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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굿바이 마이 프렌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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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14:19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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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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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7:13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&lt;br /&gt;
The Cure&lt;br /&gt;
&lt;br /&gt;
1995년에 개봉한 미국의 영화. 어린 십대 두 소년의 우정을 다룬 영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혼녀인 엄마와 살던 에릭의 이웃집에 어느 날 덱스터 라는 소년이 이사온다. 혼자만 놀고, 어딘가 이상한 덱스터를 에릭은 처음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덱스터는 잘못된 수혈로 인해 [[에이즈]]에 걸려있었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덱스터와 에릭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우정을 쌓아가지만, 덱스터는 항상 죽음을 두려워 하고 지낸다. 에릭이 약초를 찾아보자고 아무 풀이나 뜯어서 덱스터에게 먹이다가 독초를 먹이는 바람에 대소동이 벌어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뉴올리언스에서 어떤 여자가 에이즈 치료약을 발명했다는 이야기를 보고 둘은 가출을 감행하고 길을 떠나지만, 가는 도중에 덱스터의 상태가 악화되어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병원 신세를 지게되는 덱스터. 병원에서도 에릭과 함께 하며 죽은 척 하고 어른들을 놀래키는 놀이를 하지만 결국 덱스터는 정말로 영영 일어나지 못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뻔한 내용에 뻔한 신파극 요소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감동과 치유를 주는 영화. 특히 단순히 두 아이의 우정 뿐만 아니라 죽음에 대한 시각, 덱스터의 엄마가 보여주는 모정 등이 적절하여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 꼽히는 명대사로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덱스터의 엄마의 &amp;quot;두 가지만 말할게요. 첫 번째는 오늘 에릭의 친구가 죽었어요. 에릭은 그 애 장례식에 가야돼요. 두 번째는 에릭에게 또 다시 손대면 가만 안 두겠어요.&amp;quot; &lt;br /&gt;
&lt;br /&gt;
덱스터의 &amp;quot;내 피는 독이에요(My blood is poison)&amp;quot;[* 사람들의 편견과, 그 편견에 노출된 아이가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게 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사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릭이 덱스터에게 했던 &amp;quot;자는 동안 이걸[* 에릭이 덱스터에게 자신의 운동화를 벗어주었다.] 꼭 붙잡고 있어. 만약 네가 잠에서 깼는데 무섭거든 이렇게 생각해봐. 잠깐, 난 에릭의 신발을 잡고 있어. 대체 왜 내가 냄새나는 지독한 농구화를 들고 있는거지? 난 지구에 있는게 틀림없어. 에릭은 바로 내 옆에 있을거야.&amp;quot;[* 그리고 덱스터가 죽고 난 뒤, 덱스터의 장례식에서 에릭은 덱스터의 품에 자신의 운동화 한 짝을 벗어주고 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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