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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국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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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08:04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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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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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01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國鳥 ==&lt;br /&gt;
나라를 대표하는 새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국민과의 친근성ㆍ고유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는데, [[1782년]] 미국 의회에서 [[흰머리수리]]를 국조로 정한 것이 처음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60년에 개최된 국제 조류 보호회의의 결의로 세계 각국의 국조를 정하였는데, 우리나라는 까치, 영국은 울새, 일본은 꿩으로 결정되었다. 이 때문에 한국의 국조가 까치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으나 '''현재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국가 상징물 중에 국조는 없다.''' ICBP(국제조류보호회의)는 국제기구이지, 정부 기관이 아니다. 그래서인지 다른나라의 국조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대답이 있다. [[흠좀무]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'각국의 국조' 항목에 대해서도 완전히 믿지는 말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각국의 국조 ===&lt;br /&gt;
종이 대략적으로 설명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수정 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 이름 순서로 표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과테말라]] - [[케찰]]&lt;br /&gt;
 * [[네팔]] - 히말라야 꿩(Himalayan Monal)&lt;br /&gt;
 * [[도미니카 연방]] - 황제 앵무새 &lt;br /&gt;
 * [[독일]] - 푸른어치(Blue Jay)&lt;br /&gt;
 * [[대만]] - 대만 까치(Taiwan Blue Magpie)&lt;br /&gt;
 * [[덴마크]] - 종달새&lt;br /&gt;
 * [[몽골]] - [[흰꼬리수리]](White-tailed Eagle)&lt;br /&gt;
 * [[미국]] - [[흰머리수리]]&lt;br /&gt;
 1782년 미국 의회에서 결정. 최초의 공식적인 국조.&lt;br /&gt;
 * [[미얀마]] - 버마 공작(Burmese Peacock)&lt;br /&gt;
 * [[바레인]] - 흰뺨불불(White-cheeked Bulbul)&lt;br /&gt;
 * [[바하마]] - 홍학 &lt;br /&gt;
 * [[방글라데시]] - 오리엔탈 개똥지빠귀(Oriental Magpie Robin)&lt;br /&gt;
 * [[북한]] - [[참매]]&lt;br /&gt;
 * [[부탄]] - [[큰까마귀]](Common Raven)&lt;br /&gt;
 * [[베네수엘라]] - 토울피알 &lt;br /&gt;
 * [[스리랑카]] - 스리랑카 멧닭(Sri Lanka Junglefowl)&lt;br /&gt;
 * [[싱가포르]] - 진홍태양새(Crimson Sunbird)&lt;br /&gt;
 * [[오스트리아]] - [[제비]]&lt;br /&gt;
 * [[요르단]] - 시나이 핀치새(Sinai Rosefinch)&lt;br /&gt;
 * [[우간다]] -  잿빛왕관두루미&lt;br /&gt;
 * [[이라크]] - 바위자고새(Chukar Partridge)&lt;br /&gt;
 * [[이스라엘]] - [[후투티]](Hoopoe)&lt;br /&gt;
 * [[인도]] - 인도 공작(Indian Peacock)&lt;br /&gt;
 * [[인도네시아]] - 자바 [[독수리]](Javan Hawk-eagle)&lt;br /&gt;
 * [[일본]] - [[일본꿩]](Green Pheasant)&lt;br /&gt;
 * [[트리니다드토바고]] - [[벌새]]&lt;br /&gt;
 * [[캄보디아]] - 큰따오기(Giant Ibis)&lt;br /&gt;
 * [[태국]] - 시암 꿩(Siamese Fireback Pheasant)&lt;br /&gt;
 * [[파키스탄]] - 바위자고새(Chukar Partridge)&lt;br /&gt;
 * [[파푸아뉴기니]] - [[극락조]]&lt;br /&gt;
 * [[프랑스]] - [[닭]]&lt;br /&gt;
 * [[필리핀]] - 필리핀수리(Philippine Eagle)&lt;br /&gt;
=== 한국의 국조 ===&lt;br /&gt;
'''[[그런 거 없다|결론적으로 말하면 없고]], [[왜죠|국조를 정해야 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]]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설명했듯이 1960년에 개최된 국제조류보호회의의 결의로 각국의 국조를 정하였다. 이 때 한국은 국제조류보호회의 한국 본부와 관계 학계의 후원을 얻어 ‘나라새 뽑기’ 운동을 벌였는데 그 결과 전국적인 공개 응모에서 총 2만 2780표 중 9373표로 다수 표를 차지한 까치가 뽑혔다. 32년 뒤인 1996년 정부 여론조사 결과도 까치와 비둘기가 부동의 1, 2위를 차지했다.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전국 16개 시·도의 새 상징물 중 역시 까치가 4곳으로 가장 많고 이어 비둘기가 3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또한 위에서 설명했듯이 '''공식적으로 까치라고 정해졌다고 하기는 어렵다'''.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래도 국제 회의에서 한 번 채택되고 나름 친숙한 새인만큼 유리하다고는 할 수 있다. 그러나 본래 까치가 서울의 상징새로 그나마 자주 쓰였으나 서울시가 마스코트를 [[해치]]로 정하고 이를 전폭적으로 지원함에 따라 입지가 좁아지면 좁아졌지, 향상되었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이다. 게다가 까치가 이제는 대표적인 해조(害鳥) 1순위로 떠올랐다. 2007년 야생동물이 유발한 피해 614억원 중 까치가 유발한 피해가 70%선인 427억원이다. 2위인 멧돼지(65억원)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다. 농작물 피해는 물론 전봇대에 둥지를 틀면서 누전 사고의 주범으로 지목됐다. 결국 지난 한 해에만 '까치와의 전쟁'으로 유해동물 중 가장 많은 41만여 마리가 퇴치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둘기도 비상 본능을 잃은 채 피둥피둥 살만 쪄 '닭둘기'라는 오명을 얻으며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. 도심 구석구석을 몰려다니면서 닥치는 대로 음식물을 쪼아먹고 그 배설물로 인해 도심의 골칫거리가 된 지 오래다. 그 피해가 늘자 퇴치 전문업체까지 성업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2008년에는 학송회(鶴松會)를 중심으로[[http://kukjung21.co.kr/news/article.html?no=9875/|국조(國鳥)학 선정 범국민 운동]]을 개최하여 박재순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같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[[두루미|학]]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. 학송회가 '건국 60년 국조 선정 범국민 추진 본부'를 구성해 18대 국회의원 299명을 상대로 국조 선정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, 응답자의 61%인 67명이 학을 꼽았고, 고대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새 봉황이 5명, 까치와 비둘기가 각각 3명, [[삼족오]]가 --[[환빠]]-- 2명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6&amp;amp;oid=108&amp;amp;aid=0001967815/|순이었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중국에서 자국의 국조를 정하는 과정에서 학의 학술명이 '[[두루미|Grus]] [[일본|Japonensis]]'라는 점에서 퇴짜를 맞은 만큼 우리나라 역시 [[매국노|두루미를 국조로 정하는 건]] [[일제강점기|불가능하게]] [[http://media.daum.net/foreign/asia/view.html?cateid=1042&amp;amp;newsid=20080918043412595&amp;amp;p=newsis/|되었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 국조의 후보로 [[까치]], [[비둘기]], [[두루미]]는 이미 [[유해조류|부적격]] [[닭둘기|사유가]] [[왜색|생겼고]], 결국 남은 후보로는 [[참매]]가 있다. 우리나라도 과거부터 매 사냥의 역사가 있고 중국에도 진상하였을 정도로 우리나라 참매를 상급품 취급받았다. 또 민간에서는 매를 영물(靈物)로 취급해서 집 울타리 안으로 매를 불러들여 똥을 뉘여서 삼재(三災)를 막기도 했고, 매의 초월적인 힘을 그린 부적을 가슴에 품고 다니며 재앙을 예방했다는 기록이 있다. 그리고 현재 [[북한]]의 국조도 참매이므로 [[남북통일]] 이후에는 참매가 될 확률은 그렇다 쳐도 정한다면 되어야 할 당위성은 크다. 일단 상술했듯 다른 후보들의 결격사유[* 북한의 국조라 안된다는 것쯤이야 북한이 남한에 흡수통일 되면 쉽게 해결될 문제다.]가 크고 [[통일한국]]의 국가 단결 및 정통성을 위해서라도 비록 북한의 상징이었다해도 --참매가 [[김씨 조선]]의 [[꼬붕]]이나 [[종북주의자]]는 아니므로-- 어느정도 받아줄 필요는 존재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== 國祖  ==&lt;br /&gt;
=== 나라를 세운 조상, 혹은 조상신 ===&lt;br /&gt;
 * 한국 - [[단군]]&lt;br /&gt;
 * 중국 - [[삼황오제]]&lt;br /&gt;
 * 영국 - [[아서 왕]][* 이는 논란도 없지 않다.]&lt;br /&gt;
 * 그리스 - [[제우스]], 헬렌[* 트로이 전쟁의 헬레네와는 다른 인물. 그리스 사람들이 스스로를 부르기를 헬레네스(헬렌의 자손)라 한다.]&lt;br /&gt;
 * 로마 - [[아이네아스]], 로물루스&lt;br /&gt;
 * 북유럽 여러 나라 - [[오딘]]&lt;br /&gt;
 * 일본 - [[아마테라스]], [[니니기]]&lt;br /&gt;
=== 묘호 ===&lt;br /&gt;
==== [[고려]]의 국조 손보육 ====&lt;br /&gt;
[include(틀:고려의 추존 국왕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 '''[[묘호]]''' || '''[[국조]](國祖)''' ||&lt;br /&gt;
|| '''[[시호]]''' || 원덕대왕(元德大王) ||&lt;br /&gt;
|| '''[[성]]''' || 손(損) ||&lt;br /&gt;
|| '''[[휘]]''' || 보육(寶育) ||&lt;br /&gt;
|| '''배우자''' || 덕주(德周) ||&lt;br /&gt;
|| '''아버지''' || 강충(康忠) ||&lt;br /&gt;
|| '''생몰기간''' || ? ~ ? ||&lt;br /&gt;
&lt;br /&gt;
919년 [[왕건|태조 왕건]]이 국조 원덕대왕으로 추존하였다. 초기 이름은 호술(乎述)이었고, 후에 보육(寶育)으로 고쳤다. 작제건 설화에 따르면 배우자 덕주와의 사이에서 [[당숙종]]과 혼인하게 되는 딸 정화왕후를 낳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호 왕조의 국조 호뀌리 ====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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