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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르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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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2T04:32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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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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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7:05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톨킨]] 세계관에 나오는 검의 이름. [[실마릴리온]]의 등장인물이자 [[후린의 아이들]]의 주인공인 [[투린]]이 사용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르상은 '죽음의 쇠' 라는 뜻이며 본래 이름은 앙글라켈이다. 투린이 [[나르고스론드]]에 입성했을 때 나르고스론드의 요정들이 그의 검을 다시 벼려 칼날이 온통 검고 어슴프레하게 푸른 빛을 머금게 되었는데, 이것으로 투린은 '검은 검' 모르메길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이 때부터 자신의 검을 구르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종의 '''[[마검]]''' 같은 존재다. 일찍이 ~~보쌈마스터~~ [[에올]]이 '''[[운석]]의 [[철(원소)|철]]'''(운철)을 벼려 만든 검으로, 즉 재질부터가 범상치 않게도 아르다([[지구]])의 물질이 아니다. 에올은 이것을 난 엘모스에 거주하는 것을 허락받기 위해 [[싱골]]에게 바쳤다. 여담이지만 그가 세트로 만든 또다른 검 앙구이렐은 그의 아들 [[마이글린]]이 [[아레델]]과 함께 집을 나갈 때 훔쳐갔으니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벨레그]]는 이 검을 투린을 찾아나설 때 싱골에게 하사받아 가져간다. [[멜리안]]은 이 검에 만든 자의 악의가 깃들어 있다고 경고하지만 벨레그는 쓸 수 있는 데까지는 써 보겠다고 말하고 가져갔다. 결국 후에 벨레그를 오르크로 오인한 투린이 이 검으로 벨레그를 찔러 죽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벨레그 사후 투린이 이 검을 거두어 사용했고, 앞서 말했듯 나르고스론드에서 구르상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. 그리고 최초의 용 [[글라우룽]]을 죽이는 데에 사용되었다. 그러나 죄 없는 [[브란디르]]를 죽이는 데에도 사용되었고, 마지막에는 투린의 자살의 도구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투린이 자살에 앞서 &amp;quot;자신의 목숨을 확실히 끊어주겠느냐&amp;quot; 고 질문하자 구르상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말을 한다.(!) [[에고 소드]]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그렇습니다. 기꺼이 당신의 피를 마시겠습니다. 그래야 나는 나의 주인 벨레그의 피와 부당하게 죽은 브란디르의 피를 잊을 수 있을 것입니다. 당신의 목숨을 신속하게 빼앗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투린은 구르상을 땅에 꽂은 후 몸을 던져 죽었고, 투린이 죽자 구르상도 산산조각났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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