가 등장하고, 이후 [[1933년]]부터는 구공탄(九孔炭), 구혈탄(九穴炭)[* 孔이나 穴이나 '구멍'이란 뜻은 같다. 구혈탄이란 표현은 50년대 이후 사라짐]이란 표현이 널리 사용되었다.[* [[태백시|태백]]에 있는 석탄박물관에 9개의 구멍이 뚫려있는 금형을 전시해 놓고 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구멍을 정중앙에 하나, 그 주위로 6개 뚫어 7개를 배열[* [[드래곤볼]]에 등장하는 [[드래곤볼(구슬)|칠성구]]의 별 배열 형태를 생각하면 된다.]하고, 12개를 가장자리에 빙 둘러 뚫어 총 19개의 구멍이 뚫린 연탄으로 개량되었기 때문에 '''십구공탄'''이라고도 했지만, 발음/어감 상의 문제와 어차피 '구공탄' 부분이 중복된다는 점 때문에 여전히 '구공탄'도 같이 쓰였고, 나중에는 구멍 개수와 무관하게 다 구공탄이라 부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으로는 '구멍 뚫린 연탄'이란 뜻으로 '구멍탄'이란 말도 쓰였다.[* 구공탄보다 늦게 쓰이기 시작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가정에서 난방용으로 간혹 사용되는 연탄은 보통 22공탄. 그 외에 49공탄이나 31공탄, 25공탄 등이 있었으며, 구멍의 개수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구멍이 많으면 많을수록 공기가 많이 통하기 때문에 그만큼 화력은 강하지만 연탄 한 장으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기 때문. 한마디로 연탄의 구멍 개수와 화력은 서로 정비례하나 연소시 지속 시간과는 반비례하는 관계다. 즉 구공탄은 연탄중에서 가장 화력은 약하지만 그만큼 오래 가기 때문에 어렵던 시절에 가정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만화가 [[고행석]]씨는 그의 대표 캐릭터 [[구영탄]]의 이름을 지을 때, 숫자 0을 공으로 읽기도 하기 때문에 구공탄의 구멍 공 자를 0으로 바꿔서 장난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면과 구공탄|라면은 구공탄에 끓여야 제맛이라는 주장도 있다.]] 하지만, 구공탄은 화력이 약해서 라면을 끓이기엔 부적합하다. 자세한 건 [[라면과 구공탄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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