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6%A4%EC%A0%81_%EC%8B%9C%EB%A6%AC%EC%A6%88%2F%EC%97%94%EB%94%A9</id>
		<title>궤적 시리즈/엔딩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6%A4%EC%A0%81_%EC%8B%9C%EB%A6%AC%EC%A6%88%2F%EC%97%94%EB%94%A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6%A4%EC%A0%81_%EC%8B%9C%EB%A6%AC%EC%A6%88/%EC%97%94%EB%94%A9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30T15:58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6%A4%EC%A0%81_%EC%8B%9C%EB%A6%AC%EC%A6%88/%EC%97%94%EB%94%A9&amp;diff=4411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8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6%A4%EC%A0%81_%EC%8B%9C%EB%A6%AC%EC%A6%88/%EC%97%94%EB%94%A9&amp;diff=4411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3T08:43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팔콤]]사의 [[영웅전설]] [[궤적 시리즈]]의 엔딩곡에 대해 정리한 항목. 음악에 대한 사항은 [[궤적 시리즈/음악]]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영웅전설 천공의 궤적]] ==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 FC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fGC0ougI_n0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[[별이 머무는 곳]](星の在り処)&lt;br /&gt;
가수 : 우～미(う～み).&lt;br /&gt;
&lt;br /&gt;
(아마도) 팔콤 게임 역사상 첫 게임에 들어간 보컬곡[* 팔콤 자체제작이 아닌 게임중에는 이 전에 보컬이 들어간 곡도 있다. 이를테면 악튜러스 일본어 이식판이라던지.....]. 원래는 보컬로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[[JDK]]측에서 강력하게 주장해서 보컬곡이 되었다고 한다. 원곡은 FC 엔딩에서 요슈아가 에스텔에게 과거를 고백하는 장면에서 쓰였던 피아노곡. 이후 하모니카 버전이라든가 보컬 버전이라든가 파생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공의 궤적]]과 함께 본작을 상징하는 곡, 천공의 궤적 쪽이 ~~떡밥만 잔뜩 양산한~~메인 스토리에 관련된 곡이라면, 이 별이 머무는 곳 쪽은 주인공들의 테마곡이며, 실제로 엔딩 가사 역시 에스텔 시점에서 &amp;quot;자신에게서 떠난 요슈아에 대해 슬퍼하지만 반드시 다시 만날 수 있어&amp;quot; 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.&lt;br /&gt;
요슈아가 [[하모니카]]를 불면 ~~이것밖에 아는 게 없어서~~ 항상 이 곡을 불며(...) 많이 들었는지(...) 에스텔도 이 곡을 가장 좋아하고, 또 SC 초중반에 요슈아가 없을 때 몇 번 불기도 하였다. 이 곡 때문에 위기를 넘긴 적도 있다. 요슈아가 이 곡을 계속 부른 이유는 천공의 궤적 SC의 매우 중요한 스포일러이며, 정 알고 싶다면 [[하멜의 비극|이 항목]]을 참고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공의 궤적 SC의 6장 제목 &amp;quot;인연이 머무는 곳(絆の在り処)&amp;quot;은 바로 이 엔딩곡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. 그리고 그 제목대로 이 장은 에스텔과 요슈아에 대한 이야기가 집중되어있다. 다만 아루온 판의 경우는 잘 몰랐는지(..) &amp;quot;인연이 닿는 곳&amp;quot;으로 번역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궤적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오프닝곡에 비해[* 물론 천공의 궤적 SC 오프닝인 &amp;quot;은의 의지 금의 날개&amp;quot;같은 예외도 있다. 다만 갈수록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심해지는 편이다.] 엔딩곡이 훨씬 평가가 뛰어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남은 정말 대단한 곡. 곡 자체도 엄청 뛰어나지만 천공의 궤적 FC의 엔딩 자체가 워낙에 충공깽이었던 관계로 정말 확실하게 궤적 시리즈의 팬에게 각인된, 어찌보면 궤적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을지도 모른다. ~~멘붕의 궤적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[[JDK]]밴드 보컬 코테라 카나코가 궤적 시리즈 오프닝과 엔딩곡 전담이 되기 전에 나온 유일한 엔딩곡이다. [[섬의 궤적 2]] 엔딩곡인 I'll Remember You가 나올 때까지 나머지는 엔딩 가사가 없거나 전부 코테라 카나코가 불렀다. 이 곡도 후에 코테라 카나코가 부른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 단 하나만을 위해 앨범이 나온 적이 있다. 앨범 이름은 &amp;quot;별이 머무는 곳 잔마이(Hoshi no arika Zanmai)&amp;quot; 어레인지 된 4곡과 원곡, 그리고 그 곡들의 무보컬 버젼까지 총 열 곡이 들어있으며 모두 별이 머무는 곳의 어레인지다. 사운드 팀 jdk가 편곡했으며 jdk밴드가 노래를 불렀다. 가수는 코테라 카나코(beat 버젼), 미즈타니 미즈키(serenade 버젼), 우~미(원곡버젼), 아네모네(Bossa Nova 버젼, 영어가사로 변경되었다.), 이카루스 와타나베(Balad 버젼). 발매일은 2011년 12월 29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후에도 팔콤 어쿠스틱 앨범에도 포함되고(가수는 코테라 카나코) 팔콤의 첫 캐릭터송인 [[에스텔 브라이트]]의 앨범에도 이 곡이 포함되며(당연히 가수는 에스텔의 성우인 [[칸다 아케미]].) 엄청나게 많은 어레인지가 2015년까지도 계속되고 있다. 나온지 10년이 넘은 곡인데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이 곡은 에레보니아 제국 내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곡이라고 하며, 요슈아와 레베도 굉장히 좋아하던 곡이라고 한다. 요슈아의 누나 카린이 매일같이 하모니카로 불어줬다는듯. &lt;br /&gt;
[[섬의 궤적]]에서는 배경이 제국이라 그런지 아는 사람을 제법 자주 볼 수 있다. [[http://bgmstore.net/view/Mpqku|라디오DJ 역이었던 타무라 유카리의 보이스로도 들어볼 수 있다.]] 그러다보니 가끔 타무라 유카리의 풀 버젼 별이 머무는 곳을 듣고 싶어하는 유저가 종종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루온]]의 한정 패키지에 있는 [[하모니카]]로 불 수 없다고 한다. 반음 문제 때문이라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Evolution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ceh3PuCcHes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가수는 원곡과 같이 우～미(う～み).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 SC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ymCrAktp2qg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I Swear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[[JDK]]밴드 보컬인 코테라 카나코가 부른 첫 엔딩곡. 잔잔한 멜로디는 전작과 동일하지만 구슬펐던 전작과는 정 반대로 희망찬 느낌으로 구성되어있다. 전작같은 충공깽의 엔딩이 아니라 어쨋든 ~~겉보기에는~~ 해피엔딩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. 하지만 천공의 궤적 3rd를 해보면 주인공일행이 해결한 건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.(..) ~~그래도 악역들이 전부 할거 다하고 유유히 퇴장한 벽의 궤적에 비하면 양반~~ 거기다 엔딩은 뭔가 희망차 보이긴 한데 중간에 짤린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게 사실이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 엔딩의 가사 역시 전작의 엔딩곡과 마찬가지로 에스텔과 요슈아 사이의 곡이며,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. ~~뭔가 진부한 것 같지만 음악이 엄청 좋으므로 넘어가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의 엔딩곡들 중에 이만큼 희망차고 기쁨에 가득찬 듯한, 잔잔한 곡이 전혀 나오지 않아서인지(..) 엄청나게 인기가 좋은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섬의 궤적]]에서 [[특과 클래스 7조]]가 [[토르즈 사관학원]] 학원제에서 앵콜곡으로 부른 곡이다. 다만 곡을 새로 만드는게 귀찮았던건지 돈 때문이었던 건지(..) 극중 보컬이었던 [[엠마 밀스틴]]의 성우인 [[하야미 사오리]]가 새로 부르지 않고 원곡 그대로 나온다.(..) 하야미 사오리는 성우 중에서 노래를 꽤 잘하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아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. [[토와 허셜]] 역인 [[노나카 아이]] 버젼 Cry for me, Cry for you는 짧게나마 새로 녹음되서 나오는데.. [* 물론 잘불렀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안습이다. 애초에 토와와 어울리는 곡이 아닌 데다가 노나카 아이가 노래를 잘 부르는 성우가 아닌지라... ~~[[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|나의 토와 회장님은 그러지 않아!]]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Evolution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GVGouEOnKEo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I Swear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위곡의 어레인지 버전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 The 3rd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BxeZnPQISBo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하늘을 바라보며(空を見上げて)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원곡은 천공의 궤적 SC의 같은 제목의 가도음악이다. 이 곡은 대놓고 사랑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데, 정작 3rd의 주인공인 케빈과 리스는 성직자와 수녀인데다 연인이 아니라 가족에 가깝기 때문에 무지무지 미묘하다. 가사만 보면 오히려 에스텔&amp;amp;요슈아 커플의 얘기 같다.(…)[* 둘이서 석양에 물든 구름을 바라본다든가, 파도소리를 들으며 입을 맞춘다는 것도 SC 6장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한다.] ~~주인공은 케빈리스인데 왜 너희들이…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곡은 천공의 궤적 3rd가 나오기 전인 2006년 &amp;quot;영웅전설 천공의 궤적 보컬 콜렉션&amp;quot; 앨범에 들어있었던 곡이다. 그렇기에 에스텔&amp;amp;요슈아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것. 원래는 바이올린+피아노 곡이었지만 엔딩 버젼은 전자음틱한 버젼으로 바뀌었다. 물론 궤적 시리즈의 엔딩답게 평가는 최상급. 캐릭터들의 이별 뒤에 이 노래를 들으면 제법 기분이 삼삼할지도, 이 곡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도 꽤나 보이는 편이다. 원곡도 나쁘지 않지만 엔딩버젼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Evolution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BC_0NAOlVcw?list=PLzFTGYa_evXhDQGYnyBAHjTUCraPekL3d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하늘을 바라보며(空を見上げて)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곡의 어레인지 버전.&lt;br /&gt;
== [[영웅전설 제로의 궤적]]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wArLazE9-VM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새로운 나날 ~ 예조(新しき日々 ～ 予兆 )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까지의 궤적 시리즈의 엔딩곡과는 달리 무보컬 음악이다. 내용은 새로운 희망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음모에 대한 상징인 듯 하다. 다만 궤적 시리즈 엔딩곡 주제에 평가가 안좋...다기 보단 존재감이 공기에 가깝다. 아무래도 하궤 FC나 섬궤같은 충공깽 엔딩이 아닌지라 시너지도 별로 안나오고 ~~물론 이 엔딩도 중간에 잘라먹힌 느낌이 심하지만 넘어가자. 제일 심하다기엔 너무나 거대한 벽이 [[섬의 궤적|하나(스포주의)]] 있어서...~~ 보컬곡도 아닌데다가 곡 자체도 좀 단조로워서 별로 이 엔딩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없다.(..) [[벽의 궤적]]처럼 엔딩 이후의 장면이 조금씩 나오는 것도 아니고... 거기다 곡 자체도 벽의 궤적 엔딩도 똑같이 무보컬 엔딩인데 평가가 훨씬 좋다. 이래저래 안습.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반의 예조 파트는 음악 자체는 나쁘지는 않지만 엔딩곡보다는 이벤트곡에 어울리는 테마곡.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 SAV 버젼(곡명 : To be continued)이 [[벽의 궤적]] 속 여러 이벤트신에서 사용되었는데, 그야말로 [[간지폭풍]]. 통상회의 테러 사건, 크로스벨 시 습격 사건, 크로스벨 해방 작전 개시 국면 등 핵심적인 이벤트를 독점하는 곡으로, '''운명의 크로스벨'''이라는 챕터 제목의 무게를 느낄 정도로 웅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object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movie&amp;quot; value=&amp;quot;//www.youtube.com/v/xgS1Wnq4RpM?hl=ko_KR&amp;amp;version=3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allowFullScreen&amp;quot; value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allowscriptaccess&amp;quot; value=&amp;quot;always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embed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v/xgS1Wnq4RpM?hl=ko_KR&amp;amp;version=3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allowscriptaccess=&amp;quot;always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embed&amp;gt;&amp;lt;/object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~~Youtube에 여러 명의 업로더가 같은 곡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수영복 버젼의 이미지가 들어간 것을 링크한 것은 편집자의 취향이다~~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Evolution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TTzw-58X2FU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세를리안 블루의 사랑(セルリアンブルーの恋)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로의 궤적 원판 엔딩에 대해 아무리 그래도 팔콤이 이건 너무하다 생각했는지(..) 풀 보이스 판인 제로의 궤적 에볼루션에 새로 삽입된 보컬 엔딩. 원판 엔딩의 중간에 들어있으며, 새로운 시작 - 세를리안 블루의 사랑 - 예조 순으로 나온다. 엔딩 장면이 거의 안나왔던 원판에 비해 많은 장면이 삽입되었고, 벽의 궤적의 드라마CD내용이 기반인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멜로디는 제로의 궤적의 주제곡이라 할 수 있는 &amp;quot;Get over the barrier&amp;quot;가 베이스가 되고 있지만 전투곡인 원곡과는 180도 다른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. 들어본 사람들은 역시 좋은 평가를 내리지만 원작 엔딩곡이 아니라 에볼루션 엔딩곡인지라 아는 사람 자체가 별로 없다는 건 아쉬운 부분일지도.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세를리안 블루&amp;quot;는 &amp;quot;하늘색&amp;quot;을 의미하며, 후속작 제목이 &amp;quot;벽(碧,푸를 벽)의 궤적&amp;quot;이기에 이 색의 주인공이 [[키아]]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제목부터 이 노래는 키아의 시점에서 부르는 노래임을 알 수 있다. 당연히 가사도 &amp;quot;이룰 수 없는 소원을 감추고 있어&amp;quot;등의 내용이 벽의 궤적 티저영상에 나온 &amp;quot;나는 바란다. 이 덧없는 꿈이 계속되기를...&amp;quot; 같은 말과 일치하고 있다. 엔딩곡이 전작들도 그렇고 후속작인 [[섬의 궤적]]도 그렇고 죄다 주인공과 히로인 사이의 관계에 대한 곡이었던 걸 생각해보면 최후의 승자가 [[키아]]임이 확실시되고있다. ~~[[에리 맥도웰|???]] : [[버서커 소울|이제 그만해! 이미 내 라이프는 제로야!]]~~&lt;br /&gt;
~~그나저나 이대로 진행된다면 로이드는 철컹철컹(..)~~&lt;br /&gt;
~~생년월일 기준으로 따지면 오히려 키아가 잡혀갈지도?~~&lt;br /&gt;
== [[영웅전설 벽의 궤적]]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p7iEqd0RqLo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그래도 우리들은(それでも僕らは)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로의 궤적과 마찬가지로 무보컬 엔딩. 엔딩 이후의 모습을 그림으로 조금씩 보여주며 상당히 웅장하고 멋진 음악과 영상미로 호평받은 엔딩이다. ~~엔딩 자체가 악역이 모든 걸 다 이루고 유유히 사라져버린 것이라는 것만 빼면~~ 천공의 궤적 SC와 마찬가지로 &amp;quot;희망&amp;quot;에 대한 음악에 가깝지만, &amp;quot;주인공 두 사람이 세상의 희망을 찾는다는 느낌&amp;quot;인 I swear와는 달리 &amp;quot;아무리 어려운 길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은 있다&amp;quot;라는 느낌이 강하다. 말 그대로 종장의 제목이자 엔딩곡의 제목인 &amp;quot;그래도 우리들은&amp;quot;과 부합되는 멋진 엔딩이 아닐 수 없다. 엔딩 곡 자체도 ~~제로의 궤적때와는 달리~~평가가 좋다. 평가가 워낙 좋기 때문에 슈퍼 어레인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벽의 궤적은 넘어가고 바로 후속작~~이자 원곡 자체가 슈퍼 어레인지 급이라 평가받는~~ [[섬의 궤적]]의 슈퍼 어레인지 버젼이 제작중이다. 안습.(..) 에볼루션을 기대해보자. 또한 과연 벽의 궤적 에볼루션에도 제로의 궤적과 마찬가지로 보컬 엔딩이 새로 추가되었는데 그대신 5분정도 하던 곡이 2분대로 커팅되었다(...)&lt;br /&gt;
=== 영웅전설 벽의 궤적 Evolution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PPcBiLw-4c8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I pray for you -푸른 궤적-(アオイキセキ)&lt;br /&gt;
가수 : 요시다 코노미(吉田このみ)&lt;br /&gt;
편곡 : 진도 유키히로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존 벽의 궤적 오프닝인 푸른 궤적의 어레인지 버전이다.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, 로이드가 키아에게 전하는 메세지이며 영의 궤적, 벽의 궤적 전반에 걸친 스토리의 주제의식을 담고 있기도 한 노래이다. [[키아]]의 정체를 알아내고, 그녀가 인간들의 비틀린 집착으로 인해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하고 들어보면 노래가 한결 다르게 들릴 것이다. ~~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컷신은 무시해도 좋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들이 함께한 시간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며,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도 없다. 앞으로 살아가다보면 힘든 일도, 벽도 마주칠 수 있겠지만 함께 나아간다면 그것은 그 자체로 의미있는 것이고 존엄한 것이다. 키아의 앞길이 비록 고통스러운 길이 될지 몰라도, 그것마저 감수하고 같이 걸어가겠다는 로이드의 마음이 비춰지는 따뜻한 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래의 내용은 플레이어들에게 던지는 메세지이기도 하다.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아픈 기억이 있고, 그런 기억들과 그때의 시간들을 지워버리고 새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럴 수 없다. 그렇기에 그 기억들마저 가슴에 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. 팔콤이 말하고 싶었던 '벽'이란 바로 그 아픈 기억들을 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. 아무래도 제작진 역시, 가사 내용이 오프닝보다는 모든 진실을 알아낸 다음인 엔딩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영웅전설 섬의 궤적]]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Hlf7uo5-1Ws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I Miss You&lt;br /&gt;
가수 : 코테라 카나코(小寺可南子)&lt;br /&gt;
편곡 : 카미쿠라 노리유키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섬의 궤적]] 마지막 장면인 동료들이 [[크로우 암브러스트|흑막 C]]를 막는 사이에 주인공 [[린 슈바르처]]가 강제로 전장에서 이탈당하는 모습이 나오자마자 나오는 엔딩. 그야말로 마지막 주인공의 외침인 '''&amp;quot;그만, 그만둬어어어어어어!!!&amp;quot;'''를 유저도 외치게 하는 타이밍에 나오는 곡이다. 역대 궤적 시리즈 엔딩 중 잘라먹기가 제일 심하고 거기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아예 사전지식 없이 충공깽의 엔딩을 보여줬던 천공의 궤적 FC보다도 충격적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. ~~대체 누가 엔딩을 부수는 거야? 팔콤? 아니면...cry cry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에 대한 팬들의 해석은 두가지 정도로 나뉘는데, 린과 [[알리사 라인폴트|알리사]]의 관계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설이 그 하나.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게임 중반에 나온 장면을 지칭하는 &amp;quot;별이 반짝이는 그날 밤 달의 맹세&amp;quot;라는 게임 내내 나오는 가사. 거기에 &amp;quot;용기를 주었다&amp;quot;라는 가사도 분명 알리사 인연엔딩에 들어있기도 하고 그녀의 인연엔딩 마지막 대사인 &amp;quot;다시 만난다면 내 진심을 전하게 해줘&amp;quot;가 가사에 직격으로 들어있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다. 대부분의 노말러들은 이쪽이 맞다고 해석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 해석은 ~~진히로인~~ 크로우 관련이라는 것. 워낙 엔딩곡 나오는 타이밍이 절묘해서(...) 그런 평가를 내리는 경우가 꽤 있다. 절정은 &amp;quot;잃어버리고서야 처음 깨달은 내 진짜 마음&amp;quot;이라는 가사가 처음 나오는 타이밍에 크로우의 이름이 뜬다는 것.(...) 당연한 말이지만 이쪽은 [[브로맨스]] 지지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. 판단은 각자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곡 자체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&amp;quot;매우 뛰어나다&amp;quot;라고 평가하고 있다. 다만 가사를 알기 힘든 한국에서는 왜 이런 충공깽의 엔딩에 쓸데없이 신나는 음악을 집어넣었냐 라는 불만이 좀 나오는 편이다. 가사를 알면 왜 이런 엔딩곡인지 알 수 있는데, 사실 신난다기보단 슬프고 비장한 곡이며, 가사는 굉장히 안타깝고 서글픈, 원하지 않은 이별을 하게 되는 화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르는 곡이다. 반대로 전투에 패하고 도주하면서 나오는 음악인데 별이 머무는 곳 같은 슬프고 잔잔한 멜로디가 나오면 그건 그것대로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겼을 것. 한국어판을 즐기는 유저들은 자막이 붙었기에 그리 큰 불만은 없고 일본과 마찬가지로 &amp;quot;매우 뛰어나다&amp;quot;라고 평가하고 있다. ~~물론 어떤 곡을 쓰던 충공깽의 엔딩이 변하지는 않기에 허탈하기는 매한가지다. 실제로 별이 머무는 곳도 그랬다.~~ 다만 '''다음작의 핵폭탄급 엔딩과 엔딩곡'''때문에 묻혔지만(...) &lt;br /&gt;
== [[영웅전설 섬의 궤적 II]] ==&lt;br /&gt;
=== 종장 엔딩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UNhghl4Uc78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scrolling=&amp;quot;no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&amp;quot;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 : I'll Remember You&lt;br /&gt;
가수 : 사사카 메구미&lt;br /&gt;
편곡 : 진도 유키히로&lt;br /&gt;
&lt;br /&gt;
||'''이제 헤어져야 할 때.(今、別れの時)'''||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작 최종보스곡인 The Decisive Collision의 어레인지. 곡의 음도 그렇고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누가 봐도 [[크로우 암브러스트]] 관련 엔딩에 가깝긴 한데, 가사의 경우는 '''사랑한다는 걸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있어'''라든지 이런 가사 때문에 [[BL|크로우 본인의 가사라고 하긴 좀 미묘하다.(...)]] &amp;quot;각자의 길을 걷는다&amp;quot;라는 가사도 있으나 크로우는 대놓고 &amp;quot;나는 멈춰서고 말았다&amp;quot;라고 유언을 남겼으니... 물론 크로우 본인과 아예 연관성이 없는 노래는 아니다. 이 노래의 주제인 '''길이 갈리더라도 한결같이 나아가자'''라는 가사는 크로우를 떠오르게 만들기 때문. 무엇보다 팔콤이 이 곡을 '''크로우를 생각하며 들어달라'''라고 했으니 이 곡은 크로우 관련 노래가 맞다. 아무래도 후일담 이후 린이 &amp;quot;크로우의 유언&amp;quot;을 상기하며 (알리사로 대표되는)[* 중간 가사 중 &amp;quot;함께 여름의 별을 세다&amp;quot; 같은, 분명하게 알리사를 상기시키는 가사가 들어있는 건 사실이다. ~~물론 섬궤2 본편은 공기지만 저건 섬궤1 이야기니 신경쓰지 말자~~]다른 7반 일행과 헤어지는 노래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. ~~물론 부녀자들은 [[BL|린과 크로우의 사랑노래]]라고 생각하고 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시나 했는데, 이 곡도 굉장히 충격적인 타이밍에 나와 플레이어들에게 멘붕을 선사했다(...). 바로 '''[[크로우 암브러스트|C]]의 죽음'''.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슬픈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[[길리어스 오스본|연이어 터져나오는 반전]]이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데다가, 돌연 그 순간 이 곡이 흘러나와버린다. &amp;quot;이제는 이별의 시간&amp;quot;이란 가사로 시작하면서 나오는 크로우의 뒷모습으로 시작해서, 크로우의 시신이 계속 클로즈업 되며, 여기에 50미라 동전까지...... 그리고 엔딩곡이 끝난 뒤에 종장 종료 화면이 뜨는데, 이 때 종장 제목 &amp;quot;그저 한결같이, 앞으로&amp;quot;가 다름아닌 '''크로우의 유언'''이기도 했음을 상기시킨다. ~~팔콤 이 잔인한 놈들~~&lt;br /&gt;
&lt;br /&gt;
...그리고 후에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, 원래는 이 '''[[절단신공|종장 종료 시점에서 이 엔딩과 함께 게임이 끝날]]''' 예정이었다고 한다. 후일담은 그래도 약간의 희망을 남기기 위해 나중에 추가한거라고.[* 즉 외전과 후일담은 천공의 궤적 FC 엔딩 직후 나온 SC NEXT 영상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] 만약 이대로 갔다면 섬궤1이나 천공의 궤적 FC 이상의 충격을 플레이어들에게 주었을 것이며,[* 궤적 시리즈에서 2연속 절단신공 엔딩은 유래가 없었다. 벽궤 엔딩은 일단 다시 자치주로 돌아간다는 걸 일러스트로나마 보여줘서 절단신공이라고 하기엔 미묘하고...] 유저들은 모두 당장 후속작을 내놓으라고 외치고 있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볼루션 같은 확장이식판이 아닌 정식 궤적 시리즈에서 천공의 궤적 FC 엔딩곡인 &amp;quot;별이 머무는 곳&amp;quot; 이후 간만에 나온 코테라 카나코가 부른 곡이 아닌 곡이다.[* [[https://youtu.be/3FJxNCrkvAY]] 나중에 게임 발매 후 코데라 카나코가 어쿠스틱버전으로 불렸다. 이쪽은 원곡보다 더 애절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다.] 사사카 메구미는 벽의 궤적 Evolution의 오프닝 &amp;quot;푸른 소원&amp;quot;으로 처음 팔콤과 인연을 맺었는데 아무래도 레귤러로 들어간 듯. 벽의 궤적 Evolution의 엔딩곡 &amp;quot;I pray for you - AOI KISEKI -&amp;quot;를 부른 요시다 코노미는 이 곡의 코러스를 맡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 자체의 평가(+멘붕강도)는 거의 '''별이 머무는 곳과 동급'''. 곡의 애절함이 역대 궤적 시리즈 중 가장 인상깊고 애절하며 슬프다는 평이 많다. 이 곡만 들어도 눈물난다는 사람이 꽤 많다.(...) ~~그리고 전작 엔딩곡 I miss you는 완벽하게 묻혔다. 안습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도입부의 &amp;quot;今、別れの時('이마 와카레노 토키', '이제 헤어져야 할 때'라는 뜻)&amp;quot;라는 가사가 워낙 강렬하게 와닿기에 섬의 궤적 2편을 클리어한 사람들은 누구나가 이 가사를 외치게 된다는 말이 있다.(...) ~~[[https://twitter.com/LNOVEL/status/578891817598386176|이렇게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12월 18일, 음악게임인 [[비트스트림]]에 수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곡 자체는 명곡이라는 평이 많지만 느린 템포와 반대로 고음파트가 워낙 많고 길기 때문에 부르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모양이다. 코테라 카나코는 어쿠스틱 라이브에서 이 곡을 부르고는 &amp;quot;진도씨! 이 곡 너무 어려워!&amp;quot;라는 비명을 질렀으며(...) 원곡 보컬인 사사카 메구미 역시 라이브에서는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. 첫 번째 라이브에서는 아예 반은 jdk밴드 세타의 보컬이 대신 불러줬고, 두 번째 라이브에서야 솔로로 소화하는 데 성공했지만 역시 힘이 좀 딸리는 느낌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미판 섬궤 2 엔딩 영상에는 과거 장면의 CG가 들어갔는데, 대부분은 기존에 있던 CG를 사용했으나, 엠마, 라우라, 유시스, 밀리엄(본작에서 과거 장면 CG가 나오지 않았던 멤버들)은 신규 CG가 들어갔다. &lt;br /&gt;
=== 후일담 엔딩 =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G9xQb4rmC38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제목 : 출발의 계절(門出の季節)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종장 엔딩곡인 I'll Remember you는 [[섬의 궤적 2]] 통합 엔딩곡, 즉 후일담 엔딩 시점에 사용될 곡이었으나 가사를 쓰고 보니 크로우에게도 꽤나 어울렸기에 곡을 The Decisive Collision을 베이스로 가사에 맞춰서 새로 만들어 종장 엔딩으로 쓰고 통합 엔딩곡을 따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있다. 즉 원래 I'll remember you는 졸업식 곡이 맞다는 것. ~~그래서 그런 [[사랑|미묘한 가사]]가 남아있었던 건가~~ 그리고 후일담 엔딩곡으로 새로 탄생한 것이 바로 이 &amp;quot;출발의 계절&amp;quot;로, 종장 엔딩곡과는 달리 매우 희망찬 곡조로 되어있다. &amp;quot;우리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!&amp;quot;스러운 곡. ~~제국편 프롤로그가 두게임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팔콤양반~~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부는 후일담 최종보스인 &amp;quot;로어 루시페리아&amp;quot; 테마곡 &amp;quot;빛나는 내일로(輝ける明日へ)&amp;quot;의 어레인지이며, 성우 스탭롤이 지나간 이후엔 ~~진히로인 테마곡~~ The Decisive Collision의 어레인지가 이어진다. ~~어레인지가 대체 몇개야 은의 의지도 뛰어넘을 기세~~ 단 원곡이나 다른 어레인지곡들과는 달리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어레인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대놓고 멘붕을 이끌었던(...) 종장 엔딩보다 후일담 엔딩이 보면서 더 괴로웠다는 플레이어도 꽤 된다. 일종의 [[불협화음]] 시너지라고 할 수 있을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게임 음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