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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궤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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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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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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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42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궤간(軌間)'''이란 철 차륜을 사용하는 휠-레일 시스템에서 레일 사이의 거리를 말한다. 철도건설규칙에서는 &amp;quot;궤간&amp;quot;이란 양쪽 레일 안쪽 간의 거리 중 가장 짧은 거리를 말하며, 레일의 윗면으로부터 14mm 아래 지점을 기준으로 한다.&amp;quot; (제2조 7항) 라고 정의 하고 있다. 우리나라의 철도 궤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여 [[표준궤]]로 불리는 '''1,435mm'''. 이보다 큰 궤간은 [[광궤]], 적으면 [[협궤]]라 부른다. 보통 식민지배를 받았던 국가는 [[협궤]], 궤간이 넓으면 넓을수록 생기는 이점을 취하기 위한다면 [[광궤]]로 짓는다.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항목을 참조하자. ~~물론 요즘은 표준궤로 대동단결~~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흔히 보는 철도 차량은 보통 [[철(원소)|철]]로 된 바퀴(보통 차륜이라 부른다)[* 간혹 철제 바퀴를 고무 타이어로 감싸는 경우도 있다. 예를 들어 [[부산 도시철도 4호선]].] 두 개와 하나의 축으로 구성된 &amp;quot;윤축&amp;quot; 이라는 것을 통해 차체를 지지하며 견인, 제동력을 레일을 통해 노반으로 전달한다. 이 윤축은 하나의 차축에 두개의 바퀴 강제 압입하는 형태로 제작되며 차량 측의 차륜간 폭은 고정되어 있다. 그러니까 궤간이 다르면 차량도 달라져야 한다. 때문에 직통운전과 각 노선과의 연결을 중시하는 철도교통의 특성 상 동일 궤간으로 건설되는 경향이 높은 편이다. 또한 궤간이 크면 차량도 커지고 궤간이 작으면 차량도 작아진다. 이 때문에 궤도 중심을 기준으로 차량의 크기를 규정하는 &amp;quot;차량한계&amp;quot;, 마찬가지로 궤도 중심을 기준으로 건설물의 침범 한계를 규정한 &amp;quot;건축 한계&amp;quot;도 달라져야 하기에 궤간 통일은 원활한 철도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하다 하겠다.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어서 우리나라의 경우 구 [[수인선]], [[수려선]]의 경우는 [[협궤]]로 건설되었다.[* 현재 시점에서 [[수인선]]은 [[표준궤]]로 개궤~~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라고 쓰고 신설이라 읽게]]~~되었으며, [[수려선]]은 폐선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결할 수가 없다! ==&lt;br /&gt;
철도의 레일 두 가닥은 한 번 설치하면 움직이지 않는다. 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한 국가 안에서도 [[협궤]], [[표준궤]], [[광궤]]가 섞여있는 판에 국가간으로 간다면 [[대한민국|우리나라]]는 [[표준궤]]인데 옆 국가는 [[광궤]] (예를 들어 [[러시아]]), 저 나라는 [[협궤]] (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[[일본]]) 이런식이 되는 경우가 생긴다. 이 때문에 우리나라 철도 차량이 [[러시아]]로 못들어가고[* 북한은 [[표준궤]]이다], 마찬가지로 [[일본]]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, 요즘에야 [[표준궤]]가 대세이긴 하지만 이게 대세라고 이미 지어진 철도 노선을 전부 표준궤로 바꿀수는 없는 노릇이라 (러시아 대륙횡단 철도만 해도 10,000km에 육박한다. 우리나라 철도 총 연장의 3배 가량)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이 고안되었다.&lt;br /&gt;
=== 극복하기 위한 방안 ===&lt;br /&gt;
 * 환적 또는 환승한다. 뭐 방법이랄 것도 없다. 궤간이 달라 이 차량은 저기를 못 가고 저 차량은 여기를 못 오니 궤간이 다른 두 국가의 국경 근처, 또는 두 노선 사이에 대규모 환적, 환승용 역을 짓고 짐이나 사람이 옮겨가는 것.&lt;br /&gt;
 * [[궤간가변]]. 특수한 구조를 통해 윤축의 차륜 간의 거리를 바꾼다. 현재 국경을 넘는 수요가 많거나 일본처럼 협궤 표준궤가 혼재되어 있는 국가에서 시도하는 방법. 환적이나 환승이 필요 없으며 이 작업에 필요한 장소가 넓지 않아도 된다. 시간 절약은 덤.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.&lt;br /&gt;
 * 제3레일. [[제3궤조]]랑은 다르다! [[듀얼게이지]]라고도 말하기도 한다, 궤간이 다른 노선 두 개를 연결할 필요가 있으면 두 가닥 레일 말고 레일을 하나 더 설치하는 것. 이는 건설비가 추가로 필요하고 각 노선별로 차량한계와 건축한계가 다르기에 노선 전체를 제3레일로 뒤덮는 일은 잘 없다. 흔히 환승 또는 환적장을 건설할 때 상대 환적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조금만 설치한다.&lt;br /&gt;
 * [[대차]] 교환. 복잡한 거 다 필요없이 그냥 [[대차]]를 바꿔 버리는 것. 대차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윤축은 대차에 조립된다. 차체는 대차에 올라가 있으므로 윤축을 교환하는 건 힘드니 차체를 들어다 대차와 차체를 분리 후 대차를 바꾸고 다시 차체를 내려 조립하는 것. 물론 차체는 그대로 이기에 차량한계와 건축한계에 대한 고려는 필수다.&lt;br /&gt;
 * 양 국가나 노선 간 궤간 차이가 크지 않다면, 환승이나 [[가변궤간]]이라든가 이런 거 저런 거 다 필요 없이 그냥 이어버린다. 하지만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.&lt;br /&gt;
 * 정말 단순하고(?) 확실한 방법으로, 그냥 뜯어내고 다른 궤간으로 다시 까는 방법도 있다(...). 아주 좋은 예로 [[미니 신칸센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철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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