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B0%ED%95%A8_%EB%93%B1%EA%B8%89%EC%9D%98_%EC%97%AD%EC%82%AC</id>
		<title>군함 등급의 역사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5%B0%ED%95%A8_%EB%93%B1%EA%B8%89%EC%9D%98_%EC%97%AD%EC%82%A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B0%ED%95%A8_%EB%93%B1%EA%B8%89%EC%9D%98_%EC%97%AD%EC%82%A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1T01:05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B0%ED%95%A8_%EB%93%B1%EA%B8%89%EC%9D%98_%EC%97%AD%EC%82%AC&amp;diff=4365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5%B0%ED%95%A8_%EB%93%B1%EA%B8%89%EC%9D%98_%EC%97%AD%EC%82%AC&amp;diff=4365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8:21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군함/등급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16세기]] 이전 ===&lt;br /&gt;
이미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'몇단으로 노를 젓는가' 라는 자체 기준에 맞춰 군함의 등급을 나누기 시작했지만, 당시에는 제해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그저 많은 수가 모이는 것이 가장 확실했고, 3단노선(trireme) 등의 용어는 이 '군함의 수'에 포함시킬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에 불과했다. 이러한 관점은 거의 2천년이 지나도록 별 차이가 없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16세기]] ~ [[19세기]] ===&lt;br /&gt;
 * [[시기별 군함 등급/1500년~1860년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으로 등급을 나눈 것은 [[전열함]]이 전성기를 맞은 17~18세기에 이르러서였는데, 영국 해군의 6등급 분류 체제가 가장 널리 알려졌다. 영국 해군은 배수량과 포문 수에 따라 등급을 나누었는데, 보통 2층 이하의 포갑판을 가진 [[프리깃]]은 5~6등급으로 분류되어 통상파괴전 및 함대 정찰 임무를 수행했다. 3층 포갑판을 지닌 전열함은 포문 수에 따라 1~4등급으로 분류되어 함대 결전에 동원되었다. 이 외에 [[콜벳]]이나 [[슬루프]]라 불리는 등외함도 존재해서 물자 수송이나 연락 등을 비롯한 각종 잡무에 활용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 당시의 군함은 당연히 전부 수제작이었고, 심지어 같은 설계도로 작업을 시작해도 중간 과정에 따라 최종 결과물은 다르게 나올 수 있어서 같은 등급이라도 전투력은 조금씩 차이가 났다. 덧붙여 신생 미국 해군은 본격적인 전열함을 건조하기엔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에 2층 포갑판이지만 3~4급 전열함급의 방어력과 화력을 갖춘 대형 프리깃[* 지금도 미 해군 함선보유록에 첫번째로 올라있는 USS [[컨스티튜션]]이 대표적이다. 미 해군 총기함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으나 그러한 '''상징성'''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지 실제 기함같은게 아니다. 영국해군의 빅토리와는 달리 현재도 운행 가능한 상태로 있으며 수 년마다 항해--를 가장한 뱃놀이--에 나서기도 한다.]같은 변종을 건조하기도 했다. 영국식의 6등급 체제로는 대체 어디에 넣어야 할 지 알 수 없는 형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19세기]] ~ [[21세기]] ===&lt;br /&gt;
이후 19세기가 되어 [[증기기관]]과 [[철갑선]], 그리고 대구경 유탄포의 출몰로 다시 한번 등급체계가 변화하게 된다. 같은 포문을 가졌다 해도 목제 범선과 철제 증기선의 전투력은 전혀 달랐고, 여기에 다시 사용하는 포에 따라서 또 전투력이 나눠졌기 때문에 이전의 등급체계는 무용지물이 되었다. 열강의 해군들이 모두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어떻게 활용해야 가장 적절한가를 고민하는 50여년간 온갖 형태와 종류의 군함이 등장했다가 사라졌다. 그리고 가장 적절하다고 평가받는 [[드레드노트(전함)]]가 등장하면서 19세기말에 건조된 온갖 형태의 전함들은 '''전'''드레드노트급이라는 단일 분류에 때려넣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lDJCviYM2fw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|| WORLD WAR 1 IN COLOUR KOR SUB 04 제1차세계대전04 - 바다의제왕 ||&lt;br /&gt;
이렇게 기존의 전열함이 가진 함대결전 임무를 계승하는 [[전함]] 및 [[순양함]] 등으로 등급체계가 안정이 되었으면 좋았겠지만, 전함은 전열함과 달리 모든 국가가 잔뜩 마련하기에는 너무 비싼 무기체계였고 프랑스 등 해상 전력에서 뒤쳐지는 국가에서는 [[비대칭 전력]]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. 결국 19세기 말에 등장한 [[어뢰]]를 활용하는 [[어뢰정]]이나 [[잠수함]] 같은 새로운 무기체계가 [[프랑스]] [[청년학파]]와 함께 등장했고,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 [[구축함]]이라는 새로운 함종이 등장했다. 여기에 항공기가 등장하면서 해상에서 항공력을 활용하기 위해 [[항공모함]]도 만들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차대전을 겪으며 해전의 양상은 포격전에서 항공전 중심으로 분위기가 바뀌었고, 이제 주력함으로서의 역할을 맡는 것은 '''항공모함'''이 되었다.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기존의 순양함과 전함도 항공모함을 방어하는 방향으로 임무가 변해갔고, [[미사일]] 시대가 오면서 거대한 함포가 불필요해지자 이런 보조 함종은 구축함으로 수렴된다. 여기에 구축함과 항공전력의 방어를 뚫고 항공모함을 공격하기 위한 '''잠수함''' 정도가 현대전에서 유의미한 등급 분류로 남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덧붙여 과거와 달리 본격적인 상륙작전을 여러차례 수행하면서 이러한 임무만 전문으로 맡는 함선의 필요성을 모두가 느끼게 되었고, 자연히 병력과 중장비를 바다에서 육지로 직접 투입할 수 있는 [[상륙함]], [[수송함]] 등이 만들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항공모함은 이전의 전함보다도 훨씬 많은 자원과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무기체계이므로 모든 국가가 갖추는 것은 불가능하며, 이에 따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력함종은 대공/대잠/대함 모두 대응 가능한 '''구축함'''이 되고 이것을 보조하는 함급으로 [[호위함]](프리깃)이나 [[초계함]](콜벳) 같은 좀더 소형의 함정을 운영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관련 항목 ===&lt;br /&gt;
 * [[군함/배수량, 크기, 무기별 목록/1500년 ~ 1860년 이전]]&lt;br /&gt;
 * [[군함/배수량별 목록/1860년~1913년]]&lt;br /&gt;
 * [[군함/배수량별 목록/1914년~1949년]]&lt;br /&gt;
 * [[군함/배수량별 목록/현대]]&lt;br /&gt;
 * [[해군력]]&lt;br /&gt;
 * [[해상 병기/현대전]]&lt;br /&gt;
 * [[해상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