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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랑 마르니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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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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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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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3/Grand_Marnier_Bottle.jpg/180px-Grand_Marnier_Bottle.jpg&lt;br /&gt;
Grand Marnier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큐르]]의 일종. '그랑 마니에'라 부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렌지 큐라소 계열 중 최상급에 속하는 물건. 흔히 '''오렌지 큐라소의 최고봉'''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으며, 가격도 후덜덜하다. 독특한 병 모양과 붉은 리본 장식, 라벨로 장식되어 있는 외견부터 그야말로 [[럭셔리]]. 전반적으로 맛은 코냑과 비슷한 편이나 처음과 뒷맛에 올라오는 오렌지 향이 강한 편. 브랜디 특성상 목넘김이 굉장히 독한 건 감수해야 하나, 조금씩 마시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라면 좋은 향과 더불어서 괜찮게 즐길 수 있는 편이다. 한잔 따라놓으면 온 집안이 오렌지향으로 뒤덮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코앵트로]] 이상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으며, 역시 [[칵테일]]의 부재료로 자주 사용된다. 특히 일반적인 [[트리플 섹]]과의 차이점은 베이스가 되는 술. 트리플 섹(코앵트로)의 경우 단순한 주정을 사용하지만 그랑 마르니에는 반드시 [[코냑]]을 사용하게 되어 있으며, 이것이 고귀한 향과 깊은 맛을 낸다. 이 때문에 이 그랑 마르니에를 [[코냑]]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상당히 있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랑 마르니에는 보통 칵테일보다는 제과 제빵에 많이 사용되는 편이며, 특히 화이트 초콜릿과의 궁합은 극상. 화이트 초콜릿은 그랑 마르니에의 독한 뒷맛을 잡으며, 그랑 마르니에는 화이트 초콜릿의 느끼한 맛을 향기롭게 바꿔준다. 그랑 마르니에를 쓴 화이트 초콜릿 트뤼플[* 속을 크림으로 채우고 겉을 다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초콜릿]은 맛과 향, 그리고 가격에서 천지차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에서는 제과제빵 외에 [[오리고기]] 요리 때도 자주 사용하며, 주로 통오리를 오렌지 혹은 [[오렌지 주스]]와 이 그랑 마르니에를 배합한 오렌지 소스에 졸여서 만드는 카나르 아 로랑주(Canard à l'Orange)에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칵테일 레시피의 경우에도 코앵트로의 경우 [[트리플 섹]]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, 그랑 마르니에의 경우 '''반드시 그랑 마르니에를 사용해야 한다'''고 레시피에 못박혀 있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[[분류:술]] [[분류:혼성주]] [[분류:리큐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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