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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군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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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07:49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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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6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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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6:56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.seoul.co.kr/img/upload/2010/08/11/SSI_20100811025138_V.jpg&lt;br /&gt;
좌측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00811014006|#]]&lt;br /&gt;
다양하게 나타나는 구군복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k-heritage.tv/upload/DataFolder/now/012_01_1016_08.jpg&lt;br /&gt;
[[정조]] 대에 경상우수사, 총융사를 지낸 이창운 장군의 구군복 초상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具軍服. [[조선]] 시대 무관이 입던 [[군복]]으로 일반에 ~~사또옷으로~~ 가장 잘 알려진 관복이기도 하다.[* 실제로는 무관들이 군복 차림을 갖추는 일을 뜻한다. 전립을 쓰고, 동달이를 입은 장표 위에 전대띠를 매고, 목화를 신고, 동개를 메고, 환도를 차고, 등채를 손에 드는 것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[[고려]] 시대부터 관복으로 입었던 [[철릭]]을 개조한 것인데, 철릭의 소매를 간소화시키고 주름진 스커트 부분을 반듯하게 만든 동달이([[쾌자]]처럼 보이는 소매 없는 옷)에다, 까치소매와 반비를 덧씌운 관복이다. 발에는 목화를 신고 머리에는 무관의 모자인 전립을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군복은 철릭을 기반으로 만든 데다가, 둘 다 무반이 입는 관복이었기 때문에 둘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. 그런데 철릭은 고려 시대부터 일상적으로 입었던 관복이고, 구군복은 철릭을 바꾸어 무반의 복장으로 개조한 것으로 [[순조]] 때 이후에야 출현한 것이다. 따라서 두 가지는 차이가 있다. 순조대 이전에는 구군복이 아닌 [[융복]]을 군복으로 입었다.[* 반론: 정조 대의 이창운 장군이 구군복을 입은 초상화가 있는 것을 보면 순조 이전부터 있기는 있었을 것이다.]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다른 민족의 관복에 비교해도 독특하면서도 멋들어진 디자인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묘사하기가 어려워서라든가, 입는 사람들의 지위(관리)탓에 쉽게 등장시키기 어렵다는 이유로 자주 보기는 힘들다. 물론 창작물에서는 주요인물을 제외한 엑스트라 및 조연들이 줄기차게 입고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[[임금]]이 입는 구군복도 존재하는데 [[철종]]의 [[어진]]에 그려진 경우처럼 임금이 입는 구군복은 말 그대로 하나의 예술품으로 상당히 간지난다. 임금의 구군복은 위의 사진과는 비교도 안되게 화려한 색깔로 디자인으로서 황금색 [[용]]으로 떡칠을 해놨다. 2012년 6월 네이버 캐스트에서는 '''왕의 군복과 융복'''이라는 제목으로 임금 전용 구군복을 설명하였다. [[http://navercast.naver.com/contents.nhn?contents_id=8989|네이버 캐스트 특약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어느 나라이든 군주라 함은 예나 지금이나 문관과 무관의 일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며[* 이러한 점은 현재의 대한민국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.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문관으로서는 정치인들과 마찬가지의 정책 현안에 대한 업무를 하고 있으며 무관으로서는 군통수권자이다.] 이 때문에 동서고금 어느 왕국 또는 제국에서든 군주, 즉 왕, 황제 등의 최상위 신분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만을 위한 군복이 따로 존재했다. 임금 전용 구군복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존재하던 의복인 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listimglink/6/2010051415344273271_1.jpg]]&lt;br /&gt;
철종의 구군복본 어진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복]] 중에서도 관복하면 [[곤룡포]]와 함께 가장 유명한 의복으로, 한국 관련 창작물에서는 민중들과 관계가 깊었던 지방 [[수령]]([[사또]])나 포도대장 옷으로 자주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ile.instiz.net/data/file/20140108/7/0/6/706b990ff2707731a93b15e89145f397.jpg&lt;br /&gt;
[[대한민국 국군]]의 [[의장대]]에서도 구군복을 착용하는 전통의장대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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