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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군가·행진곡 동호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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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07:04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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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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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05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오덕 관련 정보]], [[밀덕후]], [[군가]], [[군가/해외]], [[행진곡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국내외 [[군가]], [[행진곡]]에 관심이 있고, 이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. [[밀덕후]]에 속하지만, 다른 계열의 밀덕후보다 마이너한 취미인데다 특별히 눈에 띄는 행동이 없기 때문에 존재감이 없다. 그래서인지 이 동호인들의 인원 역시 --[[리인액트먼트]]를 제외한-- 다른 계열의 밀덕후에 비해 훨씬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밀덕후라기 보다는 절도와 박력이 있는 행진곡 음악 자체를 좋아하는 음악애호 동호인의 한 부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 항목은 다른 밀덕후([[총덕후]], [[칼덕후]] 등) 계열과의 통일성을 위해 [[군가·행진곡 덕후]]에서 이쪽으로 [[리다이렉트]]할 수 있다. 또한 [[군가덕후]], [[행진곡덕후]]와 같이 개별 리다이렉트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본 항목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군가·행진곡 동호인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. --해외의 군가·행진곡 동호인과 교류하는 일이 거의 없으니까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나무위키]]에 작성된 군가 관련 항목의 상당수는 군가 동호인들이 작성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밀덕의 비주류 ==&lt;br /&gt;
군가·행진곡 동호인들은 이러한 것을 좋아한다고 타인에게 말하면 무시당하기 일쑤다. 대부분 '''&amp;quot;군가·행진곡이라니... [[(웃음)|풉]]&amp;quot;''', '''&amp;quot;왜 그런 거 좋아하느냐?&amp;quot;''' 처럼 이해를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인다. [* 모 [[위키니트]]는 [[한국외국어대학교]] [[노어노문학과|노어과]] 면접을 보러 가서 러시아 군가를 즐겨 듣는다고 말했다가 면접관이 빵터지는 것을 면전에서 목격했다고 한다.] 그래서 이들은 자신의 취미를 남 앞에서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. --[[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]]-- 그렇다 보니 같은 밀덕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없다.[* 잘 모르겠으면 인터넷에서 종합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서 군가나 행진곡을 한번 찾아보자. 비중이 없다. '''정말 없다.''']. --우리도 엄연한 밀덕인데 차별하다니-- --괜찮다, [[리인액트먼트]]는 그보다 더 심하다.-- --사실 밀덕의 기본교양이라 굳이 언급 할 필요가 없는것 뿐이라 카더라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[[한국]]에선 [[2000년]]대 초반의 인터넷 초창기때만 해도 이쪽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았고, 관련 커뮤니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질적 수준도 낮은 편이었다. 하지만 2000년대 후반부터 관련 [[인터넷]]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활성화되자 이들의 수준이 조금씩 향상되기 시작했다. 예전에는 군소 커뮤니티가 많이 존재했으나 지금은 대부분 [[망했어요|망했다]].[* 원래 수가 적은 만큼 규모도 작기 때문에 살아남기 힘들다는 이유도 있지만, 무엇보다도 운영진들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다.] 현재 남아 있는 관련 커뮤니티는 [[네이버]]의 20세기 전장의 군가들 카페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2012년]] 중후반부터 [[SNS]]에서도 관련 동호인들이 활동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활동 분야 ==&lt;br /&gt;
이들의 활동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기 때문에, 군가와 행진곡으로 나눠 작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내공]]을 충분히 쌓은 밀덕이 [[무기]]의 [[실루엣]]만 봐도 그게 무엇인지 알아맞히듯이, 내공을 충분히 쌓은 군가·행진곡 동호인은 곡의 전주만 들어도 그게 무슨 곡인지 알아맞춘다. 단, 독일-프로이센 계열의 군가와 행진곡은 특별히 예외다. 주요 행사나 음원에서 Parademarsch der Spielleute나 Lockmarsch, 혹은 둘 다를 전주로 사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Q_6kkWTK6oA|링크]]는 두개를 합쳐놓은 경우인데, 전반 28초가 Parademarsch der Spielleute이며, 후반 8초는 Lockmarsch이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bdt5aAOjQT0|예시1]]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zZiZdQosd_Y|예시2]] 군가 메들리나 군사 [[퍼레이드]]에서 연주되는 곡, [[영화]]나 [[게임]]과 같은 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군가와 행진곡을이 이들의 내공을 평가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군가와 행진곡을 탐구하는게 주된 활동인 만큼, 재정이 넉넉한 사람들은 음반이나 관련 서적을 수집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군가]] ===&lt;br /&gt;
국내에선 [[군가/해외|해외의 군가]]에 대한 탐구가 국내의 군가보다 활성화되어있다. 이에 따른 이유가 크게 세 가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대부분의 [[한국]] [[성인]] [[남자]]들은 [[군대]]에 다녀왔고, 군대에서 '''지겹도록''' 군가를 불렀기 때문에 국내 군가를 식상하게 느낀다. 게다가 국내의 군가는 [[국방홍보원]]이나 [[육군|육]][[해군|해]][[공군]] 관련 공식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탐구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2. [[군가/해외|외국의 군가]]는 국내의 군가와는 다른 음계를 띄기 때문에 평소에 듣던 곡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기 쉽다. 이렇다 보니 '''한국의 군가는 촌스럽다'''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간혹 존재한다. --원래 이쪽 인간들은 뼛속부터 마이너라서 마이너만 찾는다.-- --[[사람]]들이 [[외국인]]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도 이런 이유가 아니겠는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 3. 외국의 군가는 국내에 잘 알려져있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 이를 알림으로써 만족감을 느낀다. --그러나 알아주는 사람이 드물다. 안습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군가 동호인들은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외국의 군가를 탐구하는 편이다. --그래서 [[나무위키]]의 [[군가]] 항목은 좀 난잡한 반면에 [[군가/해외]] 항목은 잘 정리되어 있다.-- 외국 군가 [[가사]]를 [[번역]]하는 것이 일상이다 보니, [[영어]]뿐만 아니라 [[독일어]], [[러시아어]] 등 국내에선 비주류인 [[외국어]] 본좌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군가 동호인들은 주로 [[독일]]과 [[소련]]/[[러시아]]의 군가 탐구에 집중한다. 밀덕들도 알고 있듯이, 독일과 소련/러시아는 세계적인 군사 강국인 만큼 군가에도 독특한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. 게다가 양국은 [[독소전쟁]]이란 대전쟁을 치뤘기 때문에 그 당시에 만들어진 군가도 굉장히 많아서 이를 모두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 보니 일부는 잘못된 시각을 가지기도 하여 [[나치즘]]이나 [[전체주의]] 등 영 좋지 않은 [[사상]]을 추종하는 작자들도 나타나곤 한다[* 실제로 모 독일 군가 카페는 관리자의 근 5년 가까운 부재로 인해 방치되던 중, 소위 [[네오나치]]로 불리는 [[또라이]]들에게 점거당해서 네오나치 커뮤니티로 [[마개조]]당하다가, 또 다른 네티즌들의 개입으로 간신히 정화된 역사가 있다. --그러나 지금은 [[광고]]글로 도배되어 있다.-- --[[맥수지탄]]--]. 원래 군가라는 것이 [[프로파간다]]성이 짙은 매체이므로 여과 없이 접할 경우 이상한 사상에 꼬이기 쉽다.[* 물론 가사를 모르고 단지 곡이 좋아서 듣는 경우는 상관 없지만 이 경우는 군가덕후라고 부르긴 좀 애매하다. 그러나 곡이 좋아서 듣다 보니 군가·행진곡 동호인이 되는 사람들도 적지 않으므로 이 점을 무시할 수는 없다.] 일부 밀덕이 나치 추종자로 변질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.[* 그런데 이경우는 밀덕이라서 그렇게 되었다기보다는 애초에 그 쪽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인 경우가 다수.] 사실 이러한 불온사상 추종자들이 군소 군가·행진곡 커뮤니티가 망하는 것에 일조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견제는 군가·행진곡 동호인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서 또 파벌(?)이 갈리는데, 군가 동호인들마다 시기별 군가에 따른 선호도가 다르다. 예를 들자면, 어떤 사람들은 [[2차 세계대전]] 당시의 군가를 좋아하지만, 어떤 사람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군가만을 좋아하기도 한다. 따라서 군가가 만들어진 시기의 배경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, [[전쟁사]]와 관련된 내공도 쌓을 수 있다. 또한 가사에 담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[[정치]] 및 여러 밀리터리 정보를 습득하기도 한다. 군가의 세계는 의외로 광범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모든 군가 동호인들이 독일과 소련/러시아의 군가만 찾는 것이 아니다. [[미국]], [[영국]], [[프랑스]], [[일본]], [[중국]]/[[대만]] 심지어는 '''[[북한]]''' 등지의 군가를 탐구하는 동호인들도 존재한다. 또한 한 나라의 군가만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, 각국의 군가를 골고루 탐구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. 하지만 이들은 독일과 소련/러시아 쪽에 비해 워낙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같은 군가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주류와 비주류가 나뉘는 [[안습]]한 현상이 존재한다. --비주류 다 죽겠다 이놈들아--&lt;br /&gt;
&lt;br /&gt;
군가 동호인들의 취미 중 하나는 개사/번안곡 찾기이다. 군가는 그 특성상 가사가 바뀌어 다른 노래로 불리는 경우도 많으며, 심지어 다른 언어로 번안되어 불리는 경우도 허다하다. 그 중에서도 유명한 [[릴리 마를렌]]이나 [[계곡과 언덕을 넘어]]의 경우는 [[고구마]] 줄기처럼 계속 나올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군가 동호인들은 대부분 국내 대중가요에 별 흥미를 갖고 있지 않는 편이다. --그럼 왜 군가를 좋아하겠어-- 그렇다고 군가에만 [[올인]]하는 것은 아니고, [[국가(노래)|국가]], [[가곡]]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도 한다. 또한 혼자서 무슨 일을 하거나, 돌아다닐 때 군가를 부르거나 군가 [[콧노래]]를 부른다 [[카더라]]. --카더라가 아니라 사실이다.-- --MP3에 군가만 잔뜩 넣어두는 건 [[자랑체|안자랑]].-- 또한 인터넷 등지에서도 찾기가 힘든 잘 알려지지 않은 음원을 발견 했을 때 희열을 느낀다 [[카더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행진곡]] ===&lt;br /&gt;
행진곡은 군가와는 달리 가사가 없기 때문에 --'뭐시기 행진곡'이란 군가가 여럿 있지만 그런 건 무시하자.-- 행진곡 동호인들은 곡에 담긴 선율의 변화를 잘 파악하여 음악에 대한 이해력이 높은 편이다. 또한 군가 동호인과 마찬가지로 각국의 행진곡을 탐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엔 행진곡 동호인이 군가 동호인에 비해 많지 않기 때문에 행진곡에 대한 탐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편이다[* 사실 대부분의 군가·행진곡 동호인들은 군가와 행진곡을 함께 접하기 때문에 군가만, 행진곡만 탐구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. 군가와 행진곡을 선호하는 비중이 다를 뿐이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행진곡은 [[군악대]]나 [[군인]]들이 행진하면서 연주되는 곡이기 때문에 군사 퍼레이드나 군사 관련 [[축제]]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. 국내에선 [[진해 군항제]], [[원주 따뚜]] 등의 행사에서 행진곡을 접할 수 있다. 군악대의 마칭 공연을 감상하는 것은 행진곡 동호인의 주된 [[볼거리]]다. --사실 군가 동호인들의 볼거리이기도 하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행진곡 동호인들은 국내의 최신 대중가요보다 [[관현악]]에 흥미를 가지는 편이다. --애초에 가요랑 행진곡은 궁합이 안 맞는다.-- 또한 혼자서 무슨 일을 하거나, 돌아다니거나, 산책할 때 행진곡 콧노래를 부른다 [[카더라]]. --이들이 [[MP3 플레이어]]에 행진곡을 잔뜩 넣어두는 건 [[자랑체|안자랑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다른 계열의 밀덕후와의 교류 ==&lt;br /&gt;
군가·행진곡 동호인들은 전쟁사 등의 분야를 탐구하는 학술적 밀덕후와 유사하다. 따라서 이들과의 교류가 이뤄질 수 있을 수 있으나, 근본적으로 다루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 간의 교류는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. 그러나 전쟁사를 탐구하는 사람들 중 &amp;quot;당시 이런 곡을 병사들이 불렀다더라&amp;quot;라는 걸 확인하기 위해 올 수도 있으니 교류의 가능성은 조금이나마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리인액트먼트]] 동호인들이 재현에 필요한 군가를 배우기 위해 교류하기도 하지만, 군가를 몇 곡 배우고 난 뒤엔 대부분 다시 오지 않는다. --[[먹튀]]?-- --[[안습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으로 [[동영상]]이나 [[짤방]]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브금을 찾기 위해 군가·행진곡 동호인들과 교류하기도 한다. 사실상 이들과 가장 많은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군가나 행진곡을 조용히 알아서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위에 언급된 것들은 통상적인 교류라고 하기엔 애매하다. 진짜 교류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이뤄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덕업일치]] ==&lt;br /&gt;
국내의 군가·행진곡 동호인 중에서 덕업일치를 실현한 사람들은 극히 드물지만, [[군악대]]에서 복무하는 사람들이 간혹 존재한다. 하지만 군악대에 복무하는 사람들 중 군가·행진곡 동호인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. 다른 밀리터리 커뮤니티에서 군인들이 관련 커뮤니티에 오가다가 전역한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맥락인 듯하다. --[[안습]]-- 사실 대다수의 군악대 연주자(간부)들은 군가나 행진곡을 좋아해서 지원했다기보단 단지 악기를 연주할 직장을 군대로 택한 것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선 군악대를 제외하면 '''한 명이 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다.'''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호인 목록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실의 군가·행진곡 동호인 ==&lt;br /&gt;
 * 쓰지다 마사노리 : 일본의 군가 동호인. 군가 및 이데올로기에 대한 내공이 상당하며, [[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9309655|세계군가전집]]의 저자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 * 이동길 : '''한국'''의 군가 동호인. [[네이버]]에서 '20세기 전장의 군가들'이라는 군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. 독일 군가에 조예가 깊으며, [[2016년]] [[4월]] 중순부터 '''[[국방FM]]의 [[http://radio.dema.mil.kr/web/home/militaryin|한 프로그램]]에서 세계의 군가를 소개하는 코너에 매주 토요일마다 출연하고 있다.'''&lt;br /&gt;
 * --[[우고 차베스]]-- : 공식 석상에서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5d_xqCWaQ0|베네수엘라의 전차 부대 군가]] 한 곡을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0Sl0nOS9Mro|불렀고]], 이 곡은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GtrM2L3les|차베스를 상징하는 정치적인 곡으로 변질됐다.]] 이 곡은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7nbdvOIyFU|그의 장례식에서도 연주됐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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