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B%A5%B4%EB%AF%88_%EB%B2%84%EC%84%9C%EB%82%9C_%EB%8B%AC%EC%B2%98%EB%9F%BC%28%EC%98%81%ED%99%94%29</id>
		<title>구르믈 버서난 달처럼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B%A5%B4%EB%AF%88_%EB%B2%84%EC%84%9C%EB%82%9C_%EB%8B%AC%EC%B2%98%EB%9F%BC%28%EC%98%81%ED%99%94%2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B%A5%B4%EB%AF%88_%EB%B2%84%EC%84%9C%EB%82%9C_%EB%8B%AC%EC%B2%98%EB%9F%BC(%EC%98%81%ED%99%94)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2T02:44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B%A5%B4%EB%AF%88_%EB%B2%84%EC%84%9C%EB%82%9C_%EB%8B%AC%EC%B2%98%EB%9F%BC(%EC%98%81%ED%99%94)&amp;diff=43499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B%A5%B4%EB%AF%88_%EB%B2%84%EC%84%9C%EB%82%9C_%EB%8B%AC%EC%B2%98%EB%9F%BC(%EC%98%81%ED%99%94)&amp;diff=43499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5T12:43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한국 영화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11223_139/1324611426860egoAM_JPEG/movie_image.jpg?width=400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 만화 [[구르믈 버서난 달처럼]]을 바탕으로 [[이준익]] 감독이 감독하고, [[황정민]], [[차승원]], [[한지혜]], 백성현 등이 출연한 영화가 2010년 4월 29일에 개봉하였으나 [[아이언맨2]]와 겹치는 바람에 흥행성적은 150만 관객을 모으며 그냥저냥한 수준으로 마무리되었다. 사실 영화는 원작에 비해 매우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이었다는 것이 중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원작을 보지 않고 영화만을 본 사람들의 평은 사뭇 다르다. 이야기 전개가 단조롭지만 일관적이어서 몰입해서 볼 수 있으며, 배우들의 캐릭터가 확실한 점이 장점이라고 한다. 또한 슬로우 모션을 사용한 액션이 약간 루즈하지만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증은 별로 좋은 평을 듣지 못했는데, 우선 정유재란 직전에 발발한 [[이몽학의 난]]이 임진왜란 직후에 일어난다. 물론 이 부분은 극을 이끌어가기 위한 감독의 각색이기는 하지만, [[가토 기요마사]]가 [[고니시 유키나가]]보다 먼저 한양에 입성하는 등 역사적 사실과 어긋나는 부분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기의 경우 의외로 이몽학을 포함, 엑스트라까지 모두 제대로 된 [[환도]]를 들고 있다. 이준익 감독의 전작 [[왕의 남자]]에서 관군들이 [[일본도]]를 들고 있는 것에 적지 않은 비판을 받은 것을 의식한 듯 하다. 다만 특유의 패용법은 고증되지 않았는데, 관군이라도 띠돈을 이용한 패용법을 고증했으면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차승원]]이 연기한 이몽학의 비주얼과 광기 넘치는 연기와 [[황정민]]의 신들린 황처사 연기가 영화를 그나마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연기가 뛰어났다. 황처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일품인데, 그의 명대사로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나라를 살려? 언제 나라가 뒤졌냐? 우리들이 왜놈들 막자고 대동계 만들었지, 나라 도둑질 할라고 만들었냐? 시방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구름에 가렸다고 달이 없냐? 몽학이는 떨어지는 해를 쫓아갔는디, 그 몽학이가 구름이냐? 달이냐?&amp;quot;[* 영화의 주제가 이 대사에 집약되지만 영화가 워낙 중구난방이라 이해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. 대체로 해=임금, 구름=간신과 대동계, 달=구름에서 벗어난 자유, 민중 등을 상징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황처사: &amp;quot;몽학아, 한양 가지 마라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이몽학: &amp;quot;우리가 같이 살자고 꾼 꿈이 이 길 아니오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황처사: &amp;quot;아, 아니여... 아니여.... 이건 다 같이 죽는 꿈이여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[[블루레이]]는 [[독일]]에서 먼저 출시되었으며, 국내에는 2011년 12월 21일에 발매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, 붓글씨 대자보로 유명한 [[인하대]] 유도부가 '먹므를 버서난 붓처럼'으로 패러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2010년 영화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구르믈 버서난 달처럼, version=47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