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D%83%80%EC%9C%A0%EB%B0%9C%EC%9E%90%EB%93%A4</id>
		<title>구타유발자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D%83%80%EC%9C%A0%EB%B0%9C%EC%9E%90%EB%93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3%80%EC%9C%A0%EB%B0%9C%EC%9E%90%EB%93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1T19:59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3%80%EC%9C%A0%EB%B0%9C%EC%9E%90%EB%93%A4&amp;diff=4270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3%80%EC%9C%A0%EB%B0%9C%EC%9E%90%EB%93%A4&amp;diff=4270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7:32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한국 영화]]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A_Bloody_Aria.jpg|width=300]] &lt;br /&gt;
&lt;br /&gt;
--한국형 [[레드넥]] 영화?--&lt;br /&gt;
  &lt;br /&gt;
코미디 배우로 우리에게 친숙한 [[이문식]]과 이런저런 영화의 주연을 맡았던 [[한석규]]가 본격 악역으로 나오는 영화.  2004년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이다. 감독은 [[원신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스터나 예고편 모두 코미디 영화인 척하며 관객들을 낚았지만 실상 [[하드보일드]]에 가까운 [[블랙 코미디]] 영화이다. 폭력적인 묘사에 약한 사람은 주의. 영어제목은 A Bloody Aria(피의 아리아)로 미국개봉시 이 제목을 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극단적인 폭력 묘사, 대중성을 거의 포기한 서사 때문에 일반인과 평론가 두 쪽 다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영화라 흥행은 '''당연히 망했다! 최종 관객은 불과 164,606명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별 생각 없이 봤다가 식겁했다는 감상도 많다. 촬영 종료 뒤 한석규가 '''이제 CF 다 끊기겠다'''며 자학개그를 했다고 하는데 '''그럴 만한 내용이다.''' 이 영화에서 이문식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주연을 맡은 [[영화 공필두]]로 쌈박하게 망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용은 성악교수 [[영선]](이병준)이 옛 제자 [[인정]](차예련)이랑 강원도 산골로 여행을 와서 으슥한 개울가에 차를 주차해놓고 [[검열삭제]]를 하려다 실패하고 망연히 있던차에 왠 동네 건달들이 오토바이 굉음을 내며 등장하고 발이 묶이게 된다. 인정은 건달 두목격 인물인 [[봉연]](이문식)의 오토바이를 타고 건달들의 삼겹살 파티에 어쩔수 없이 끼게되는데 터미널로 가는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지다 결국 폭력사태로 치닫고 이전에 건달들과 싸우다가 기절해 자루속에 묶여있던 [[현재]]와 사건 신고를 듣고 달려온 [[문재]]까지 가세해 이 폭력사태의 근원적 진실에 도달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폭력의 대물림이라는 주제를 심도깊게 고찰한 작품으로 [[문재]], [[봉연]], [[현재]]의 관계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충격적인 반전은 이 영화의 [[백미]]. 하지만 폭력의 근원인 [[문재]]의 다소 어처구니 없는 최후에 대해선 약간 설득력이 부족하기도.[* 봉연 일당 중 오근이 영선에게 빼앗은 [[용각산]]통을 비우고 휴대가 편하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정체불명의 흰 가루를 담아서 가지고 있었는데, 이에 일진 출신의 비리 경찰인 문재는 그 용각산통에 들어있는 정체불명의 가루가 [[히로뽕]]인 줄 알고  확인차 맛을 보았는데 그 가루의 정체는 쥐약. 결국 그걸 먹은 문재는 천천히 복통을 호소 하다가 극 말미에 결국 강가에서 쓰러저 죽었다. 봉연들이 물러간 후 용각산 통을 돌려받은 교수 영선도 돌아가는 차 안에서 가루를 먹고(아마 원래 들어있던 가루가 마약이었던듯) 입에 거품물고 죽어간다. 사실 오근은 꿩을 잡을 미끼로 쓸 [[생쥐]]를 죽이기 위해 이것을 갖고 다녔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박살나는 하얀 벤츠는 중고를 사서 커스텀한 것이기는 하지만 진짜 벤츠다. 영화에 나오는 것 중 제일 제작비가 많이 든 소품이었는데 문제는 '''부서지는 것도 진짜였다.''' 감독 왈 부수면서 [[카타르시스]] 비슷한 것을 느꼈다고. 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타유발자들이라는 제목을 패러디한 구토유발자들 [[짤방]]이 유행했었다.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직접적으로는 성이 언급되진 않으나, 간접적으로 주연급 인물들은 성을 알 수 있다. 우선 문재를 이 순경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[* 경찰복 점퍼 가슴께를 잘 봐도 이문재라는 이름표를 확인할 수 있다.] 이문재이고 현재는 그의 동생이니 이현재다. 인정의 경우는 [[홈플러스]] 신분증에 서인정이라고 적혀 있으며 영선의 경우 원작 각본을 읽으면 박영선이라고 나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문재|이문재]]([[한석규]])&lt;br /&gt;
 * [[현재|이현재]]([[김시후]])&lt;br /&gt;
 * [[봉연]]([[이문식]])&lt;br /&gt;
 * [[오근]]([[오달수]])&lt;br /&gt;
 * [[인정|서인정]]([[차예련]])&lt;br /&gt;
 * [[영선|박영선]]([[이병준]])&lt;br /&gt;
 * 홍배([[정경호(1972)|정경호]])&lt;br /&gt;
 * 원룡([[신현탁]])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2004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