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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렁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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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06:37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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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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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7:00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파충류]][[분류:애완동물]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파충강 생물목록]], [[한국의 파충류]]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 http://animal.memozee.com/ArchHAN03/1224370186-m.jpg?width=25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구렁이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 Rat snake ||||이명 :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Elaphe schrenckii''' Strauch, 1873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뱀목(Squamata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뱀과(Colubr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뱀속(''Elaphe'')||&lt;br /&gt;
||[[종]]||||||'''구렁이(''E. schrenckii'')'''||&lt;br /&gt;
[[뱀]]의 일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d/d2/Schrenki.JPG/800px-Schrenki.JPG?width=550&lt;br /&gt;
~~귀엽다~~&lt;br /&gt;
사진의 구렁이는 흑질황장이라고 하여, 검은색과 황색 띠가 교대로 드러난다.&lt;br /&gt;
흰색과 검은색 띠가 교대로 드러난 것은 흑질백장이라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hoto-media.daum-img.net/200804/28/dailian/20080428221102.994.0.jpg&lt;br /&gt;
누런 색의 황구렁이의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어]]: 구렁이&lt;br /&gt;
[[영어]]: (korean/russian/manchurian/amur/siberian/black water) rat snake (영어사전을 찾으면 나오는 [[파이톤]]python이 아니다.'''요주의''')&lt;br /&gt;
[[중국어]]: 棕黑錦蛇, (俗名: 黃花松, 烏蟲)&lt;br /&gt;
[[학명]]: ''Elaphe schrenckii ''[* 최근 두 아종으로 나뉘었다. 먹구렁이는 ''Elaphe schrenckii schrenckii'', 황구렁이는 ''Elaphe schrenckii anomala'']&lt;br /&gt;
분류: 뱀목 뱀아목 뱀과 뱀속 구렁이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5%AC%EB%A0%81%EC%9D%B4|한국어 위키백과 참조]]&lt;br /&gt;
등급:'''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사는 가장 큰 뱀으로 1.5~1.8m이다. 큰 것은 2m까지도 자란다. 그런데 2016년 강원도 평창에서 최소 길이 6m 이상 되는 구렁이가 발견되었다.[[http://www.kado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88393|관련 기사]] [*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. 길이 6m는 아나콘다나 비단구렁이 정도는 되어야 가능한 크기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굵(굵다)+엉이 → 굴겅이 → 굴엉이 → 구렁이의 변천. 이는 보통의 뱀 종류에 비해 '굵은 류(類)'라는 의미의 말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먹이는 작은 [[포유류]]와 새의 알, 작은 새 그리고 자신보다 작은 뱀[* 능구렁이(능사)의 경우 한국의 킹스네이크라고 불리는데 살모사 등 독사는 물론 독이 없는 작은 뱀도 잡아 먹는다고 한다. 주로 까치살모사가 능구렁이의 먹이다.]. [[천적]]은 [[고슴도치]], [[족제비]], 더 큰 구렁이와 인간 등이다. [[독]]이 없는 관계로 먹이를 죄여 죽인 다음 천천히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서술한 대로 천적 중 하나가 인간. [[뱀]]의 항목에도 나와있듯이, 먹으면 정력에 좋다는 헛소문 때문에 남획되어 요즘은 보기 힘들다. 그래서 멸종위기 II급이다. 이 때문에 [[국회]]에 간 적도 있는 귀하신 몸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[[신화]] 및 전승에서는 사악하거나 신비한 힘을 가진 존재로 등장하며, 각종 전래동화에서는 악역으로 취급된다. 반면에 재산을 보호하는 신으로 숭배되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. 오히려 이쪽이 [[전래동화]]나 전승에서의 일반적인 모습이며, 전승에서는 터주의 위치를 가지기에[* 귀한 쌀을 훔쳐먹는 집안에 [[쥐]]를 다 잡아먹어 가정을 지키니까] 죽이거나 하면 불이익이 돌아온다.~~하지만 정력에 좋다 하면 별 수 없지~~ ~~는 퍽이나, 요즘 얘기가 아니다. 바로 아래 문단이나 읽어봐라~~ 국내 전승, 전래동화에서 [[뱀]]이라고 나오면 부정, 구렁이라고 나오면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. 물론, 크기를 강조하기 위해서 큰 뱀을 구렁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. 구렁이를 숭배하게 된 것은 구렁이가 집안의 [[쥐]]를 잡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. 이렇게 복을 가져다주는 의미로는 [[업]]구렁이라고 한다. 업구렁이는 보통 부엌의 쌀뒤주 뒤나 창고의 구석진 곳에 숨어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윤흥길의 단편소설인 [[장마(소설)]]에서도 구렁이가 나오는데 여기서 구렁이는 [[6.25 전쟁]] 당시 빨치산 대토벌 작전으로 죽은 삼촌을 대신해 등장한다. 구렁이의 존재를 모르는 아이들은 돌멩이를 던지는 등 구렁이에게 폭력을 행사한다. 이에반해, 외할머니는 삼촌의 어머니인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태워 삼촌의 한을 헤아려준다. 예로부터 선조들은 집에 구렁이가 나타나면 손님이나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해 함부로 내쫓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사전에서 [[파이톤]]이란 단어를 찾아보면 &amp;quot;구렁이&amp;quot;라고 나오는데, 사실 엄밀히는 구렁이가 아니라 애완용으로 기르는 [[비단구렁이]]를 말한다. 우리나라의 구렁이는 '랫스네이크' 즉, [[쥐]]를 잡아먹는 뱀이란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주도]]에는 구렁이가 없어서, 같은 속의 누룩뱀이 구렁이만큼 크게 자란다고 한다.[*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밀구렁이라 부른다.] 아마 [[섬 거대화]]의 영향인듯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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