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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귓속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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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10:53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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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6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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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6:46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언어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/Example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참고로 [[인실좆]]은 귓속말로 꼭 이렇게 전해 주는게 정석이라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[[입]]을 상대의 [[귀]]에 갖다 댄 채로 속삭이듯이 하는 말. '귀엣말'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주로 비밀스런 이야기를 할 때 사용되며, 손을 O자 모양으로 만들어 상대의 귀에 갖다 대기도 한다. 소리를 작게 내야 하므로 주로 [[목]]의 힘을 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될 때도 있는데, 다른 사람 앞에서 대놓고 이것을 하면 [[뒷담화]]로 오해받을 수 있다. 또, 사람에 따라서는 이때 귀에 들어가는 [[바람]] 때문에 [[간지럼]]을 느끼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종 상대방에게 귓속말을 하는 척 하며 소리를 크게 지르거나 바람을 살짝 부는 장난을 치는 경우도 있다. 상대방이 크게 기분 나빠할 수도 있고, 그로 인해 서로의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으니 자제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귀에 가까이 대고 소리를 크게 지르는 행위는 최악의 경우, 청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며 당하는 피해자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이 안 좋다. 생각있는 개념인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자!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사람들은 조용한 가운데 귓가로 들려오는 귓속말을 들으면[*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, 소리가 중요하다. 소리보다 입김이 더 중요하다 [[카더라]]. ]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듯한 오묘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. 이런 [[ASMR]] 비디오는 [[유튜브]] 등지에서 ear to ear whispering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면 숱하게 쏟아져나온다. 이런 소리를 제대로 녹음하려면 물론 [[바이노럴 효과]]를 일으킬 수 있는 고성능의 마이크가 필요하며, 제대로 즐기려면 어느 정도는 제값을 하는 [[이어폰]]이 있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채팅 기능 ==&lt;br /&gt;
채팅방 IRC 나 채팅기능이 있는 여러 게임들이 기본적으로 여럿이서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, 특정한 한 사람에게만 전해질 수 있도록 대화 하는 것을 귓속말 기능이라고 한다. [[축약어]]로는 귓말, 더 짧게는 그냥 귓[* 소위 말하는 &amp;quot;귓 주세요&amp;quot; 같은 것.]이라고도 한다. 이는 IRC 의 1:1 대화 명령어인 whisper 로 부터 유래하며, 지금도 여러 시스템에서 1:1 대화의 명령어로 /w = /whisper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. 이 기능을 [[바람의 나라]]나 [[리니지]]를 비롯한 한국 1세대 [[MMORPG]]에서 게임내에 채팅 기능을 탑재하면서 whisper 를 '귓속말'로 번역하며 사용하였다. 참고로 일부 시스템에서는 whisper 대신 /t = /tell , /m = /msg =/message , /send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, 시스템에 따라서는 여러개의 명령어를 중복으로 제공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채팅방에서 whisper 를 이를 귓속말이라는 단어로 번역하는 건 특별히 논란될 것이 없었지만, 채팅 기능이 게임 세계로 넘어가고 그 게임이 별다른 원격 통신 기술이 없는 과거 세계인 경우는 세계관 측면에서 오버테크놀로지에 가깝다. 대륙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소통이 가능한 것을 보면 귓속말이라기 보단 [[전음]]이나 [[텔레파시]]나 다를 바 없다. 게임 배경이 SF 세계나 최소한 현실 세계라고 하면 [[전화]] 통화를 하는 것처럼 꾸며서 해결하긴 한다. 여튼 세계관 측면에서는 맞지 않는 말이지만, 한번 굳어진 귓속말이라는 용어는 이후 세대 RPG게임들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클리셰 ==&lt;br /&gt;
손등을 입에 대고 손바닥을 밖으로 내보인 상태로 귓속말을 하는 것은 [[음담패설]] 내지는 전형적인 권모술수의 [[클리셰]]. 특히나 귓속말을 하는 사람의 시선이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거나 [[썩소]]를 짓고 있다면 그 야비한 느낌은 두 배가 된다. [[이수근]]이 앞잡이 캐릭터를 한창 밀던 시절에 이런 컨셉을 종종 잡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어 단어]][[분류:게임 용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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