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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궤간가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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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17:20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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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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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8:42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철도 관련 정보]], [[궤간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오래전부터 철도가 발달해온 [[유럽]]에서는 국가별로 [[협궤]], [[표준궤]], [[광궤]]가 노선상에 혼재되어 있다. 이 때문에 궤간이 다른 지점에 도달할 경우 여정을 계속하기 위해 환승을 해야 하는데,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쓰는 방법 중 철도차량 측에서 대응하는 방법이다. 반대로 선로 측에서 대응하는 방법도 있다. [[듀얼게이지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철도차량의 바퀴 부분과 동력 전달 장치가 좌우로 시프트(shift) 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서로 다른 궤간을 가진 선로에서도 다닐 수 있도록 해주는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. 대차의 수명이 그리 길지 않은 것이 단점. 고속 철도에서 이 방식을 절찬리에 사용하는 스페인 기준으로는 12량 고속 열차를 [[광궤]]에서 [[표준궤]]로 변환하는 데 약 50초면 충분하다. 일본 기준으로 현재의 기술력으로 8량 전철을 [[협궤]]에서 [[표준궤]]로 변환하는 데 약 5분이 소요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ZiH4kt14yGw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페인]]에서는 [[AVE(고속철도)|AVE]] 고속철도 차량에 이 기술을 적용하여 쓰고 있다. 스페인의 재래선 철도는 1668mm 광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, 재래선과 고속선을 오가는 열차는 이 두 궤간을 동시에 지원해야 한다. 일본에서는 [[JR 시코쿠]]와 [[JR 큐슈]]가 신칸센 차량에 적용하기 위해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, [[2014년]] 3월 29일에 [[http://news.einfomax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1846|국내 철도 연구진에 의해 궤간 가변 대차를 개발하면서]] 이 부분에 대해 연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. --대체 얼마나 [[공돌이]]를 [[공밀레|갈아넣은거야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차량 주축의 구성 ==&lt;br /&gt;
http://static.panoramio.com/photos/original/11366067.jpg?width=520&lt;br /&gt;
&lt;br /&gt;
궤간가변을 위해서 차량의 주축 길이는 변경될 수 있는 건 아니고, 주축이 이중으로 되어있는 경우와 주축은 하나인데 차륜은 슬립링 위에서 구동되는 형식이 있으나[* 여기서의 슬립링은 회전 방향 슬립이 아닌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슬립링] 대개 비슷한 구성을 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가변용 보이 &lt;br /&gt;
 * 가변용 주축(2개일수도 있음)&lt;br /&gt;
 * 가변용 트랜스미션 시스템(통째로 움직이는 경우와 트랜스미션과 주축간의 연결이 유연한 형식이 있음)&lt;br /&gt;
 * 강제 시프트를 위한 에어, 혹은 유압 실린더&lt;br /&gt;
 * 필요에 따라 슬립링이랑 베어링 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떻게 가변하는가 ==&lt;br /&gt;
=== 자동 궤간 변경 ===&lt;br /&gt;
http://citytransport.info/NotMine/TalgoGaugeAltera.jpg?width=520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궤간이 변경되는 곳에 궤간가변을 위한 Gauge Changer 선로를 설치한다. 냉각과 윤활을 위한 정제수를 분사할 수 있는 냉각수 공급 시스템이 포함되어야 한다.&lt;br /&gt;
 1. 궤간가변이 가능한 열차가 진입하면 일단 물부터 뿌린다. &lt;br /&gt;
 1. 진입 방향의 걸쇠에 의해 보이의 잠금이 풀린다. 일부 회사는 락을 걸지 않는 제품을 만든다.&lt;br /&gt;
 1. 열차가 진입함에 따라, 보이의 슬롯과 Adjustment 레일이 결합된다. 일부 제품은 이 레일에 열차를 공중부양시킨다.&lt;br /&gt;
 1. 열차가 진행함에 따라 조정 레일의 이동에 의해 보이 간극이 조절되고, 조정 레일에 의해 차륜이 강제로 밀린다. 차륜 아래에도 레일이 있어 무게를 받치지만, 이 힘으로 차륜이 시프트되지 않기 때문에 강제로 밀어내기 위한 다른 레일이 있다. 보면 차륜이 얹어지는 레일 사이로 양쪽에 엄청나게 단단해 보이는 초경으로 된 레일이 딱 달라붙어 있다.&lt;br /&gt;
 1. 열차가 진행함에 따라, 진출 방향의 걸쇠에 의해 보이가 잠긴다.  &lt;br /&gt;
 1. 열차는 그대로 지나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속선 쪽에서 자동 궤간 변경 시스템을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곳은 스페인이고, 재래선 쪽은 폴란드이다. 유럽 지도를 펼쳐 놓고 보면 폴란드 동쪽 국경은 러시아, 리투아니아, 벨라루스, 우크라이나에 접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나라 모두 1524mm 광궤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수동 궤간 변경 ===&lt;br /&gt;
 1. 열차를 궤간 변경기에 집어넣는다.&lt;br /&gt;
 1. 궤간 변경을 위해 엔지니어가 궤간 변경기를 작동한다. &lt;br /&gt;
 1. 궤간 변경기가 차체를 모두 들어 올린다. &lt;br /&gt;
 1. 궤간 변경기가 차륜을 잡고 밀어버리거나 당긴다. &lt;br /&gt;
 1. 궤간 변경기가 차체를 내린다.&lt;br /&gt;
 1. 열차가 출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전통적인 방식이다. 특히 러시아 광궤를 쓰는 구소련권(+몽골, 핀란드)에서 표준궤를 쓰는 인접 국가로 넘어가는 지점에서는 육로로 국경을 넘든 철도 페리를 타든 대부분 이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철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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