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C%A1%B0%EC%A3%BC%EC%9D%98</id>
		<title>구조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C%A1%B0%EC%A3%BC%EC%9D%9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C%A1%B0%EC%A3%BC%EC%9D%9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1T20:57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C%A1%B0%EC%A3%BC%EC%9D%98&amp;diff=4265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C%A1%B0%EC%A3%BC%EC%9D%98&amp;diff=4265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7:30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심리학 사조 ==&lt;br /&gt;
'''Structuralism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 [[심리학]]의 사조중 하나로, 최초의 심리학 학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심리학은 엄밀히 말하자면 학문으로 정의되지 않은 상태였다. 물론, 인간의 마음에 대한 논의 자체가 없었던 것은 결코 아니지만, 그 논의는 대개 [[철학]]의 입장에서 행해졌고 [[철학]]의 특성상 오직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다루는 것은 불가능했다. 이러한 상태를 타개한 것이 빌헬름 분트(Wilhelm Wundt)였다. 분트는 [[독일]]의 라이프치히에서 1879년 최초의 심리학 연구실을 만드는 등 과학적인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을 정립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. 분트(Wundt)와 그의 제자들이 제창한 최초의 심리학 학문 이론이 바로 구조주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트는 의식의 구성요소를 두 가지로 나누었는데, 첫째로는 무언가를 보고, 듣고, 느끼는 등의 지각(Sensations)이고, 둘째로는 공포, 분노, 사랑과 같은 감정(Feelings)이었다. 구조주의 학파에서는 그 이름대로 위와 같은 두 가지 구성 요소(=구조)를 분석함으로써 인간의 마음과 행동의 원인을 규정할 수 있다고 보았다.[*2 구조주의 연구는 기본적으로 이분적 구도를 전제로 한다고 보면 된다. 구조주의 언어학, 아니 구조주의 자체의 시초라 할 수 있는 [[소쉬르]]가 기호를 기표와 기의로 구분하고, 언어를 빠롤과 랑그로 구분했던 것도 '구성 요소'와  '구조'를 이분한 것이다.][*3 본문은 구조주의가 제시하는 두 개념 즉 구성 요소와 구조를 같은 것으로 혼동할수 있게끔 기술되어있는데, 구조주의가 말하는 구조는 개별적 요소의 총합이 아니다. 구조는 차라리 개별 요소가 모여 작동하게 만드는 심층적 원리다. [[소쉬르]]가 제시한 개인 언어 '빠롤'은 구성 요소이지만, 공통 언어 '랑그'는 빠롤의 총합인 건 아니다. 랑그는 빠롤들이 작동하게 만드는 원리이다. 구조는 구성 요소의 합이 아님을 명심하자.] 건물로 비유하자면, 어떠한 건물을 분석할 때 그 건물을 이루고 있는 뼈대, 벽돌 등을 분석함으로써 그 건물 자체를 분석할 수 있다고 보았다는 것이다. 구조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떠한 감정이나 지각을 발생케하는 구성 요소를 찾아내고 묘사하는 데에 있었다.[*4 앞선 주석에 구조주의가 심리학에만 적용되는게 아님을 밝혔듯, 이러한 목적의식은 구조주의 심리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. 이는 구조주의적 방법론으로 연구를 진행한 모든 학문 분야에 공통되는 사항이다.] 이러한 구조주의적 사고는 빌헬름 분트의 제자였던 에드워드 티치너(Edward Titchener)에 의해서 넓게 퍼져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조주의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방법론이 있는데, 그것은 이른바 내성법(Introspection)이라고 불리는 방법론이다. 일반적으로 구조주의자들은 객관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켜왔는데, 정작 그들의 주된 연구 방법론은 내성법이었다. Introspection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&amp;quot;내면을 바라봄&amp;quot;이라는 뜻을 가지는데, 그 뜻대로 내성법은 어떠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, 혹은 일어난 직후 느끼는 감정을 자기 자신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함으로써 관찰하는 것이었다. 그러나 내성법에는 큰 문제가 있었다. 구조주의자들이 객관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이론을 발달시켜온 것과 달리, 내성법은 철저하게 주관적인 영역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. 즉, 방법론으로써의 객관성이 흔들리게 되고 이는 후일 [[행동주의]]등의 공격을 받는 이유가 된다. 또한, 내성법으로는 원하는 만큼의 심리 작용과 심성 요소에 대한 표본을 얻어낼 수 없었고, 이는 심리학 연구에 큰 장애를 초래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언어학의 사조 ==&lt;br /&gt;
구조주의가 가장 활발하게 시작된 분야는 사실 언어학이다. [[소쉬르]]를 중심으로 구조주의 언어학 연구가 이뤄졌고, 이것이 후대에 [[레비스트로스]] 사회학이나 철학 등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리하자면, 구조주의란 단일한 학문이 아니다. 구조주의는 오히려 학문 분야를 망라하고 사용되는, 일종의 방법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심리학]] [[분류: 언어학]] [[분류: 철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