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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우일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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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22:14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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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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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7:19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고사성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400&amp;gt;&amp;lt;table bordercolor=black&amp;gt;&amp;lt;bgcolor=black&amp;gt;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九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牛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一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毛'''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아홉 구 ||||&amp;lt;:&amp;gt;소 우 ||||&amp;lt;:&amp;gt;하나 일 ||||&amp;lt;:&amp;gt;털 모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겉 뜻 ==&lt;br /&gt;
직역하면 &amp;quot;아홉마리 소 가운데 털 하나&amp;quot;라는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속 뜻 ==&lt;br /&gt;
소 한마리도 털이 수천만인데 그런 소가 아홉마리이니 그 엄청난 숫자의 털 가운데 하나에 불과함으로 아주 사소하고 하찮은것에 불과한 것을 일컫는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래 ==&lt;br /&gt;
이 말의 유래는 [[사기]]의 저자로 유명한 [[사마천]]인데, 사마천의 비극적인 사건과 관계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무제는 이릉을 북방으로 보내 흉노를 치게 했다. 그런데 이릉은 전황이 불리해지자 흉노에 항복하고 후한 대접을 받았다.[* 그렇다고 이릉의 부대가 대충 싸운게 아니라 무기가 망가지고 화살이 떨어지자 맨손으로 싸우며 항복할 때까지 격렬히 저항했다.] 이런 사실이 한무제에게 알려지자 분노한 한무제는 이릉의 일가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을 내렸다. 유일하게 사마천만이 이릉을 옹호하고 나섰다가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은 한무제가 '''너도 그럼 고자가 돼버려라'''라고 하면서 궁형을 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수치스러운 궁형을 당하게 되자 사마천의 지인들은 절개를 위해 자결하는게 어떤가라고 권했으나, 사마천은 &amp;quot;내가 법에 따라 사형을 받는다고 해도 그것은 한낱 '''아홉 마리의 소 중에서 터럭 하나 없어지는 것'''과 같을 뿐이니 나와 같은 존재는 땅강아지나 개미 같은 미물과 무엇이 다르겠나? 그리고 세상사람들 또한 내가 죽는다 해도 절개를 위해 죽는다고 생각하기는커녕 나쁜 말하다가 큰 죄를 지어서 어리석게 죽었다고 여길 것이네.&amp;quot;라고 말하며 삶의 의지를 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마천이 치욕을 견디며 삶을 선택한 것은 사기를 완성하기 위함이었다. 그리하여 마침내 동아시아 모든 역사서술의 표준이 된 사기가 완성될 수 있었다. 즉 &amp;quot;아무리 작고 하찮은 것이라도 가치있는 존재&amp;quot;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는 그딴거 없고 그저 '''되게 작은 양'''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사성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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