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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상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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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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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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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7:13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九相圖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일본]] [[불교]]에서 간헐적으로 그리는 불화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이 죽어서 [[시체|시신]]을 들에 방치하여 들짐승으로 하여금 쪼아먹개 하는 풍장(風葬)을 지낼 때, 변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9단계에 나눠서 그리는 그림이다. 특히 그 시신은 대개 미녀의 모습[* 예를 들어 밑에서 언급하는 단림황후나 [[오노노 코마치]]가 대부분이며 많지는 않지만 [[양귀비]]를 모델로 하는 그림도 있다.] 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말하자면 자연에 방치된 시신이 어떻게 부패해서 사라져가는지 그린 그림(…). 단순히 보기에는 매우 흉측하고 [[그로테스크]]할 수도 있으나, 사람이 [[자연]]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묘사한 어떻게 보면 무척 [[불교]]적인 작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유명하고 잘 알려진 구상도는, 52대 사가(嵯峨) 덴노의 정실이었던 단린황후(檀林皇后)[* 본명은 다치바나노 치카코(橘嘉智子).]의 것이다. 단린황후는 독실한 [[불교]] 신자이자 엄청난 미녀로 유명했는데, 죽으면서 '''살아있던 사람도 죽고 나면 이렇게 아무 것도 아니게 된다'''라는 가르침을 남기기 위해 자신의 시신을 들에 방치하도록 하게 하였다고 한다. 이 구상도는 현재 [[일본]] [[도쿄]]의 서복사에서 보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NGC-납량특집 한 여름밤의 공포 - 주검의 신비&amp;quot;에서 구상도의 실사판에 가까운 모습을 볼 수 있다(…). [[미국]]의 [[시체농장]]을 소개하면서, 시체의 [[부패]]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분류 ==&lt;br /&gt;
크게 다음 9종류로 구성되지만, 분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신사상(新死相): 시체가 갓 죽어서 눕혀진 모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2. 방창상(肪脹相/ 팽장상 膨腸相): 시체가 죽은 뒤, 시간이 지나면 내장과 혈관에 가스가 차기 시작해서 온 몸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다. 가스가 많은 경우, 이때 복부가 폭발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3. 혈도상(血塗相 /농란상 膿爛相): 시체의 부패가 활성화 되기 시작하면, 시체의 내장, 지방, 혈액이 체내의 높은 온도[* 가스화가 시작되면 인간의 시체는 화학작용으로 고온의 열을 내게 된다. 약 40~50도가량]에 녹아서 구멍으로 그 지방들이 흘러나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4. 방란상(肪亂相/ 봉란상 蓬亂相): 살속의 모든 피하조직이 흘러나오게 되면, 다음으로 살갗이 녹아 흘러내리기 시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5. 담식상(噉食相/ 충담상 蟲啖相) : 남은 살거죽과 썩어 문드러진 내장에 구더기가 끼고, 들짐승과 날짐승이 고기를 뜯어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6. 청어상(靑瘀相) : 부패를 마친 시체는 전신이 검고 푸르게 물들게 된다. 이미 들짐승에게 뜯어먹혀, 몸에 가죽이나 살은 거의 남지 않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7. 골련상(骨連相/ 백골상 白骨相) : 이제 살거죽은 하나도 남지 않고, 오직 뼈만이 남아서 전신이 해골의 모습으로 남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8. 골산상(骨散相/ 분산상 分散相) : 뼈도 더 이상 온전하지 않고, 산산히 흩어지거나 땅에 동화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9-1. 고분상(古墳相) : 흐트러진 뼈를 모아 무덤을 만들어 완전히 흙으로 돌아간다.(풍장의 경우)&lt;br /&gt;
&lt;br /&gt;
 9-2. 화소상(火燒相) : 남은 뼈를 불에 태워버리고 뼈를 수습한다.(화장의 경우)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런 식이 아니라, 신사상 앞에 생전상을 달거나 뒤 골산상과 고분상을 하나로 묶어 9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상도가 소재로 쓰인 작품 ==&lt;br /&gt;
 * [[누라리횬의 손자]]&lt;br /&gt;
 * [[도구라 마구라]][* 죽은 미인이 부패해가는 과정을 6번에 거쳐서 그리려고 한 화가 이야기가 나온다.]&lt;br /&gt;
 * [[사쿠라의 시]][* [[쿠사나기 나오야]]가 그렸다. 단 그 그림자체는 등장하질 않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실제 작품을 볼 수 있는 곳 ==&lt;br /&gt;
그로테스크한 표현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 [[http://news.gamme.com.tw/archives/81346]]&lt;br /&gt;
 [[http://www.douban.com/note/79455442/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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