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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국토연성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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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08:06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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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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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02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틀도 달아뒀지만 다시금 강조하자면, '''[[강철의 연금술사]] 스토리의 핵심 스포일러다.''' 알아서 조심하자.&lt;br /&gt;
--근데 문서 제목부터 스포일러라서 의미가 없다-- --아직 안 본 사람은 그저 안습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국토연성진/국토연성진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철의 연금술사]]에 등장하는 장치. 일종의 [[현자의 돌]] 연성진.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国土錬成陣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나라의 국토 전체를 사용해서 그리는 초대형 연성진.~~[[국민연금]]술~~ 문제는 작중에 등장하는 국토 연성진은 [[제물(강철의 연금술사)|제물]]들을 제외한 아메트스트리스 국민들을 모두 [[현자의 돌]]로 만드는 현자의 돌 연성진이라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성진이 큰 만큼 점을 찍는것 역시 임펙트가 강해야하는건지 점에 해당하는 지역에 전쟁, 학살등의 유혈사태와 함께 현자의 돌을 매립해서 점으로 삼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크세르크세스]]를 멸망시킨 연성진임과 동시에 [[아메스트리스(강철의 연금술사)|아메스트리스]]를 [[국가 멸망|멸망]] 시킬 위기로 몰아넣은 연성진.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메트로 시리즈]]에서도 나온다,다만 [[러시아|생김새]]가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 종류 =&lt;br /&gt;
== [[크세르크세스(강철의 연금술사)|크세르크세스]]의 국토연성진 ==&lt;br /&gt;
크세르크세스에서 발동되었던 국토연성진은 본디 크세르크세스왕이 불로불사를 얻어 나라를 영원히 다스리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던 중, 마침 우연찮게 만들어진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]]에게 물어 만든 것이다. 연성진의 선을 긋는 것은 농업용 수로를 만든다고 위장했고, 주요 포인트는 병사들을 시켜 도적으로 변장해 '''일대의 마을을 갈아버리는''' 식으로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가 이미 함정을 깔아놨으니, 바로 왕과 대신들에겐 '''국토연성진의 발동을 시작하는 핵심 지점 안에 들어와 있으면 아무 문제 없을 것'''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. 더불어 이마저도 연성 지점을 속여 '''왕이 서 있을 곳이 아니라 [[반 호엔하임]]이 자신을 들고 서 있게 될 곳이 되도록'''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결과로 크세르크세스는 하루아침에 전국민[* 호엔하임이 절반분으로 53만 6천 3백 29명의 영혼을 가졌다는 걸로 보아 약 100만. 현실로 쳐도 대략 서기 원년 즈음의 나일강 같은 초지조차 달리 없는 사막국가가 이정도 인구면 엄청난 대규모이다.]이 현자의 돌로 변하면서 멸망했고 이렇게 생긴 대량의 현자의 돌은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와 호엔하임이 반씩 나눠가지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아메스트리스(강철의 연금술사)|아메스트리스]]의 국토연성진 ==&lt;br /&gt;
플라스크 속의 난쟁이가 신을 속박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충당하기 위해 만든 연성진. 크세르크세스 때와의 차이점이라면 '''나라 자체가 이 연성진을 위해서 만들어진 나라'''라는 것. 아예 '국가'라는 시스템을 일반인들이 알게모르게 국토연성진 완성에 가장 효율적이 되도록 조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성진에 필요한 원은 [[슬로스]]가 지하에 터널을 파서 만들어냈으며, 크세르크세스 때처럼 주요 포인트마다 유혈사태를 일으킴으로서 연성진을 완성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유혈사태들은 각각 순서대로&lt;br /&gt;
&lt;br /&gt;
1. 1558년 리비에어 사변[* 아메스트리스 건국 직후.]&lt;br /&gt;
2. 1661년 카메론 내란&lt;br /&gt;
3. 1799년 소프만 사건&lt;br /&gt;
4. 1811년 웨일즈리 사건&lt;br /&gt;
5. 1835년 제 1차 남부 국경전&lt;br /&gt;
6. 1908년 [[이슈발 내전|이슈발 섬멸전]]&lt;br /&gt;
7. 1911년 제 2차 남부 국경전&lt;br /&gt;
8. 1914년 리올 폭동&lt;br /&gt;
9. 1914년 크레타와의 전투&lt;br /&gt;
10. 1914년 브릭스 국경전[* 작중 시작 시점인 1914년에 사건이 많은건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가 1915년의 일식에 맞춰 계획을 짰기에 남은걸 서둘러 완성시키느라 그렇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사건들은 군부가 그럴듯 해 보이는 명분을 내세워 일으키거나 호문쿨루스들이 암약해 일이 커지도록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후반 일식과 함께 작동, 5천만의 아메스트리스 국민을 전부[* 단, 연성진이 발동한 시점에서 진의 중심 주변에 있었던 [[스카(강철의 연금술사)|스카]]와 [[다리우스(강철의 연금술사)|다리우스]], [[잠파노]], [[젤소]], [[리자 호크아이]] 중위는 돌이 되지 않고 살아남았다.] 현자의 돌로 만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반 호엔하임|호엔하임]]의 국토연성진 ==&lt;br /&gt;
 * 이 문단은 [[본영연성진]]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&lt;br /&gt;
호엔하임이 연구를 통해 플라스크 속 난쟁이가 하려던 짓을 눈치채자 그걸 막기 위해 계획한 연성진. 각 포인트마다 자신의 몸을 이루고 있던 현자의 돌의 일부를 심고 포인트를 둘러싸는 원의 경우 쿨하게 [[일식]] 때 생기는 달의 그림자[* 만화 정발판에선 본영이라고 직역했으며, 천문학 용어로는 본그림자라고 한다.]를 원으로 삼았다. 이 연성진의 목적은 플라스크 속 난쟁이의 국토연성진에 의해 현자의 돌이 되어 플라스크 속 난쟁이의 몸에 흡수되어 버린 아메스트리스 국민들의 영혼을 해방시키는 것으로 완전히 발동되자 아메스트리스 국민들의 영혼은 다시 육체로 돌아가게 된다. 위 단락의 원래 국토연성진의 직접적인 카운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스카의 형]]의 국토연성진[* 참고로 호엔하임도 역전연성진은 알고 있었다. 알이 넘긴 자료에서 역전연성진을 보고 보인 반응이 &amp;quot;호, 이건 역전연성진인가?&amp;quot; 였던 것을 보면 확실. 하지만 작중에서 역전연성은 스카의 형의 것을 사용했으므로 이렇게 적었다.] ==&lt;br /&gt;
 * 이 문단은 [[역전연성진]]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국토연성진/역전연성진.jpg]]&lt;br /&gt;
逆転の錬成陣[* 이미지는 역전연성진과 국토연성진이 겹쳐져있다.]&lt;br /&gt;
역전연성진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카의 형]]이 개발한 국토연성진으로 본편보다 최소 6년 전에 이미 국토연성진의 실체를 파악하고 거기에 더해 아메스트리스 지하에 이를 위한 밑작업으로 플라스크 속 난쟁이가 깔아놓은 대량의 현자의 돌의 존재를 눈치채고 거기에 대항해 만든 연성진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연단술]]과 연금술을 조합한 신개념 연성진으로 아메스트리스 국토연성진의 원과 포인트를 그대로 이용하되 거기에 더해 중심인 센트럴 주변에 추가로 5개의 점을 찍고[* 이를 위해 스카가 불러모은 이슈발인들이 다섯개의 추가 포인트에 연성진을 설치했다.] 마치 국토연성진을 반전시킨듯 선을 긋는게 특징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성진의 효과는 바로 아메스트리스 지하에 깔아놓은 현자의 돌의 중화로 현자의 돌을 지배하는 플라스크 속 난쟁이로 인해 연금술사들은 난쟁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연금술을 봉인당했지만 이 역전연성진으로 현자의 돌을 중화, 지각에너지를 아무런 필터없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. 지각에너지를 직접 사용하기 때문에 연금술의 효과도 증폭되어서 최종결전 내내 에드 일행은 난쟁이를 상대로 강력한 공격을 퍼부을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역전연성진의 의의는 주력 전투수단인 연금술을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|아버지]]가 맘대로 쥐고있는 탓에 전투도 제대로 못하던 주인공 일행을 그야말로 봉인해제시켜 호문쿨루스에게 맹공을 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. 2.2의 원래 국토연성진 자체는 막을 수 없지만 호문쿨루스를 막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했다. 이게 없었으면 실질적으로 전투원은 [[호엔하임]]과 [[메이 창|메이]]만 남는데 호엔하임은 평상시의 호문쿨루스와도 1대1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밀리며 메이는 닿은 것 만으로도 순식간에 [[끔살]]당할 뻔했다.. 당연히 [[진리]]를 꿀꺽한 호문쿨루스 상대로는 둘이 합해도 공격을 막아내는 게 고작. 심지어 이것도 자기 아지트가 무너지길 원치 않은 호문쿨루스가 빔 평타만 치던 상황(...)인지라 이 직후 스카가 역전연성진을 제대로 발동 못했으면 에드 일행의 필패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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