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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구음백골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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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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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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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구음백골조'''(九陰白骨爪)는 [[김용]]의 [[무협소설]] 《[[사조영웅전]]》, 《[[신조협려]]》, 《[[의천도룡기]]》에 나오는 [[무공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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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 중앙 텔레비전|CCTV]]에서 제작한 2003년판 사조영웅전에서 매초풍이 구음백골조를 시전하는 장면이다. 매초풍 역할을 맡은 배우는 중국의 세계적인 무용가 양리핑(양려평, 楊麗萍)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vhBwwuEGS4|양리핑의 공작무]]] 인데, 장기중은 구음백골조의 손동작을 무용처럼 세심하게 표현하길 원했고, 그래서 양리핑을 어렵게 설득하여 캐스팅을 한 것이다, 그리고 결과적으로 장기중의 의도대로 구음백골조는 비주얼 적으로는 매우 아름답게 잘 구현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영웅문]] 삼부작에서 등장한 손아귀로 찍거나 할퀴어 공격하는 무술. 작중의 [[구음진경]]에 기재된 여러 무술 중의 하나인 구음신조에서 나온 무술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철 같은 손가락으로 할퀴듯 공격하여 상대의 머리통에 다섯 개의 구멍을 내는 것이 특기이다. [[매초풍]]과 [[진현풍]] 부부가 산 사람을 잡아다 수련 대상으로 삼아 죽여가며 수련을 하고 구멍난 해골을 사방에 쌓아두는 식으로 묘사 되는등 [[사조영웅전]]에 처음 등장할때부터 미친 존재감을 발휘한다. 하지만 사실 이 사악한 무술은 [[매초풍]],[[진현풍]]부부의 [[병크]]로 [[도화도]]에서 스승인 동사 [[황약사]]의 [[구음진경]]을 훔쳐나와[* 참고로 이 사건 때문에 황약사는 아내까지 잃어버리고, 남은 제자들 마처 병신으로 만들어 쫓아낼 정도로 분노한다.] 독학으로 수련하던 두 부부가 도가의 양생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'''머리에 손을 올리고 운기한다'''라고 해석해야 할 대목을 '''손아귀로 머리통을 찍어버린다'''라는 식으로 해석해는 바람에 엄청나게 사악한 무술이 나와버렸다(....) 하지만 야매는 야매라도 본판이 어디 가는건 아닌지라 두 부부의 협공은 [[강남칠괴]]도 쩔쩔매면서 겨우 방어하는 미친 포스를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여튼 [[김용]]의 이런 임팩트 넘치는 묘사 덕택에 이후에 나온 무협소설들에 '''엄청나게 사악하고 위험한 무공'''의 컨샙으로 차용 되었고 무협지 좀  본 사람들에게는 그 특유의 악랄한 이미지 때문에 보는 이를 섬칫하게 만들지만 팬도 꽤 많다. 주사용자는 &amp;lt;[[사조영웅전]]&amp;gt;의 [[매초풍]]. 하지만 구음진경이 등장하는 중반부터는 거의 쩌리무공 취급이다.(..) 강하기는 하지만 그렇게가지 엄청나게 강하지는 않은, 작중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B급 무공.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초풍 탓으로 무공의 이미지가 악랄하게 정착한 탓에 시전자는 강호에서 거의 매장당하는 듯. 설령 구음백골조를 익힌 사람이더라도 이미지 관리상 사용하지 않는다. 이미지를 관리할 필요 없는 사람이라면 모를까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매초풍]]에게 무공을 약간 전수받은 [[양강]]도 가끔 사용한다. 주 피폭자로는 아버지 [[양철심]]등이 있다. ~~패륜~~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[[의천도룡기]]&amp;gt;의 시대에는 완전히 전설상의 사악한 무공 정도로 여겨지게 되었다. 그래서 [[송청서]]와 [[주지약]]이 사용하는 걸 보고도 아무도 구음백골조인지 알아보지도 못했지만, [[황삼미녀]]의 발언으로 들키고 난 뒤에는 주지약의 이미지가 제대로 추락했다. 거기에 원조인 구음신조에 털리기까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음신조 ==&lt;br /&gt;
사실 구음백골조는 정확히 말하자면 구음진경의 무공이 아니라 [[진현풍]]이 [[황약사]]에게 훔친 반쪽짜리 구음진경에 있던 '''구음신조'''(九陰神爪)[* 물론 이쪽은 엄연한 정통파 무공이다. 단지 이름만 보면 이쪽도 왠지 사파무공처럼 들린다.]를 보고 나름대로 익혀 만든 무공으로, 원본인 구음신조의 왜곡된 응용이라 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문에 [[곽정]]이 [[주백통]]에게 속아서 구음진경을 익힐 때 구음신조 부분에서 구음백골조와 비슷한 것을 느끼고 의심을 가졌지만 그냥 넘어가기도 했다. 의천도룡기에 등장하는 [[황삼미녀]]의 발언에 의하면 주지약의 구음백골조는 속성으로 배울수 있지만 그 대신에 위력이 떨어지고 악랄함이 강해진 무공이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시전자의 [[내공]]이 부족하고 대상이 극양의 내공이 있으면 손가락이 도리어 꺾여버린다. [[주지약]]이 [[장무기]]의 [[내공]]을 받고 있던 [[조민]]한테 사용했다가 손가락이 작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마공]]&lt;br /&gt;
 * [[무공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무공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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