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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권용관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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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09:25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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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5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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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5:54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권용관]], [[한화 이글스/2016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'''연봉이 14% 인상된 8천만원에 계약이 이루어졌다.''' [[http://www.yachin.co.kr/w/22/698|한화 주요 연봉 계약 현황]] [[권용관/2015년|작년]]에 공, 수에서 엄청난 활약(...)을 펼치고도 인상되어서 팬들은 호구 구단이냐고 까는 중. ~~ 다른팀 같았으면 진작에 방출...~~&lt;br /&gt;
2016년 2월 19일 권용관을 대신해 유격수 백업 역할을 맡아주리라고 예상했던 [[한상훈]]이 한화를 떠나기로 결정하였다.[[http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382&amp;amp;aid=0000451537|한상훈 한화 떠난다]] 게다가 젊은~~(어디까지나 한화 기준으로)~~ 내야진들의 줄부상으로 인해 강경학과 권용관만 캠프를 무사히 치르고 있다 카더라. 이에 따라 작년 후반기의 치명적인 실책들의 남발로 인해 올해는 1군에 올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팬들의 예상과는 달리 올해도 권용관을 1군에서 백업~~을 가장한 주전~~으로 보게 될 수 있을 전망이다. ~~노리타들이 좋아합니다~~[* 실제로 한상훈이 팀에서 나간다는 입장을 밝히자 엠엘비파크, 칰갤 등에서 16시즌에도 권용관을 백업~~이라쓰고 주전이라고 읽는다~~으로 봐야한다고 한화팬들이 탄식하는 글을 작성하자마자 '못한다고 자팀선수에게 비난을 퍼붓는건 너무한 거 아니냐', '왜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 욕을 하냐'는 등의 주장을 펼치며 권용관의 필요성...을 설파하고 있는 상황. 정작 본인들이 한상훈보고 FA잔혹사라는 둥 희생했다고 언플하니 화가 치밀어오른다는 둥 깎아내린 건 생각도 나지 않는가 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처럼 내년에도 권용관이 1군에 모습을 드러낼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엠엘비파크 등지의 [[노리타(야구)|노리타]]들은 단지 건강하다는 이유로 하주석, 강경학들의 선수들이 배워야 하는 선수 1호로 권용관을 밀고 있는 상황이다. ~~단지 건강하다는 이유로 2할 5푼도 못 쳐본 선수보고 배워야한다니! 그렇다고 수비가 과거 박진만급으로 절륜한것도 아닌 평범한 수비능력을 가진선수인데?~~ ~~건강해서 경기를 자주 나오니 건강한게 오히려 단점이다.~~ [* 물론 이들의 말대로 권용관의 건강관리법을 젊은 선수들이 배우는 것은 나쁜 것이 전혀 아니다.(40 넘어서까지 체력부담이 심한 주전 유격수를 하는 것 자체가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.) 다만 이 선수가 주전유격수로 전혀 가치가 없는 선수로 그저 건강한 40대 아저씨일뿐이라는 게 문제.] 문제는 이들이 이를 빌미로 기존의 한화 선수들을 깎아내리고 김성근이 팀에 손수 입단시킨 권용관을 자꾸 띄워주려고 하는 것이 문제일뿐.... ~~과연 그 건강관리비법이라는게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별 볼일 없는 노장의 건강관리비법을 배우려면 차라리 박정진처럼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값 이상은 하는 노장의 건강관리법을 배우는게 더 나을텐데 근데 정말 이상하게 40넘어가는데 괜찮은몸이다!~~  ~~한 회에 2실책 하는대 관리법은 개뿔 은퇴좀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KBO 시범경기]] ===&lt;br /&gt;
[[319 대첩|3월 19일]]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[[이태양(1990)|이태양]] 복귀전때 실책을 2개나 저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페넌트레이스]] ==&lt;br /&gt;
=== 4월 ~ 6월 ===&lt;br /&gt;
4월 1일 개막전 엔트리에 들어갔다. ~~개막전은 글른듯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주석 타석에 대타가 사용된 뒤 대수비로 권용관이 교체투입되었는데 다행히(?) 하주석이 동점을 내주는 대형 실책을 저질러서 여론은 권용관의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았던 편. 그러나 수비에서도 작년보다 더욱 떨어진 운동능력으로 뭔가 불안감을 노출하더니 공격에서는 삼구삼진에 초구범타까지 공 4개로 2아웃카운트를 적립하며 결국 까였다. 팬들은 거의 해탈수준.~~이제 하주석이 또 에러하거나 강경학이 약한 어깨를 보여주면 권용관을 찾는 무한루프(...)는 아무리 봐도 이분 하는걸 보면 말이 안되는 것 같다. 강경학 최윤석 회복되는대로 다 불러와.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일차에 강경학이 준수한 수비를 보여준 뒤 8회 하주석 대타작전이 성공했는데 대수비로 기어나오더니 10회 땅볼을 치며 또 까였다. 대부분의 팬들은 미래를 봐서라도 하주석에게 기회를 주고 강경학을 내야유틸로, 권용관은 버려야 한다는 의견이지만 오늘만 사는 영감님이 그럴리가(...)~~근데 오늘을 사는데도 도움이 안되는데?~~&lt;br /&gt;
&lt;br /&gt;
11일 아름다운 2군행. ~~가서 영원히 그곳에서 살길~~&lt;br /&gt;
&lt;br /&gt;
17일까지 [[KBO 퓨처스리그]]에서 총 4경기에 출장했다. '''6타수 무안타 1볼넷 1몸에맞는볼 1삼진 1병살타'''를 기록중이다. 내야 백업 만큼은 탄탄한 현재 팀 사정으로[* 1루수 [[김태균(1982)|김태균]]의 백업으로는 [[신성현]], [[윌린 로사리오]], [[이성열(야구선수)|이성열]] 등이 1루 수비가 가능하다. 2루수 [[정근우]]의 백업으로 [[오선진]], [[강경학]]이 2루 수비가 가능하며, 강경학의 경우 최근 들어 2루 대수비나 2루수로 선발 출전을 하고 있다. 유격수의 경우 [[강경학]]과 [[하주석]]이 번갈아 출전하고 있기 때문에 자리가 없다. 3루수의 경우는 [[신성현]]이 현재 주전이며, 하주석도 3루 수비가 가능하며 오선진도 군 입대전 주 포지션이 3루수였다.] 2군에서도 헤메고 있는 권용관을 굳이 올리지 않을 것 같지만 양아들이기 때문에 언젠간 올라올 것 같다. 그리고 [[하주석]]이 가래톳 부상으로 말소되자 그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6월 17일에 콜업되었다! ~~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~~ 단 진짜 양아들이라서 올라갔다기보단 권용관을 제외하고는 대체 요원이 없었다. 유격백업을 볼 수 있는 오선진이나 최윤석이 모두 재활군에 가있는 바람에.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상으로 완전히 살아나지 못한 [[김경언]]이 대타로 나와 출루할 때 대주자로 투입되거나 4타석 4삼진 (...) [[강경학]]을 대신하여 라인업에 들어가는 식으로 출전하고 있다. ~~김용관~~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29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안타성 타구를 슬라이딩으로 잡아내는 호수비를 보였으나 타석에서 상대 투수 피어밴드에게 몸에 맞는 공[* 무릎 부근을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.][* 이에 대해 한화팬들은 더 세게 던져 시즌아웃시키지 그랬냐(...)는 반응과 함께 피어밴드가 몸에 맞는 볼을 던지고 견제하는 것이 비매너라는 반응이 있었다.]으로 출루했으나 곧바로 견제사당하는 안습함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7월 ===&lt;br /&gt;
7월 7일 그간 부진했던 강경학이 1루타를 치고 장민석이 3루타, 조인성이 솔로 홈런을 기록한 경기에서 2루타를 뽑아냈다[* [[강경학|4]][[권용관|명]] [[장민석|모]][[조인성(야구선수)|두]]가 1타점씩을 기록했다. ~~[[해냈다 해냈어]]~~]. 야구 커뮤니티들은 ~~감염된 행복수비와~~ 하위타선 사이클링 히트를 동시에 본다며 대폭발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12일 LG전에서는 선발 유격수로 출장해 1회에 2번이나 실책성 플레이로 선취점을 내주어 빠르게 [[강경학]]으로 교체되었다. 당연히 팬들은 왜 나왔냐고 까댔다. ~~[[친정]][[사랑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21일 드디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. 이 날 김성근과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카메라에 잡혔다. --양아들 파양 축하-- ~~조만간 [[송주호|또다른 양아들]]을 올린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8월 ===&lt;br /&gt;
'''암용관 리턴즈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어째서인지 8월에 다시 1군으로 콜업이 되었다! ~~한화팬들 열받는 소리~~ 그리고 8월 4일 실책을 저지른 [[하주석]]의 대수비로 나와 타격에서는 멀티히트를 치며 의외로 좋은 활약을 보이는가 싶더니 8회 송구실책을 저질러 대량실점의 빌미를 내줘 역전패의 원흉으로 찍혔다. ~~뭐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805 대첩|5일]] 체력 비축을 목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정근우를 대신해 2루수로 '''선발''' 출장하여 ~~웬일인지~~ 3루타를 기록했다. 조인성의 역대 최고령 홈런 포수에 이은 역대 최고령 3루타 기록. ~~볼창식까지 합쳐서 [[1승|성큰 의문의 3승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8월 13일 기아전에서 웬일로 14구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내며 칭찬을 받나 했으나 신종길의 2루땅볼을 내야안타로 둔갑시켜주는 산책수비 덕분에 이날의 역적으로 등극하며 노쇠화의 한계를 보여줬다. 막판에 클러치 에러 두 번으로 팀을 5강에서 끌어내렸던 작년의 데자뷰라는 평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18일 9회말 2사 상황에서 김용의의 바운드성 타구를 1루에 송구하지 못하는 실책을 범한 정근우와 교체되었다. 다행히 (...) 정우람이 삼진으로 경기를 끝내 실책은 추가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9월 ===&lt;br /&gt;
'''암유발자 [[양아들|김용관]] 컨티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903 대첩|9월 3일]] 양 팀 합계 39개의 안타가 나오고 16명의 투수가 투입된 넥센전에서 9회 5번 타자 이동훈[* 로사리오의 담 증세로 교체된 대주자요원]의 대타로 나와 4구만에 병살로 김태균과 스스로를 보내버리며 쉽게 갈 경기를 11회까지 끌고 가는 결정적 실책을 저질렀다. --할배가 주식투자 권유한 게 망한 건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4일 넥센전에선 홈런을 기록한 8번 타자 이성열의 대타로 나왔는데 2구만에 우익수 파울플라이 아웃을 당했다. 대타 등장 당시 대타 소개 방송을 들은 고척돔 3루 원정석측에서 커다란 탄식과 함성이 나온건 덤... --야구 선수가 야구를 못한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기를 끝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가 13일 웨이버 공시 요청되었다. 대신 이양기가 등록 --병장님의 마지막 추석 선물-- 되었으며,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. --부상으로 1군 말소된 강경학 대신 권용관이 빠진 유격수 자리에 하주석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추후 인터뷰에서 '의욕이 없어서 어찌할 수 없었다'는 감독의 말과 달리 '의욕이 없는 선수가 어디 있겠느냐'는 뼈있는 말을 남겼다. 다만 본인도 양아들 소리 들어가며 출전했음을 최소한 알고 구단에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후의 양심은 지켰다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올해 기록한 0.250의 타율이 역대 선수생활의 시즌 타율 중 가장 높은 타율이다. (...)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권용관,version=228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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