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D%86%A0</id>
		<title>구토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AC%ED%86%A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6%A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1T19:51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6%A0&amp;diff=4271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7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AC%ED%86%A0&amp;diff=4271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7:33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다른 동음이의어, rd1=구토(동음이의어))]&lt;br /&gt;
[include(틀:반달방지)]&lt;br /&gt;
[include(틀:회원수정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의료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[파일:호박 구웨에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0.kym-cdn.com/photos/images/newsfeed/000/085/444/1282786204310.jpg&lt;br /&gt;
다소 건전한 예시[* 해외에서 유명한 짤방 Puking Rainbows.]&lt;br /&gt;
##실제 구토 사진을 넣는 경우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므로 실제 구토 사진을 올리는 행위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 마디로 &amp;quot;먹는다&amp;quot;를 되감기한 것. ~~ㅏㄷ는검~~'''다만 음식의 시간은 되감기가 되지 않는다.''' 소화기관에 있던 내용물을 입으로 내보낸다. [[섭식장애]]이거나 각종 [[질병]] 등의 이유로 구토를 자주 하게 되면 당연히 몸에 매우 안 좋다. 그러나 [[술]] 먹고 토한다던지, 이상한 음식을 먹고 토하는 것은 몸에 해로운 물질을 내보내려는 몸의 자연적인 반응으로 억지로 참는 것보다는 몸이 시키는 대로(...) 하는 게 좋을 것이다. 다른 말로 '게워낸다' ~~그리고 '[[부침개]] 부친다'~~ 도 있다. ~~[[피자]] 한 판 구웠다고 표현할 수도 있다~~ ~~또 [[빈대떡]]부쳤다고도 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토 자체도 괴롭지만, 이보다도 더 괴로운 건 구토하기 직전까지의 그 '''올라올 듯 말 듯한 미식거림과 구역질'''~~우억 웍 어억~~이다. 차라리 나오려면 시원하게 나오던가, 아니면 말아야 하는데 이게 자꾸만 괴롭혀대니 그야말로 정신고문. 토할 것 같아 변기로 달려가서 변기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싹 사라진다는 게 더 고통. 뒤돌아서는 순간 다시 올라온다. 웩웩대다 보면 명치가 욱신거리기까지 한다. 정말 심하면 위경련 증상이 나타나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다.~~[[장염]]에 걸렸을 때는 시원하게 나오기는 한다. '''계속.''' 한 번 토하고 끝일 거라 안심하고 또 토하면 진짜 끝일 거라 생각하는 다른 의미의 정신고문~~ 구토하는 것이 몇 번 동안이나 지속되면 [[코피]]까지 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토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단연 [[멀미]]로 인한 균형감각 이상으로 인한 역류, 그 다음은 못볼것을 직접 보거나 상상함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, 구토하기 위해 억지로 자극을 주거나, 소화불량과 [[폭식]], 과음. 소화불량의 경우 특히 흔히 말하는 활명수를 마시면 나아지는데, 이유는 위장에 소화불량으로 인해 소화가 빠르게 되지 않아 음식물이 위 상부에 머물러 있기 때문. 따라서 소화 중에 발생하는 다량의 가스를 뱉어내지 못해서 위가 지나치게 팽창, 몸이 이를 빼내기 위해 구토를 시전(...)하는 것이다.[* 참고로 활명수는 소화 속도를 증진시키는데, 당연히 먹은 위 상부부터 소화를 증진시킨다. 따라서 가스가 쉬이 나오게 되는 것. 급체가 풀리면 [[트림]]이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. 또 탄산음료를 마시면 괜찮아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동일.] [[폭식]]으로 인한 경우는 가스가 들어있지 않다 뿐, 소화불량과 똑같다. 과음의 경우 상기한 대로 몸에 지나치게 좋지 않은 물질(=알코올)이 너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흡수되기 전에 뱉어내고자 하는 것. 천천히 많이 마시나, 한 번에 많이 마시나 구토하는 건 똑같다. 과음하지 말자. 굳이 더 나쁜 쪽을 따지라면 당연히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섭식장애|습관적으로 많이 토하다보면]] 이가 삭아 이시림 등이 올 수 있으며 장기간 지속된다면 치아를 싹 갈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. 잇몸이나 식도벽이 약해져 [[각혈|피를 토하기도 한다.]] [[섭식장애]] 환자들은 밥보다는 폭식 때 맛있고 구토가 용이한 부드러운 빵이나 면류, 케이크, 아이스크림 등을 더 선호한다. 밥은 토할 시 계속 목구멍을 스치기 때문에 아프기도 하고 액체류를 많이 마셨을 경우 서로 잘 뭉쳐있지도 않아 얼마나 토했는지 가늠하기도 더 힘들다. 거기다 물기 없이 많이 먹었을 경우 뻑뻑한 과자나 빵 수준으로 토할 때 고통스럽다. 이때 토해내려고 힘을 주다가 코피가 터지는 일도 있다. 카레에 비빈 밥 정도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토하기 힘들다. 다만 과자나 빵에 비해 위 속에 들어간 이후에도 물이나 국으로 밥알을 분리시켜 토해내기가 좀 더 쉽다. 그 외에 기름진 치킨이나 피자를 선호하기도 한다. 이쪽 음식은 음식 자체가 미끄럽기도 하거니와 딸려나오는 청량음료 덕에 게워낼 때 고통이 적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편두통]]을 극심하게 겪는 사람들도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의학에서는 [[사상의학]]에 따라 체질별로 다르게 해석한다. 태양인의 경우 일반적인 특징(!)으로, 소음인은 내부의 한기, 소양인은 내부의 열기로 인한 것으로 보며, 태음인은 속이 풀리는 현상인 것으로 파악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세간에서는 '''오바이트'''라고 하기도 한다. 이는 '오버 이트(Overeat)'라는 말이 와전되어 생긴 것이라는 설이 제일 유력하다. overeat 자체는 over+eat의 조합 그대로 그냥 많이 먹었다는 뜻. '많이 먹다 -&amp;gt; 토하다' 라는 2단계의 사고가 적용된 듯 하다. 콩글리쉬니까 외국인과의 대화에서는 쓰지 말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와 같은 Overeat와는 별개로 Overheat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. [[자동차]] 엔진의 냉각수가 과열되면 부글부글 끓어 넘치게 되는데, 이렇게 과열(Overheat)된 엔진 안에 있는 냉각수가 게워내는 듯 나오는 모습을 보고 구토를 연상하게 되어서 구토를 오버히트라고 부르다가 소리가 비슷한 오바이트로 정착되었다는 설이다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85031300209210004&amp;amp;editNo=2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85-03-13&amp;amp;officeId=00020&amp;amp;pageNo=10&amp;amp;printNo=19520&amp;amp;publishType=00020|1985년 신문 연재 소설에서 자동차 엔진 과열을 ''''오버잇''''으로 표현하고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고상하게는~~ 의사들은 emesis이라고 하고 일상 회화에서는 barfing, puking, ralphing, spewing, throwing up, vomiting, blowing chunks, tossing cookies 등등의 ~~쓸데없이~~ 다양한 단어를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릎팍도사]]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연습생 시절 [[비(연예인)|비]]는 하도 배가 고픈 나머지 '''[[짜장면]]을 한 번 더 먹고 싶어서''' 토한 적이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은 목젖과 그 근처에 이물질이 닿기만 하면 반사적으로 구토한다. 그러나 구토를 일부러 자주 하다보면 손가락을 넣어도 욱욱거리기만 하고 위 속 내용물은 안 나오는 경우도 생긴다[* 약간 찬 물을 식도까지 꽉꽉 채워 마시면 토하기 용이하다. 소금물을 한 컵 마셔도 된다고 한다.]. 외국에서는 구토를 일으키려고 칫솔을 목구멍까지 집어넣었다가 칫솔이 식도로 쑥 들어가버려서 병원에 온 사례가 있다. 이 여성은 양치질하다가 넘어서 칫솔을 삼켰다고 했지만 식도에도 상처가 없고 너무 깔끔하게 칫솔이 들어가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의료진에 의해 [[폭식증]] 치료를 받게 되었다. [[소금물]]도 좋은 구토제로 한방에서 이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위염]], [[장염]] 등으로 복통이 심할 때 고의적으로 게워내는 경우도 있다. 효과는 그야말로 직빵이긴 한데 몸에 안 좋은 건 사실. 이렇게 억지로 게워낼 경우 명치께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. ~~완전 죽을 맛이다 하지 마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력을 엄청나게 많이 소모하거나 복부를 두들겨 맞았을 때에 나오기도 한다. 그런가 하면 [[픽션]]에선 눈 앞에서 사람이 [[끔살]]당했다거나 인정하기 싫은 진실을 알았다거나 할 적에 심각한 정신적 충격으로 토하는 장면도 자주 나온다. ~~[[http://www.playxp.com/community/funny/view.php?article_id=5251635|현실에도 있다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피를 토하는 건 ~~[[피토]]~~ [[토혈]]이라 한다. 기침으로 피를 ~~뿜는~~ 뱉는 [[각혈]]과 미묘하게 다르다. ~~코피 날 때 병원에서 코를 막았다가 피를 토했다는 사람도 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안에 든 걸 다 토해낸 뒤에도 구토를 하게 되면 맑은 [[위액]]으로 추정되는 액체만 나온다. 특히 소화불량으로 음식물을 다 토해낸 뒤에도 구역질이 나게 되면 참으로 난감하며 맛 또한 최악이며 위가 뒤틀리는 고통을 경험할 수 있다. ~~그리고 이 단계쯤 되면 몇몇 [[사람]]은 토하는 소리도 괴랄해진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토가 나올 때 어떻게든 참으면 [[설사|뒤로 나온다]](...) 몸이 소화가 안될 때 해결하는 방법은 구토 말고 한 가지 더 있으니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술 마신 사람들을 묘사하는 흔한 [[필수요소]] 중 하나이기도 하다. 머리에 빙 둘러서 [[넥타이]]를 매고(...) 골목길을 비틀비틀 걷다가 마침 만난 전신주에 손을 짚고 바닥에 우웨에엑! 하면서 부침개를 부치는 것이 주된 패턴. 일부 취객들은 [[지하철]]에서 이런 걸 시전한다(...) 늦은 저녁 시간에 비좁은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우웨에엑! 한다면 그 객차는 [[혼돈의 카오스]]가 된다. 심지어 토사물이 객차 바닥에 철퍽철퍽 쏟아지는 소리까지 선명하게 들린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이해하기 힘들지 모르지만 '''[[페티쉬]]'''의 일종이다(...) [[에메토필리아]]라고 하며 [[스카톨로지]]와 같은 맥락으로 '''누군가가 구토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''' 분들이 간간이 있다. --?!-- 게다가 제법 인기 장르라 꾸준히 공급도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 항목에 들어온 위키니트 또한 살아오면서 다른 존재의 구토를 먹어본 적이 있다. 바로 '''[[꿀]]'''. [[꿀벌]]이 ~~꿀꺽꿀꺽~~ 삼켜서 저장했다가 벌집에 와서 ~~우웨에엑~~ 다시 토해내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이 결과물로 나온 토사물을 [[피자]]라고 부르기도 한다. 특히 매운 거 먹고 토하면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추운 겨울에 얼어붙은 토사물 위에 흰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피자위에 파마산 치즈 토핑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다른 명칭으론 올리기, 다 쏟아내기, 먹은 거 재확인, 웩웩거리기 등이 있다고 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[[개]], [[비둘기]]등 여러 동물들은 [[사람]]의 토사물을 먹는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토사물의 정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오는 내용물의 순서는 정말 먹은 순서의 반대이다.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 위 속에서 잘 섞였거나 물이나 음료 등을 많이 마셔 지들이 슉슉(...) 섞인 경우에는 그냥 혼합된 채로 나온다. [[우유]]의 경우 흰 가래나 [[달걀]]국처럼 변하고, [[기름]] 종류는 변기물이나 차가운 바깥공기에 의해 굳어버리기도 한다. 과음으로 구토할 때 레드 와인을 마셨다면 선명한 보라색이 입과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을볼 수 있다. [[케이크]]나 [[아이스크림]] 종류는 둥둥 떠다니는데 만져보면 질감이 아주 일품이다. 뻑뻑한 [[과자]]나 [[빵]]은 식도 지름 그대로 길쭉하고 '''고통스럽게''' 빠져나온다. 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구토를 하면  [[위액]] 때문에 쓴 맛이 나며 모 [[위키러]]는 약을 먹고 토했는데 색이 [[초록색]]이었단다  --위에 나온 걸 다 읽고 있자니 토 나올 거 같다-- 구토 전에 [[물]]이나 우유 등을 잔뜩 마시면 토하기가 약간 더 편해진다. [[양영순]]의 만화 정크북에는 구토 전 [[유자차]]를 마시고 토해내면 향이 좋다는 얘기도 나온다(...) 그리고 종종 토할 때 코에서도 같이 토사물이 나오기도 한다. 입은 양치하고, 물 마실 수 있는데 콧구멍으론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무척 찝찝하다. 위산+침 섞인 토사물이 코 안에 들어가있으니 따끔거리고 숨을 들이쉴 때마다 고통스럽다. 코를 세게 풀거나 재채기를 하면 콧구멍에서에서 토사물 잔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.또 제대로 구토를 할 때에 다른 고통이 있는데 많이 나올 경우 숨이 막힌다. 그래서 최대한 짧게 끝내고 싶은 구토 시간을 더 늘어나게 한다. 여기서 웃긴 건 숨이 막혀 죽을 거 같아! 라는 느낌이 들면 3초 정도 멈춰서 숨 쉴 틈을 준 후에 다시 나온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것보다 더 끔찍한 것은... 장폐색 환자의 경우 장 내용물이 정상적인 통과가 불가능하여 토분증(Fecal Vomiting)을 일으키기도 하는데, 이게 뭐냐면 [[똥|소화의 최종단계까지 간 장 내용물]]이 역류하여 입으로 나오는 것이다. 그야말로 끔찍하다. 환자에게도 엄청난 고통이다.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토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 ==&lt;br /&gt;
안경 착용자는 토하기 전에 안경을 벗는게 좋다. 렌즈에 눈물이 떨어져 고이는 것도 불편하고 토사물은 디테일하게 보이지 않는 편이 좀 더 진정이 된다. 그리고 격하게 토하다 안경 벗겨지면... ~~'''젠장!!!'''~~ --안경이 운명하셨습니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토하기 시작하면  될 수 있으면 한 번에 시원하게 끝내야 한다. 억지로 참거나 토하다가 중간에 여러번 그만 두거나 하면 괴롭고 역겨운 느낌을 받는 시간만 길어진다. 침이나 눈물, 콧물도 자연스럽게 흘리도록 두는 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는 ㄱ자로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하는 게 좋다. 식도가 아래로 자연스레 열리기 때문. 꿇고 앉아 변기를 붙잡는 등의 자세는 별로 좋지 않다. 음식물이 올라오면서 식도에 부담을 주어 목이 더 따갑고 피가 날 수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몸과 주변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. 중간에 찬물로 세수를 해주면 진정되는 효과가 있다. 차멀미가 원인이라면 창문을 열어놓자. 차가 달리고 있을 때 바람이 들어와서 상당히 시원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의이든 타의이든 일단 구토를 하고 싶다면, 특히 음식을 섭취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을수록, 물을 많이 마시고 하면 좋다. 음식물이 물에 섞여 음식물이 역류할 때 덜 아플 뿐만 아니라 물로 인해 포만감이 생겨 구토하기 더 쉬워진다. 가능하다면 옆에 물을 비치해 놓고 구토 중간 중간에 마시면서 하는 것을 추천. 물 대신 아이스크림이나 우유 등을 이용해도 괜찮지만 유제품은 음식물과 섞여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으니 주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가락을 이용해서 하는 경우, 손가락으로 목젖 부분을 계속 자극하기보단 중지와 검지를 세워준 뒤, 손톱 부분이 입천장을 향하게 한 뒤 목구멍 깊숙히 집어넣은 후 V자 모양으로 최대한 벌려서 조금씩 진동시켜주는 게 좋다. 엄지손가락 등으로 목젖 부분을 자극하는 자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손에 덜 묻기도 하고(...) 손에 막혀서 깨작깨작 나와 여러 번 토하게 만드는 경우도 사라지기 때문. 물론 목 부분이 다치지 않게 손톱을 짧고 둥글게 깎아준 상태에서 할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식도에서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하는데 이럴 땐 가급적 토하는 걸 멈추고 시간을 두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. 물이나 음식물 섭취도 자제할 것. 피가 위 속으로 들어가면 구역질이 심해지는데 그걸 토하면서 피가 더 나게 되는 악순환이 될 수 있다. 증세가 심하고 구토가 영 멈추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야 한다. ~~하루 웬종일 토하다가 안 되서 병원 갔더니 급성 신부전~~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토가 끝나면 찬물에 수건을 적셔 얼굴과 배를 닦으면 체온이 내려가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. 먹을 수 있다면 아이스크림을 약간 먹어도 속이 진정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음으로 토한 경우 속을 달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꿀물과 함께 [[식혜]], [[사이다]][* 사이다를 마시고난후 트름할때 탄산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알맞게 복용된 것이다.], [[헛개수]] 등이 좋다. 얼음을 채운 컵에 사이다를 따라 조금씩 마시면 속이 빨리 진정된다. 단번에 너무 마시지 말 것. 뱃속에 남아있는 술과 섞여서 다시 취기와 구토가 올라올 수 있다. ~~근데 이렇게라도 더 토해내는 것이 술도 빨리 깨고 숙취에도 좋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누워서 뒤척이며 자세를 자주 바꾸면 구토감을 유발한다. 배를 편한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국에서 구토를 진정시키는 약을 살 수 있다. 구토가 잦아 괴롭다면 이용해보자. ~~먹을 수 있다면 말이지~~ ~~먹다가 토하지나 않으면 다행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속이 약간 메슥거리면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그렇게 세게 오지 않는다면 바른 자세로 누워 잠드는 것도 좋다. 푹 자는 동안 뱃속에서 알아서 처리를 하는지는 몰라도 깨끗하게 내려가는 경우가 있다. 물론 메스꺼움 때문에 잠들지 못하거나 자고 일어나도 내려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. --차멀미도 자면 괜찮지만 자주 흔들리는 차에 예민한 사람이면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인에게 안 보이는 것이 좋다. ~~쪽팔린다. 소리나... 냄새나... 모습이나...~~ 보는 사람들도 냄새나 시각적인 요소 때문에 도미노처럼 구토를 연달아 하게 되기도 한다. 무엇보다 구토에 의한 신체적 부담과 더불어 찾아오는 정신적ᆞ사회적인 부담도 추가된다. 특히 소화 능력이 아직 온전치 않은 [[유치원]] 내지 [[초등학교]] 저학년 정도의 연령대에서도 이런 일이 심하다. 밥을 배불리 먹고 열심히 뛰어다니다 으웩 하고 쏟아놓으면, 그 모습을 본 다른 아이들이 남녀 불문하고 연달아 으웩 우웩 하면서(...) 저마다 쏟아놓는 경우가 간혹 있다. --환상의 분수쇼-- --[[험상궂은 손님|헤헤헤! 난장판이다!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물에서의 구토 ==&lt;br /&gt;
[[파일:XxKOkKJ.jpg|width=350]]&lt;br /&gt;
[* 해당 캐릭터는 [[나의 목소리를 들어라]]의 주인공 김건호.]&lt;br /&gt;
--꽃을토한다-- --꽃토-- --토화?--&lt;br /&gt;
창작물에서는 순화하여 [[핑크색]](...) [[꽃]]이나 [[무지개]]색 액체를 쏟아내는 걸로 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]] 중 II의 파생 시리즈 시절에는 일종의 작은 [[스턴]]으로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디아블로 2]]의 [[최종 보스]] [[바알(디아블로)|바알]]은 죽을 때 구토를 한다. [[팔레트 스왑|난이도에 따라 바알의 피부색이 달라지는데, 구토물의 색깔이 피부색과 동일]]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구토 설정이 있는 캐릭터 ===&lt;br /&gt;
 * [[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!]] - [[쿠로키 토모코]]&lt;br /&gt;
 * [[디-프래그!]] - [[디-프래그!/등장인물#s-1.4|신센]][* 게로코(ゲロ子): 구토녀]&lt;br /&gt;
 * [[롤러코스터 타이쿤]] - 어지러운 놀이기구를 탄 '''거의 모든 관람객들'''(...)&lt;br /&gt;
 * [[리그 오브 레전드]] - [[코그모]]&lt;br /&gt;
 * [[메탈슬러그 3]] - 모든 캐릭터[* 좀비모드 한정. 폭탄 키를 누르면 입에서 피를 토해낸다. 이는 클론 버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.]&lt;br /&gt;
 * [[모탈 컴뱃 시리즈]] - [[보라이쵸]][* 구토를 자신의 기술로 사용한다(...)]&lt;br /&gt;
 * [[사우스 파크]] - [[스탠 마시]][* 초기 시즌에는 구토를 했으나, 시즌이 지날수록 구토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.]&lt;br /&gt;
 * [[수호천사 히마리]] - [[아야]][* 여러가지 물건을 수납 가능한 요괴 캐릭터인데, 물건들을 꺼내려면 구토를 해야 한다(...)]&lt;br /&gt;
 * [[육화의 용사]] - [[차모 롯소]]&lt;br /&gt;
 * [[은혼]] - [[가구라]] --구토 히로인 1인자--&lt;br /&gt;
 * ~~[[마다가스카의 펭귄]] - [[리코(마다가스카의 펭귄)|리코]]~~ ~~입에서 거의 뭐든 다 나온다. 심지어 [[힉스 입자]]까지...~~&lt;br /&gt;
 * --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- [[디오 브란도]]-- --토사물 이하의 냄새가 폴폴 풍긴다고 한다--&lt;br /&gt;
 * [[구토하는 히로인]] 항목에 있는 히로인 '''전원'''.&lt;br /&gt;
 * --[[The Angry Video Game Nerd]]--[* 아주 농담은 아니다. 이분이 대변 속성과 함께 가장 많이 쓰는 속성 중 하나다.]&lt;br /&gt;
 *[[Battle for Dream Island/등장인물|Battle for Dream Island]] - Rocky[* 에피소드 4 이후로 말을 못하게 되고 토만 나온다. 자기 자신을 토한 적도 있다!]&lt;br /&gt;
== 구토를 했다면 ==&lt;br /&gt;
=== 술을 마셨다면 ===&lt;br /&gt;
토하자마자 입을 바로 헹구고--보통 다 바로 헹구지만-- 물을 세 컵을 천천히 마신다.&lt;br /&gt;
보통 술을 마시고 구토를 했다면 물을 많이 마시고, 다음날까지 맵고 짠 자극적 음식을 피한다. 해장술은 구토를 하든 안 하든 안 되는 것이고, 해장국 중 고춧가루 들어간 것, 주로 얼큰하다거나 시원하다 소리를 듣는 음식은 무조건 피하자. 식도와 위를 자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아동]]에게 약을 먹이다가 ===&lt;br /&gt;
구토가 일어나고 약의 종류에 따라 2분의 1~3분의 2를 먹이면 되는데, 약에 따라 다르니 약을 싫어하거나 잘 못 먹는 경우 무조건 약사에게 구토 후 재복용을 물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토반사는 한 번 이뤄지면 짧은 시간동안 이뤄지지 않는다. 토하며 거부한다고 무작정 좀 시간을 주지 말고, 토 하면 입 헹구고 물 한 컵 먹이고 먹여보자. 의외로 거부감 없이 먹는다.&lt;br /&gt;
== 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 * [[구토하는 히로인]]&lt;br /&gt;
  * [[볼케이노]](3번 항목)&lt;br /&gt;
  * --[[국토교통부|구토해악부 → 구토고통부]]-- : [[철도 갤러리]]에서 처음 시작한 별칭으로 [[KTX 자회사 설립논란]], [[4대강 사업]] 등을 비판하기 위해 이명박 정부 당시의 국토해양부를 바꿔 부른 것이다.&lt;br /&gt;
 *--[[구토지설]]--&lt;br /&gt;
[[분류:의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