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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라나 사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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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07:26:1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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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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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14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1.[[그란디아 2]] 세계에 전해 내려오는, 그라나스 신이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검.&lt;br /&gt;
&lt;br /&gt;
빛의 [[그라나스]]가 사용했다고 말해지며, 이 검으로 바르마를 조각(...)내버리고, 남은 힘으로 대지를 갈라 거대한 크레바스, 즉 [[그라나클리프]]를 만들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그란디아 사상 최강의 검[* ...딱 봐도 그 크기부터가...]으로, 그라나스 교황 제라가 언급한 [[바르마(그란디아 2)|바르마]]에게 대항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 중반에 접어들면서 제라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[[류도]] 일행에게 그라나 사벨 수색을 의뢰하며 주인공 일행은 라일 산지 근처의 회오리폭풍에 감싸여 있던 그라나샤벨을 찾아내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… 사실 그 정체는 거대한 검 모양의 우주선으로 그것도 '''양산형'''이다. 아마 세계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보존된 그라나 사벨로 추측되며, 우주선답게 그 크기는 실로 거대. 류도 일행은 이걸 어떻게 쓰냐고 고민했다. 해결방법은 간단, 들고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타고 날아다니면 되는 것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[[티오]]의 정체와도 약간의 [[구멍]]이라 할만한 부분이 있다. 티오는 원래 [[바르마]]의 제어를 맡았던 오토마타, 즉 그라나 샤벨을 사용했던 그라나스[* 실제 그라나스는 인간형이 아니라 샤벨을 들고 휘두를 팔도 없고, 일단 그라나 샤벨 자체가 사람이 타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니...]'교'측과는 적대적인 관계인데 실제로 중간영상에서 보면 그라나 샤벨 내부에 티오와 동일한 모습의(아마 티오 일반형으로 추정되는) 오토마타들이 내부 수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...그 시대의 오토마타들의 기준형이 티오였다면야 할말은 없다만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그 밑에는 '''바르마의 몸'''이 봉인되어 있다. 사실 제라가 원해던 것은 바르마의 몸이지 그라나 사벨이 아니었으며 바르마의 몸을 부활시키기 위한 음모였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잠시동안 일행의 [[셔틀]]역할을 하다가, 후반부 대부분의 바르마를 흡수한 제라바르마를 요격하러 바르마의 달로 출격, 제라바르마의 위력앞에 패퇴한 일행을 마지막 남은 힘으로 지상으로 돌려보내며, 그 와중에 입은 손상+바르마 졸개들이 달라붙어서 마구 두들긴 손상+추락의 여파로 산산조각나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[[그란디아 2]] 최후반부, [[류도]]가 형 멜피스에게 건네받았고 밀레니아와 엘레나가 봉인했던 '''바르마의 뿔'''을 신들의 생지(바르마 제어시설)의 기술을 사용해 해방시킨 형태.[* 물론 바르마의 뿔이 가진 어둠에 휩싸일뻔 하지만 [[엘레나(그란디아2)|엘레나]]와 다른 사람들의 노래 소리를 듣고 이겨낸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g/img_link7/154/153401_7.jpg|width=5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1과는 달리 일반적인 검 사이즈. 참 아이러니컬한 것이, 원래 1과 같은 '''그라나''' 샤벨이란 것이 그라나스파의 무기였고 바르마를 물리치기 위해 제작, 사용되었는데 이 그라나 샤벨은 인간파(뭐 말하자면 그라나스 파)의 무기고 바르마를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'''실상 바르마의 힘, 아니 바르마의 뿔 자체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1과는 달리 바르마의 힘을 사용하고 있고, 사이즈도 1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마이크로 사이즈지만 그 파괴력은 실로 [[넘사벽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에서 뿜어져 나온 빛의 창만으로도 부활한 바르마를 난도질해버린다. 이후 류도일행은 잠시 활동을 멈춘 바르마의 내부로 들어가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상에서는 '''류도의 최고 등급 무기'''로 등장, 바르마의 뿔 해방 이벤트 후 자동으로 착용되며 그 효과는 필살기에 소모되는 SP를 15% 감소시킨다. 즉, SP 99가 필요한 최종기 천마용진검을 장착 후에는 84만 되도 날릴 수 있다. 원래 평타와 스킬 위주로 싸우는 류도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무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모든 일이 끝나고 [[그란디아 2]]의 엔딩부에서 류도가 고향인 검의 성지의 그레일산 정상 어느 큰 나무에 그라나 사벨을 꽂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는 그라나 사벨([[바르마(그란디아 2)|바르마]])같은 초월적인 기적의 힘 은 필요없다, 자신은 인간의 힘, 인간의 마음을 믿겠다며...그리고, 류도와 모두를 위기에서 구했던 기적의 힘, 최후의 바르마, 그라나 샤벨에게 자신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세상을 지켜봐 달라고 독백하며 사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녹음이 우르른 산 속,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, 그 그라나 샤벨은 마지막까지도 조용히 빛나고 있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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