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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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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08:34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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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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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09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놀이기구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그네/그네.png|width=500]]&lt;br /&gt;
[[스윙|Swi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웬만한 [[놀이터]]에 배치돼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정된 가로대 밑으로 두 개의 끈을 설치하고, 그 끝에 사람이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을 단 기구이다. 그 위에 올라서거나 앉아서 전후로 움직이거나, 밀어주면 [[단진자]] 운동을 시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발판에 앉아 시계추처럼 반동을 이용해 놀지만, 놀이터의 악동들은 서서 타는 스탠딩 그네[* 참고로 이게 전통적 방법이다. 물론 이 쪽이 더 위험하다. 그래서인지 옛날 초등학교에는 서서 탈수도 있는 나무판자 그네가 있었지만, 요새는 서서 타기 힘들게 흐물흐물한 캔버스천 의자가 대부분. 물론 탈놈은 탄다만...], 누워서 타는 레이 다운 그네[* 키가 작아서 앉기 힘든 어린 애들이 자주 타는 방법이기도 하다.], 두 개의 그네를 이용하는 바이킹 그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한다. 또, 빙글 빙글 돌려서 묶은 후 풀어서 타는 방법도 있는 편. [[꽈배기]]. 때로는 타다가 신발을 벗어 멀리 날리는 놀이도 있고 심지어는 스스로의 몸을 힘껏 날려서 멀리뛰기를 하기도 한다. [[흠좀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앞뒤로 계속 반동을 주다보면 한바퀴 회전할 것 같기도 하지만, 인간의 힘으로는 90도 지점이 한계이다. 이는 일반적인 쇠사슬 그네의 경우이고, 줄이 봉으로 된 그네는 회전이 가능하다. 쇠사슬 그네도 마찬가지이지만 봉 그네로 올라가다가 실패해서 떨어질 경우 그 높이는 더더욱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[* 서울의 한 음식점 뒷산에 설치된 그네는 높이가 약 5m나 된다. 그게 한바퀴 돌다 떨어지면...]. 안전을 ~~그리고 X팔림을 막기~~ 위해 머리가 굵은 위키니트들은 그냥 안전하게 즐기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을지는 저녁에 혼자서 타고있으면 정중동의 미학 때문인지 기분이 묘해진다. 직장에서 잘린 중년이 회사간다고 뻥치고선 쓸쓸하게 동네 놀이터에서 일자리 구하기 위해 신문을 보면서 그네에 앉아있는 건 자주 등장하는 [[클리셰]]. ~~직장에서 잘리더니 아이들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그네 혼자 움직인다든지 하는 식으로 [[도시전설]]에도 등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그네/그네.jpg]]&lt;br /&gt;
우리나라에서는 여성들의 전통놀이로 애용되었기 때문에 [[춘향전]]에도 등장하여 이몽룡의 혼을 쏙 빼놓는다. 그네와 함께 나부끼는 치맛자락과 댕기머리가 차밍 포인트인 듯. 이것을 재연한 그네들은 대부분 놀이터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[[크고 아름다운]] 사이즈를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탈 동안에도 느껴지는 바람이나 속도감, 높이의 변화 같은 것이 다른 놀이기구에 비해 상당히 재밌어서 어린 아이들의 인지도가 제일 큰 놀이기구이기도 하다. 선호도도 높아서 그네가 한 두개 있는 놀이터는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. 하지만 그만큼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놀이기구이기도 해서, 요즘의 그네 주변에는 거의 다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다만 이 울타리가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. 그네에서 탄력을 받고 그 힘으로 앞으로 공중으로 뛰쳐나가는 놀이 비스무리한 것이 있는데--놀이라기보단 그냥 놀다보면 심심함을 달래려고 알아서 터득하게되는 기술이다-- 그 놀이를 하는데 앞에 울타리가 있으면 울타리에 몸이나 머리가 부딫혀서 위험 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회전무대|뺑뺑이]]와 마찬가지로 학교나, 운동장엔 보기 힘든 놀이기구.&lt;br /&gt;
 &lt;br /&gt;
[[대한민국]] [[박근혜|제18대 대통령]]의 별명이기도 하다. 본명이 [그녜]로 읽히기 때문. [[정성호]]가 박근혜 대통령을 코스프레한 캐릭터 이름도 '박그네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관련 문서 ===&lt;br /&gt;
 * [[추억의 그네]]&lt;br /&gt;
 * [[춘향전]]&lt;br /&gt;
== 가곡 ==&lt;br /&gt;
[youtube(mMGW8fj5lsw)]&lt;br /&gt;
김말봉[* 1901~1962. 현대 여류소설가. 재미있는 것은 금수현의 장모라는 것이다.]의 시에 작곡가 금수현[* 1919~1992. 아내 전혜금의 어머니가 바로 김말봉이다. 본래 이름은 김수현이었으나, 교감 일을 하면서 학교에 있던 교사 18명의 절반이 성이 김씨라 성을 금씨로 바꾼다. 이 사람의 아들이 바로 지휘자 [[금난새]], 금노상이다.]이 곡을 붙인 가곡. [[1948년]]에 발표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민요]]의 음계를 변형한 9/8박자의 토속적인 음계와 우리말을 잘 살린 가사로 인기가 좋아서, 이른 시간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었다. 대부분의 위키니트들도 한 번 정도는 들어봤거나 불러봤을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가사 ===&lt;br /&gt;
||세모시 옥색치마 금박물린 저 댕기가 [br] 창공을 차고나니 구름속에 나부낀다 [br] 제비도 놀란양 나래쉬고 보더라 [br] [br] 한 번 구르니 나무끝에 아련하고 [br] 두 번을 거듭차니 사바가 발아래라 [br] 마음의 일만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림 ==&lt;br /&gt;
[[그네(미술)]] 문서로.&lt;br /&gt;
[[분류:가곡]][[분류:놀이기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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