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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권혁/2012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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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17:19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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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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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41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권혁]], [[삼성 라이온즈/2012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페넌트레이스]] ==&lt;br /&gt;
=== 4월 ===&lt;br /&gt;
4월 11일, [[무등야구장]]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와의 원정 경기에서 0:0 9회말 1사 만루의 상황에서 [[안지만]]을 구원 등판했으나 [[김원섭]]을 상대로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를 시전하여 안지만에게 1패를 증정(…)했다. 다만 이 상황에서 굳이 권혁을 올려야 했냐며 비판의 화살이 감독을 향한 상황이라 까이지 않...기는 개뿔. [[류중일]], 삼성 타선과 함께 개같이 까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3일 [[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넥센 히어로즈]]와의 홈 경기에서도 팀이 0:1로 이기던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[[선발 투수]] [[브라이언 고든]]을 구원 등판했으나 [[하라는 공부는 안하고|잡으라는 스트라이크는 안잡고]] 연속 볼 4개를 던지고 [[오재일]]을 출루시켜 [[정현욱]]에게 바통 넘기고 강판. 다행히 정현욱은 [[이승엽#s-1|이승엽]]의 명품 수비에 힘입어 대타 [[오윤]]과 1루주자 [[오재일]]을 모두 잡아 내어 실점하지 않았다. ~~이쯤 되면 거의 묻어가기 대가~~ 팀은 이날 0:2로 승리하였다.&lt;br /&gt;
=== 5월 ===&lt;br /&gt;
5월 3일, 허리 통증을 호소하여 2군으로 내려갔다. 그 자리에는 [[정인욱]]이 등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3일,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되었고,[* [[백정현]]이 2군으로 내려갔다.] 당일 [[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LG 트윈스]]전에 팀이 스코어 3:2, 한 점차로 이기고 있는 접전 상황인 7회말에 등판하여 2이닝 동안 30개의 볼을 던져 1피안타만 허용하고 삼진을 2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[[홀드#s-1|홀드]]를 올렸다. 팀은 이날 3:2로 역전승했다. 여담으로 이날까지 평균자책점은 0.82로 '''삼성 주전 불펜 투수 중 가장 낮았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5월 23일 [[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롯데 자이언츠]]전에 3:3으로 맞선 9회초 투아웃 주자 1루에서 등판했으나 2연속 안타를 맞고 [[권오준]]이 남긴 주자를 불러들였고, 이 점수는 그대로 결승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부터 한동안 계속 두들겨 맞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6일 [[SK 와이번스]]전에는 3:2로 이기고 있는 7회초 원아웃 1, 2루에서 등판하였고 [[정근우]]를 상대했으나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가는 공이 모두 커트당한 끝에 6구만에 안타를 내주고 만루상황에서 강판당했다. [[안지만]]이 이어받아 희생플라이와 안타로 [[분식회계]]했고 팀은 4:3으로 역전패당했다. 이날도 패전투수는 [[권오준]].&lt;br /&gt;
=== 6월 ===&lt;br /&gt;
6월에도 좋아지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는데, 주로 원 포인트 릴리프로 던졌고, 여러 타자를 상대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점수를 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12일 [[한화 이글스]]전에는 9:0으로 넉넉히 앞선 9회초 등판했으나 무려 5안타를 맞고 3점을 내주며 간신히 막았다. 보다 지친 팬들이 오승환을 외칠 조짐을 보였을 정도로 부진한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17일 [[두산 베어스]]전에선 5:2로 밀리는 5회 [[배영수]]를 구원등판해 1이닝은 잘 막았으나 6회에 홈런을 맞고 2실점을 하며 시즌 최초로 3점대 평균자책점을 마크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=== 7월 ===&lt;br /&gt;
이후 7월엔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.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진 단 1실점했으며, 올스타 브레이크 직후엔 부진했으나 7월 28일 넥센전에서 2이닝동안 '''4삼진'''을 잡으며 무실점. 29일엔 1이닝을 무난히 막아냈다. 특히 볼넷이 거의 없다는 게 고무적. ~~영점 잡혔다~~ 아직 완벽히 제구가 잡히지는 않아서 한가운데 몰린 공이 종종 맞아나가지만 자신감은 어느정도 찾은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28일 대활약 직후엔 [[2012 런던 올림픽]] [[사격(올림픽 종목)|사격]]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획득한 [[진종오]]에 빗대 '''권종오'''라면서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amsunglions&amp;amp;no=2704610|이런 짤방]]도 나왔다.&lt;br /&gt;
=== 8월 이후 ===&lt;br /&gt;
8월 3일, 4일, 5일 롯데전 3경기에 '''전부 나와''' 3⅓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나름 잘 던졌다. 4일에는 홀드를 기록하며 '''역대 3번째로 통산 100홀드를 기록하였다.''' 5일엔 1실점을 했으나,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긴 했지만 3연속 볼 뒤 2스트라이크를 잡을 정도로 제구와 멘탈이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었다. 이 볼넷이 결승점이 되어 패전을 기록하긴 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9일 [[SK 와이번스]]와의 경기에서 3:3으로 비기던 8회말 1사 상황에 등판하여 [[박정권]]과 [[정근우]]를 뜬공으로 잡고 8회를 마무리지었다. 이후 9회말 [[박재상]]은 삼진으로 잡아냈으나, [[조인성(야구선수)|조인성]]에게 그만 끝내기 홈런을 맞으며 패전 투수가 되고 말았다. 이날은 1이닝 17투구수 1피안타(1피홈런) 1K 1실점(1자책)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 성적은 방어율 3.10에 18홀드로 준수하지만 묻어가기가 여전히 많아 불안하다. 하지만 작년보다 자기가 직접 막은 경우가 확실히 늘어났다는 것은 고무적. 최고 구속 148km/h를 찍은 적도 있을 정도로 자신감을 찾은 모습이었다. 하지만 자신감을 찾을 만하면 일이 나서 결과는 좋지 않은 것이 반복되었다.&lt;br /&gt;
== [[2012년 한국시리즈]] ==&lt;br /&gt;
팀이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선 10월 28일 [[문학 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팀이 스코어 7:5로 추격당하던 5회말에 4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'''150km/h의 강속구'''를 꽂아넣으며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마감하자 팬들은 드디어 강속구 투수 권혁이 돌아왔다면서 광분했다. 그리고 [[류중일]] 감독 역시 권혁의 구위를 믿고 여전히 팀이 스코어 7:5로 앞선 6회말에도 권혁을 마운드에 올렸다. 하지만 선두 타자 [[박진만]]에게 벼락같은 2루타를 맞은 뒤, [[임훈]]의 번트에 전진 수비를 하다가 공이 옆으로 빠지자 급하게 몸을 돌리다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category=kbo&amp;amp;id=35189&amp;amp;gameId=77771028SSSK0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21028|그만 넘어지고 만다]]! 결국 즉시 [[안지만]]으로 교체되었으나, 안지만이 연속 안타를 맞고 홈런까지 허용하며 팀이 6회말에만 6점을 실점하는 바람에 [[1028 대첩]]의 서막을 알리는 역할이 되어버렸다. 인터뷰에서도 '올해 가장 좋은 구위였는데…'라며 아쉬움을 표출하였다. 권혁은 이날 1이닝 21투구수 2피안타 1K 2실점(2자책)을 기록했고 팀은 스코어 8:12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이 태어난 직후이자 시리즈 전적 2승 2패이던 2012년 10월 31일 [[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, 팀이 스코어 1:2로 앞선 7회초 무사 2루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번트를 댄 5번타자 [[박정권]]을 상대로 이날 4회초에 효과를 봤던 번트수비를 다시 시행했으나, 2루주자 [[이호준#s-1|이호준]]이 번트 타구를 보고서 잘 대처하여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category=kbo&amp;amp;id=35376&amp;amp;gameId=77771031SKSS0&amp;amp;listType=game&amp;amp;date=20121031|3루로 가지 않고 비어 있던 2루로 귀루하여]] 주자는커녕 타자도 아웃시키지 못한 3루수 야수선택이 나오는 바람에 꼴랑 공 하나 던지고 [[안지만]]으로 교체되고 말았다. 다만 [[안지만]]이 내리 세 타자를 범타 처리하여 권혁의 실점은 없었고, 이날 팀은 스코어 1:2로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권혁은 2012년 한국시리즈에서 3경기 1⅓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1K 2실점(2자책) 평균자책점 13.50, 1홀드를 기록했고, 팀은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하여 2년 연속 페넌트레이스&amp;amp;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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