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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굳은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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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2T18:43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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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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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10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http://cfile223.uf.daum.net/R400x0/2176194C53AB89130B4ED7|이런 것. 사람에 따라 혐짤 주의.]] ~~[[혐짤]]이라기보단 각질 제거제 선물해줘야 할 것 같은 답답함이 느껴진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upperbucksfoot.com/wp-content/uploads/2015/03/Foot-Calluses-Quakertown-PA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table align=right&amp;gt;&amp;lt;bgcolor=#919191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FFFFFF 언어별 명칭}}}'''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DCDCDC&amp;gt;'''[[영어]]''' ||Callus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DCDCDC&amp;gt;'''[[스페인어]]''' ||Callo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DCDCDC&amp;gt;'''[[중국어]]''' ||硬茧(Yìngjiǎn)[br]老茧(Lǎojiǎn)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DCDCDC&amp;gt;'''[[일본어]]''' ||たこ, まめ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피부]]가 지속적인 압박과 [[마찰]]을 받아 딱딱하고 두껍게 변하는 것을 가리키는 단어이다. 현악기를 치거나, [[연필]]을 잘못 잡거나, 발에 맞지 않는 [[신발]]을 신다 보면 만날 수 있다. 생피부였으면 아플 것을 안 아프게 해주는 나름의 장점도 있다. 굳은살이 생긴 부위는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. [[철봉]]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겐 쥐약인데, 굳은살이 있으면 살에 말려들어 가서 생살일 때보다 훨씬 아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티눈도 굳은살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티눈과 굳은살은 조금 다르다. [[티눈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생기는 생물학적 메커니즘 ===&lt;br /&gt;
반복적인 마찰이나 압력에 의해 각질층이 두꺼워져서 발생하는데, 주로 신체 구조상 변형이 가능한 곳이나 압력을 많이 받는 발 부위에 잘 발생한다. 또한 물집이 잡히고 난 뒤 물집이 사라지고 그 부위에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굳은살이 상당히 심하고 지저분하게 날 수 있다.[* 기타에 입문할 때 박이라는 굳은살은 안 박이고 물집이 잡히다가 터져버리는 식인 경우에는 지옥을 볼 수 있다. 이런 경우에는 진물을 빼주는 식의 처치를 해주고 한동안 내버려 두면, 물집이 있던 곳에 굳은살이 자리 잡지만, 표피와 닿아있지 않아 금방 까진다(...). 행운을 빈다. --이게 팁이야 동정이야-- --그렇다고 터뜨리면 기타를 칠 수가 없고 내버려 두면 고통스럽게 오래간다(...)--]&lt;br /&gt;
&lt;br /&gt;
생기는 과정은 이렇다.&lt;br /&gt;
 1. 피부 세포가 수명이 다하여 죽는다.&lt;br /&gt;
 1. 죽은 세포들이 각질층으로 모인다.&lt;br /&gt;
 1. 위의 두 과정을 거쳐 각질층이 점점 두꺼워지고 단단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은살이 생긴 부분은 대개 어두운 색으로 변한다. 피부가 두꺼워진 만큼 색도 진해지는 것. 다만 이 변색으로 겉보기에 좋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다. 보통 무릎이나 팔꿈치에 생긴 굳은살은 거뭇거뭇하게 변해 꽤나 보기 싫어진다. 굳은살도 일단 피부이기 때문에 긁어내거나 손톱깎이 등으로 잘라내면 며칠 뒤 깔끔하게 원래 피부로 돌아오기도 한다. 하지만 굳은살이 생겼단 의미는 자주 사용하는 부위라는 뜻이기에 금방 다시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누구에게, 어디서 생기나? ===&lt;br /&gt;
손은 자주 쓰기 때문에,~~괜히 영장류의 상징이겠나~~ 손에 굳은살이 자주 생기는 경우가 많다. 생업 또는 취미에 따라 굳은살의 부위가 약간 차이가 난다. 개인차도 조금씩 있다.[* 예를 들자면, 후술한 내용도 마찬가지지만, 현악기인 기타의 경우 굳은살이 필수 조건인데, 물집이 터져나가며 굳은살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난다. --그리고 연습을 못하지-- 아니면 얇은 껍데기처럼 나고 표피 근처에 있는 통각이 죽어서 굳은살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. 후자에 속하는 사람이 전자에 속하는 사람보다 연습 시간이 분명히 더 많음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걸 보면 개인차가 있다고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노동]], 또는 [[농업]]을 하는 사람들이나, [[현악기]], [[드럼]]을 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[[손가락]] 끝과 [[손바닥]]에 굳은살이 딱딱하게 박힌다. 현악기를 배울 때 처음에는 손가락이 엄청 아프지만, 몇 주 후에는 적응되는 것도 굳은살 덕분.[* 현악기의 경우에는 손이 현을 눌러서 압력이 한 곳에 집중되어 그렇다. 이러한 통증 때문에 의도적으로 굳은살을 유지시키는 경우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학생]]들의 경우 필기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오른손잡이의 경우 [[중지]] 안쪽에 굳은살이 박인다. 연필을 아래쪽으로 눌러 잡는 경우, 손바닥 쪽 검지와 엄지 사이의 부분에도 생길 수 있다. [[작가]]계에서는 이를 '펜혹'이라 부르는데, 펜혹을 칼로 깎아가며 글을 썼다는 이야기처럼 작가가 가진 창작의 고통과 로망을 상징하는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컴퓨터]] 사용이 잦은 사용자의 경우, 주로 사용하는 쪽 손의 손목 부근이 굳은살을 확인하기에 가장 좋은 부위이다. 이 부위는 마우스 사용 시 필히 닿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, 많은 이들이 이러한 '마우스 굳은살'을 지니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검도]]를 하는 사람의 경우 발동작으로 인해 대체적으로 오른발 한쪽에 굳은살이 박힌다.[* 대체적으로 걸을 때도 저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잘라내도 금방금방 재생성된다.]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 사이에도 물집이 생기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철봉]]을 많이 하면 손가락과 손바닥이 만나는 곳에서 손바닥 쪽으로 몇 mm 더 간 곳에 굳은살이 생긴다. 손바닥이 봉에 걸쳐지지 않게 손가락만으로 봉을 잡으면 이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암벽등반]]을 많이 하면 손가락과 손바닥이 전체에 굳은살이 생긴다. 실력이 늘수록 손끝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은데, 손바닥이 홀드에 닫지 않게 손가락만으로 홀드를 잡으면 손끝에 굳은살이 생겨 결과적으로는 손전체에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당연한 소리지만 자주 쓰는 부위라면 뭘 하든, 어느 부위든지 굳은살이 생길 수 있다.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, 피아노를 쳐도 굳은살이 올라온다. 전공 준비를 하는 한 학생의 말에 따르면, 하루에 몇 시간씩 매일 피아노 연습을 하면, 굳은살이 생겨서 손 끝부분이 굳은살로 인해 조금씩 앞으로 나오게 된다. 너무 많아지면 손톱이 살을 파고들 수 있어 몇 개월마다 레이저로 깎아줘야 하는데, 매우 아프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치료 ===&lt;br /&gt;
굳은살은 피부에 가해지던 압력이 사라지면 자연적으로 소실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바닥에 생긴 굳은살의 경우 대부분 잘 맞지 않는 신발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, 신발 안에 패드를 깔거나 하는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. 또한, 시중에서 구입 가능한 [[살리실산]] 등의 각질 용해제, [[젖산]] 성분이 함유된 로션 등도 치료에 도움된다. 풋 버퍼라는 이름으로 [[부석]] 덩어리가 달린 도구가 팔리고 있으며, 아예 자동으로 돌아가는 롤러를 부착하여 깎아내는 제품도 있다. 풋 전용 팩이라고 해서 양말처럼 생긴 비닐봉지에 발을 담근 후 말리면 1~2주일에 걸쳐 각질이 떨어져 나가는 화장품도 있는데, 피부에 경미한 작용을 주는 제품이 바로 화장품이라는 점에 미루어 볼 때 효과는 미지수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바닥에 있는 두꺼운 굳은살의 경우 잘 없어지지 않는데, 이는 4% 알코올을 국소마취제와 혼합하여 주입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. 보통 7번 이상 반복을 해야 하며, 해당 굳은살이 검은색으로 까맣게 변화된다. 프로필렌 글리콜을 이용한 보습은 굳은살을 부드럽게 해 줄 수 있으며, 뒤꿈치의 갈라짐이 동반된 굳은살에 효과적이다. 화장품 회사에서는 풋 크림이라는 이름으로 발에 바르는 크림을 내놓기도 하는데, 대개 [[민트]]나 [[계피]] 오일이 들어있어서 시원하거나 후끈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. 사실상 [[핸드크림]] 혹은 바디크림과 성분이 크게 다르지 않으니, 굳이 풋 크림을 따로 살 필요는 없다. 그냥 가지고 있는 크림을 바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항목 1에서 온 비유적 의미 ==&lt;br /&gt;
굳은살이 같은 동작을 반복해서 생기는 것이라는 점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. 장인과 같이, 어떤 일을 완벽하게 해낼 정도로 오랜 시간 연습한 경우를 두고 '굳은살이 배겼다'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신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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